리스닝 스페셜 10호[2025]
2025년 08월 01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PDF (38.94MB)
- ISSN 30586119
- 쪽수 12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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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01 TEXAS FLOODING KILLS AT LEAST 70 WITH DOZENS MISSING
텍사스 물난리에 70명 사망, 실종자는 확인 중
#02 FIRST RESPONDERS SEARCH FOR SURVIVORS ON THE GROUND
구조대원 출동, 생존자를 구하라
#03 CHANTAL REMNANTS DISRUPT JULY 4 HOLIDAY TRAVEL
샨털에 여행길 ‘비상’ … 7월 4일 대이동 발목
#04 TRUMP SAYS TRADE DEALS WITH COUNTRIES ARE CLOSE
트럼프, “무역협상 마무리 단계”
#05 ELON MUSK LAUNCHES NEW POLITICAL PARTY AMERICA
일론 머스크, ‘아메리카당’을 창당하다!
#06 NETANYAHU MEETS TRUMP FOR GAZA CEASEFIRE TALKS
네타냐후, 가자 휴전 논의로 트럼프와 회동
#07 FIERY CRASH INJURES THREE AT UTAH STRIP MALL
유타 쇼핑몰서 불붙은 차량으로 3명 부상
#08 OZZY OSBOURNE HOLDS FAREWELL CONCERT IN UK STADIUM
오지 오스본의 라스트 콘서트!
#09 SHARK SIGHTING TEMPORARILY CLOSES NEW YORK BEACH
상어 출몰로 뉴욕 해변 임시 폐쇄
#10 MUSIC HELPS CALM AND HEAL SHELTER DOGS
강아지 마음도 음악으로 힐링 중
INTRO
WHIT JOHNSON
Tonight, breaking news. The desperate search for survivors following catastrophic flash floods in Central Texas. The death toll soaring as dozens are still missing, and now the tropical threat as millions head home from the long holiday weekend. First, grief and uncertainty. As search and rescue operations enter a third day, more than 75 people killed across Texas, including girls from a Christian summer camp. Many are still missing. The hardest hit area known as Flash Flood Alley. Officials now facing mounting questions about why the summer camps were not evacuated despite warnings about severe weather.
And tonight, the new details about the victims—the young campers—and the heroes were in the air with the US Coast Guard searching for survivors. Pope Leo among the millions around the world offering prayers and condolences. Matt Gutman and Mireya Villarreal in the disaster zone.
Torrential rain could also hinder the journey home for millions of Americans after the July 4th weekend. Tropical storm Chantal coming ashore in the Carolinas overnight on what’s expected to be the busiest day for air travel and driving. Our weather team tracking it all.
President Trump issuing a new tariff warning. The White House saying he’ll start sending about a dozen letters tomorrow to countries explaining the new tariff rate each could face if they don’t make a deal.
Billionaire Elon Musk says he’s starting a new political party after slamming President Trump’s massive tax cut and spending bill.
Israeli Prime Minister Benjamin Netanyahu heading to the White House for a meeting with President Trump. This comes amid deadly airstrikes and a new push for a ceasefire with Hamas.
A Domino’s Pizza shop erupts into flames in Utah after a three-car wreck ruptures a nearby gas line.
Multiple shark sightings again forcing a holiday weekend beach closure.
Ozzy Osbourne taking the stage for a final bow. Details of the rock legend’s retirement concert. And America Strong tonight. The 12-year-old on a mission soothing rescue animals with music.
From ABC News World headquarters in New York. This is World News Tonight.
휘트 존슨
오늘 밤 속보를 전해드립니다. 텍사스 중부에서 심각한 돌발 홍수가 발생해 생존자 수색 작업이 필사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십 명이 여전히 실종된 가운데 사망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주말이 낀 긴 연휴를 보내고 귀가하는 수백만에 열대성 저기압의 위협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선, 슬픔과 불안감이 엄습하고 있습니다. 수색 및 구조 작업이 3일째 접어들면서 기독교 하계 캠프에 참가한 여자아이들을 포함, 텍사스 전역에서 75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행방이 묘연한 상황입니다.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은 “플래시 플러드 앨리(돌발 홍수 골목)”로 알려진 곳입니다. 당국은 심각한 기상 경보에도 여름 캠프 참가자들이 대피하지 않은 이유에 대한 질문 공세를 받고 있습니다.
어린 캠프 참가자 및 희생자들과 아울러, 생존자를 수색 중인 미 해안경비대와 함께 공중에서 활약 중인 영웅들에 대한 소식도 전해드립니다. 교황 레오를 필두로 전 세계 수백만 명이 기도와 위로를 전하고 있습니다. 매트 거트맨과 미레야 비야레알이 재난 현장에 나가 있습니다.
폭우는 7월 4일 주말을 보낸 미국인 수백만의 귀갓길에도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열대성 폭풍 샨털은 항공편과 차량이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밤사이 캐롤라이나 지역에 상륙하고 있습니다. 기상팀이 상황을 추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관세 경고령을 발표했습니다. 백악관은 내일부터 협상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각국이 감당해야 할 관세율을 적시한 서한을 약 12개국에 보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억만장자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세금 감면 및 지출 법안을 맹비난한 후 창당을 선언했습니다.
한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을 위해 백악관으로 오고 있습니다. 공습으로 사망자가 발생하고 하마스와의 휴전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루어진 일입니다.
