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명
- Impact of Major Natural Disasters on Sale Prices of Single-Family Homes
- 발행기관
- 한국방재학회
- 저자명
- 이달별(Dalbyul Lee)
- 간행물 정보
- 『2. 한국방재학회 논문집』25권 3호, 181~191쪽, 전체 11쪽
- 주제분류
- 공학 > 기타공학
- 파일형태
- 발행일자
- 2025.06.30

국문 초록
이 연구는 대형 자연재난이 단독주택 매매가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 실거래 공개시스템의 2023년 단독주택 매매 데이터를 활용하여 헤도닉 회귀 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 결과, 대형 자연재난을 경험한 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비경험 지역보다 평균 12.8% 낮았으며, 동일 지역에서 반복적인 자연재난이 발생할수록 매매가 하락 폭이 증가하는 경향이 확인되었다. 특히, 2회 피해를 경험한 지역에서는 가격이 평균 18.7% 하락하였으며, 회복 속도도 더욱 느렸다. 또한, 재난·주택 유형과 지역 주택시세별 가격 변동 폭이 다르게 나타났다. 이 연구는 대형 자연재난이 단독주택 매매가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규명하였으며, 이를 통해 자연재난 위험 지역의 주택 안정화 및 주택 복구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영문 초록
This study empirically analyzes the impact of major natural disasters on the sale prices of single-family houses. Employing 2023 transaction data from the public real estate transaction system of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 hedonic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to assess the relationship between disaster experience and housing prices. The results reveal that single-family house prices in disaster-affected areas were, on average, 12.8% lower than those in non-affected areas, with the decline being more significant in areas that experienced repeated disasters. Specifically, house prices in areas with two disaster experiences declined by an average of 18.7%, and recovery took longer. Additionally, price fluctuations varied by disaster, housing type, and the local housing market. This study provides empirical evidence regarding the impact of natural disasters on the sale prices of single-family houses and underscores the necessity for real estate market stabilization and housing recovery policies in disaster-prone areas.
목차
1. 서 론
2. 선행연구
3. 연구 방법
4. 분석 결과
5. 결 론
References
키워드
해당간행물 수록 논문
참고문헌
최근 이용한 논문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