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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자유의 한 가운데에서 - short Fantasy series 4 -

전혜경 지음
썬북

2023년 07월 0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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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PDF (0.12MB)
ISBN 9791198377937
쪽수 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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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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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면서 -

"이 책을 여는 순간, 당신은 그 곳의 한 복판에 선다.
그러나 바라지 마라.
한 호흡의 순간, 당신은 이미 그 곳에서 떠나버릴 것이다.
하지만 아쉬워하기는 이르다.
당신은 사색의 창문을 닫지 못할 것이기에

자 한 호흡 들여 마셨는가?
이젠 당신 스스로 갇혔던 생각의 감옥을 부술 때라네.

짙은 어둠속에서 한 줄기 빛을 비출 터이니 숨죽이고 따라 오게나
오오! 잊을 뻔했군!
오직 준비된 자만이 따를 수 있음을,
자신을 내던진 자만이,
자신이 철저히 부서져본 자만이,
자신이 길가에 부딪히는 하찮은 돌멩이와 다르지 않은 자만이,
나의 발자국을 찾을 수 있다네

왜냐구?
나는 이 모든 곳에 항시 있으나 다만 그 자취가 없으니 말일세.
생각의 감옥을 벗어난 무한한 자유가 그대 일지니"

참된 자신을 찾는 지혜의 판타지!
흥미와 지혜가 만난 새로운 장르, 지혜의 문학!
지루할 틈도 없이 지나가 버리는 짧은 판타지 시리즈!
short Fantasy series 4

16. 깊은 어둠 속에서

17. 가도 가도 한 곳

18. 공정한 심판자

19. 공정한 소유자

20. 거꾸로 매달린 자

20. 거꾸로 매달린 자

최조의 사람이 아래를 내려 보았다.
굽어 내려다보는 그의 시선을 따라 단 한 번도 때 묻은 적이 없었던 맑고 깨끗한 푸른 옥의 귀걸이가 찰랑거렸다.
‘아래로 내려가야겠군.’
한 번의 생각으로 머리를 거꾸로 하여 내려가자
아무것도 없던 곳에 새로운 것들이 태어나기 시작했다.
최초의 사람이 내려가고자 하는 마음을 일으키는 순간, 끝이 없는 빛이 태어나고
귀를 열자 소리가 태어나고
눈을 뜨자 별들이 태어나고
손을 휘저으니 해가 태어나고
자신의 그림자를 집어 던지자 달이 태어나고
손으로 빚자 흙이 태어나고
오줌을 누자 바다가 태어나고
재치기를 하자 바람이 태어나고
걸어 다니는 발자국 마다 숫한 생명들이 태어나며
숨을 쉬자 인간이 태어났다.
그리고선 스스로 자신을 부수어 끝이 없는 자신의 마음에 뿌려 감추었다.





얼마의 시간이 흐른 것일까,
예루살렘의 밤하늘에 열 세 개의 별이 반짝였다.



배드로는 그의 마지막 순간을 직감했다.
‘오오, 당신이 가신 길을 저도 가렵니다. 저를 맞아 주소서’
그를 기다리는 십자가 가까이 가서 말하기 시작했다.
“오오! 십자가의 이름으로 말했지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은총이 여!
“오오, 십자가의 이름이여”
“숨겨진 신비여”
“오오, 십자가의 이름으로 말했지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은총이 여!”
“오오 하나님에게서 분리 될 수 없는 인간의 본성 ( 本性 )이 여!”
“오오, 더러운 입술로는 밝혀질 수 없는 , 말로 표현할 수 없고,
분리할 수 없는 사랑이여!”
“지상에서 해방되는 마지막 순간에 이르러 이제 내가 당신을 잡습니다.”
“나는 당신을 있는 그대로 선언하겠습니다.”
“오랫동안 내 영혼에게서 숨겨지고 드러나지 않은 십자가의 신 비를 나는 감추지 않겠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희망을 찾는 여러분을 위해서, 십자가는 눈에 보이는 이것이어서는 안 됩니다.”
“이 수난은 그리스도의 수난과 같이 눈에 보이는 이것과 다른 그 무엇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들을 귀가 있는 여러분, 생애의 마지막 순간에 이른 내 게서 그것을 들을 수 있는 여러분은 귀를 기울이시오.”
“모든 외부적인 감각에서, 겉으로는 보이지만 실제로는 실체가 아닌 모든 것에서 영혼을 따로 떼어 내시오.”
“눈을 감고 귀를 막고 바깥으로 보이는 행동에서 멀리 떨어 지시오.”
“그러면 그리스도에 관한 사실들, 여러분 구원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형 집행자들이여, 내 머리를 아래쪽으로 하여 십자가에 못 박아 주기를 바랍니다.”
“그 이유는 들을 귀가 있는 자들에게 설명하겠소.”
그는 그의 십자가 형을 위해 준비하는 이들에게 말했다.

그는 머리를 거꾸로 땅을 향하여 못 박히고 매달렸다.
그를 매달았던 이가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물었다.
“왜 머리를 거꾸로 매달라고 한 것이요?”
침묵을 지키던 붉은 얼굴이 말을 시작했다.