유타주에서는 3중 추돌로 인근 가스관이 파열되면서 도미노피자 매장이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상어 목격담이 또다시 여러 차례 보고되자 주말 연휴에는 해변이 폐쇄되었습니다.
오지 오스본이 마지막 무대에 올랐습니다. 록 레전드의 은퇴 콘서트 소식을 전하며 끝으로 아메리카 스트롱 코너에서는 소명을 갖고 음악으로 구조 동물을 달래주고 있다는 12살배기의 사연을 들려드립니다.
ABC 뉴스 월드 본부에서 전해드립니다. 여러분은 ABC 월드 뉴스 투나잇을 시청하고 계십니다.
『리스닝 스페셜』에는 하루치 뉴스가 담겨있다. 그뿐이다. 하지만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하루치 해봐야 20분이지만 이를 대본으로 옮기고 제대로 공부하려면 시간이 걸린다. 20일 정도로 될까, 수준에 따라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유명 앵커와 특파원의 발음은 초심자를 비롯한 외국어 학습자에게 귀중한 자료가 된다. 또렷한 발음이 아니면 정확한 학습이 힘들 테니까.
필자 또래라면 대학생 때 『월드뉴스』 매거진으로 영어뉴스를 공부했을 것이다. 테이프가 늘어져라 반복해서 듣기도 하고 받아쓰기도 하고 따라 읽기도 했을 것이다. 영어뉴스를 교재로 하는 매거진은 이제 남은 게 없다. EBS가 명맥을 잇다가 『월드뉴스』처럼 돌연 자취를 감추었다. 청취 마니아가 아니더라도 영어는 듣기가 가장 어렵다. 이를 부인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던 차에 영어뉴스를 공부할 수 있는 매거진이 전혀 다른 외관으로 부활했다. 기존 학습지와는 차별화를 두기 위해 『보그VOGUE』 같은, 유명 패션 잡지 느낌을 주려고 내지까지 신경을 써서 작업했다. 보기 좋으면 책을 펼치고 싶은 마음이 더 들지 않을까.
결론, 하루치 뉴스를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달달 외우는 경지에까지 이른다면, 매달 꾸준히 반복해서 공부한다면 청취 실력은 물론 읽기, 쓰기, 말하기 실력도 아울러 일취월장할 것이다. 영어 학습의 달인들이 이를 줄기차게 강조해왔다.
섹션별 특징
대본(Transcript)
하루치 뉴스의 전체 대본을 제공한다. 학습자는 앵커와 특파원이 전하는 보도를 문장 그대로 읽으면서 청취를 연습할 수 있다. 대본은 받아쓴 뒤에 제대로 들었는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스크립트가 없으면 학습은 불가능하다. 귀가 트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를 눈으로 확인하고 직접 손으로 쓸 수 있어야 자기가 써먹을 수 있는 표현이 될 것이다.
보카박스(Vocabulary Box)
생소하다 싶은 어휘를 정리했다. 왼쪽에는 해당 단어가 쓰인 뉴스 본문을 그대로 실었고 오른쪽에는 한글 뜻과 함께 영어식 정의를 소개했다. 어휘는 자기가 공부한 내용을 토대로 그 맥락과 배경과 뉘앙스를 동시에 느끼면서 익혀야 한다. 단어만 따로 외우는 것은 무의미한 노동에 불과하다. 먼저 왼쪽으로 보고 뜻을 모르겠다 싶으면 영어로 쓴 정의를 읽고 떠올리다가 그래도 모르겠다 싶으면 한글 뜻을 보라. 한글 정의는 완전한 것이 아니다. 문맥에 따라 달리 쓰이므로 나오는 족족 쓰임새와 뉘앙스를 확인하면서 철저히 학습해야 한다.
헤드라인 요약(Headline Summary)
뉴스의 주요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여 독자가 핵심 정보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뉴스를 요약하는 훈련용으로 활용해도 좋다. 스스로 들은 내용을 자기 언어로 요약해 보고 이를 비교해보라.
뉴스의 배경과 맥락 정리(Behind the News)
뉴스의 배경과 맥락을 설명하는 섹션이다. 뉴스의 역사적‧사회적‧정치적 맥락을 추가로 설명하여 학습자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사건의 의미와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이로써 뉴스 청취의 흥미를 돋우는 동시에 영어 실력과 시사 상식도 더불어 배가시킬 수 있을 것이다.
어휘 적용 연습(Idioms & Expressions)
다양한 상황 속에서 쓰이는 어휘와 표현이 적용된 예문을 통해 어구를 정확한 맥락에서 정확한 뉘앙스로 쓸 수 있도록 돕는다.
* 음원은 챕터 시작 페이지에 찍힌 QR코드를 읽으면 재생된다. 전체 음원도 제공한다.
투나미스 홈페이지(www.tunamis.co.kr) 알림마당 ⇨ 자료실에서도 찾을 수 있다.
유튜브는 “리스닝 스페셜 매거진”을 검색하면 된다.
북 트레일러
작가정보
저자(글) 인트랜스 번역원
수원에서 출판 기획 및 번역에 주력하고 있다. 국내 최초 번역 동인지 『번역하다』 편집을 전담하고 있으며, 약 80종의 도서를 옮겼다. 대표작으로는 『글로벌 트렌드 2040』을 비롯하여 『키플링 콜렉션 50선』과 『스크린 영어리딩_어벤저스』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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