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먹지 마세요-소비자를 위한 유기농가이드북1
2014년 09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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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N 0102-2018-300-00266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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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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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골짝 농사꾼 / 애호박의 일생 / 애호박 가격, 그 아찔한 널뛰기 / 유통 상인, 유통기한의 해결사 / 유기농산물은 샛길로 간다 / 애호박 농사로 먹고살 만합니까? / 농사가 힘든 이유 / 비료 팍팍 주고, 농약 팍팍 쳐! 그리고 잘 골라서 보내 /
빼앗긴 들을 되찾기 위하여 / 농사꾼 돼도 안 죽는다 / 소비자 유기농사꾼과 이웃이 되는 9계명
애호박 농사 현장에서, 유통, 인증, 먹을거리 상식과 도시농업까지
생산자가 소비자에게 건네는 유기농 올 가이드!
“유기농은 소비자들의 손에 달렸다.
시장을 통해 농사를 지배하는 건 소비자이기 때문이다!”
유기농이 대세라고 할 만큼 그 소비는 늘어가지만
생산자와 소비자의 괴리감은 더욱 커지고
친환경 농산물 시장이 성장할수록 유기농사꾼들은 더더욱 힘들어진다.
기후변화, 유통, 농정, 수입농산물 등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이 책은 소비자와 생산자의 왜곡된 의사소통과 소원한 관계에서 그 원인과 대안을 찾는다. 유기농업을 온전히 알고 좀 더 이해하는 마음으로 소비한다면 유기농업이 우리 농업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농사꾼, 국제유기심사원, 도시농부, 생협 활동가, 환경운동가 들로, 소비자들을 위해 농산물의 생산.유통.소비 과정, 유기농 인증 과정, 유기농 소비의 필요성과 역할, 자급자족을 위한 도시농업과 생태주의에 대해 두루 소개한다.
우리나라 농업이 하루라도 빨리 모조리 유기농업으로 바뀌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한 지은이들은 하나같이 이 바뀜은 농사꾼이 아니라 소비자 손에 달렸다고 말한다.
작가정보
저자(글) 백승우
농사꾼. 강원도 화천에서 농사를 하늘이 주신 업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농사짓지만 여전히 서툰 농사꾼이다. 『아미쉬 공동체』를 함께 옮겨 썼고 『내 손으로 가꾸는 유기농 텃밭』,『토종 곡식, 씨앗에 깃든 우리의 미래』를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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