“듣는 것을 의무로 삼는 사람들아, 내가 매달린 바로 이 시간에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시오.”
“여러분은 모든 자연의 신비와 모든 것의 시작, 어떻게 시작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최초의 사람은 그 모습이 나와 비슷한데 거꾸로 추락함으로써 . 여러분과 다른 출생 법을 보여 줍니다.”
“움직임 ( 순환 )이 없으면 죽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래로 끌려 내려온 그 사람, 자기 최초의 시작도 땅으로 던져버린 그 사람은 소명의 영상처럼 내 걸려서
이 우주 체계 전체를 세웠습니다.”
“거기서 그 사람은 오른쪽에 있는 것을 왼쪽에 있는 것으로 보여 주고 성질의 나타남도 모두 바꾸어서 공정하지 않은 것이 공정 하게 여겨지고 본질적으로 악한 것이 선한 것으로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에 관해서는‘하나 된 신비 안에 머무는 것’에 대해 즉‘너희가 만일 오른쪽에 있는 것을 왼쪽에 있는 것으로, 왼쪽에 있는 것을 오른쪽에 있는 것으로 ,
위에 있는 것을 아래에 있는 것으로, 뒤에 있는 것을 앞에 있는 것으로 만들지 않는다면 왕국을 깨닫지 못할 것이다.‘라고 주님 이 말하였습니다.“
“이러한 개념을 내가 이미 여러분에게 선언했고 내가 매달린 형태를 여러분이 보고 있지만 이것은 최초로 태어난 그 사람의 모습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사랑하는 자들이여, 지금 내 말을 듣는 자나, 앞으로 들을 자나, 모두 과거의 잘못을 버리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 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올라와야 하기 때문 입니다.”
“그리스도는 밖으로 뻗어 나온 말씀, 유일하고 하나인 말씀입니다.”
“성령은 이 말씀에 관하여 그리스도는 말씀, 하나님의 목소리 외 에 무엇이겠느냐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말씀은 내가 못 박힌 곧게 솟은 이 나무이며, 목소리는 가로지른 나무, 즉 인간의 본성 ( 本性 )입니다.”
“십자가의 기둥과 가로지른 나무를 한 가운데에 고정 시키는 못은 인간의 개종 ( 깨달음 )과 회개 ( 悔改 )입니다.”
“오오, 생명의 나무여, 방금 내가 나무에게 부여한 그 이름이 여, 당신은 이 모든 것을 내게 알려주고 드러내 주었습니다.”
“내가 당신에게 감사드리는 것은 단단히 못 박힌 이 입술로 하 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와 허위를 다 함께 토해내는 혓바닥으로 하는 것도 아닙니다. 육체적 기술로 조종하는 이 말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오, 왕이여, 침묵 속에 알려지는 목소리로 당신에게 감사드립니다.”
“이 목소리는 부패할 물질이 듣지 못합니다. 이 세상에 없으며, 땅 위에서 말해진 적이 없으며, 책에 기록되지도 않고, 한 사람이나 여러 사람에게 속한 것도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여, 나는 이 목소리로 감사드립니다. ”
“내 안에 있는 영혼, 즉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에게 말하고
당신을 바라보고 중재를 하는 그 영혼이 목소리의 침묵으로 감사 드립니다. 영혼만이 당신을 압니다.“
“당신은 나의 아버지이고 나의 어머니입니다.
당신은 나의 형제입니다. 당신은 친구입니다.
당신은 종입니다. 당신은 가정부입니다.
당신은 모든 것이고 모든 것이 당신 안에 있습니다.
당신은 존재이며 당신 외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도 그분과 함께 피난처 ( 안식처 ) 를 구해야 합니다.“
“그분 안에서만 여러분의 존재가 있다고 알게 되면 그분이 여러분에게 말해주는 것, 즉 눈이 보지 못했고 귀가 듣지 못했고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간 적이 없는 것을 모두 얻게 될 것 입 니다.”
“오오, 더렵혀지지 않은 예수여, 그러므로 우리에게 당신이 약속 한 것 ( 하늘이 부여한 복됨 ( 본성, 本性 )을 되찾아 영원한 안식처를 얻는 것 )을 이제 요청합니다.”
“우리가 당신을 찬미합니다. 감사드리고 당신께 고백합니다.
힘이 없는 인간이지만 그래도 당신에게 영광을 돌립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하나님 일 뿐, 그 외의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금, 그리고 영원히 당신에게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이어서 옆에 서있던 군중들이 목청껏 아멘을 소리치자 바로 그 아멘 하는 소리에 맞추어 그가 주님께 영혼을 바쳤다.
- 나그함마디 경전, 배드로 복음서 -

그는 자기 최초의 시작도 땅으로 던져버린 그 사람 앞에 섰다.
그리고 최초의 그 사람에게 물었다.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사랑입니다. 당신은 나의 영혼( 靈魂 )에서 태어났고
나의 영혼 안에서 머무르다
나의 영혼으로 돌아왔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나의 품 안에서 늘 깨끗하였습니다.
당신은 힘이 없는 인간이지만 그래도 당신에게 영광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하나님 일 뿐, 그 외의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신에게 물어 보게나.
인간 다움이란 무엇인지


무한한 자유의 한 가운데에서
short Fantasy series, 4

작가정보

저자(글) 전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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