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 상군서
2010년 12월 28일 출간
국내도서 : 2008년 12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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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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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 다시보는 상군서》은 중국 역사상 성공적으로 개혁을 성공한 상항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중국 진시대 정치가로 부국강병의 계책을 세우고 여러 개혁을 단행한 그의 삶을 돌아본다.
‘수천 년 전 성현들의 이야기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인다.’ 그것은 성현들의 이야기 속에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기 때문일 것이리라. 천고에 길이 남을 주옥같은 명언들을 본문 속에서 몇 가지 소개한다.
-관리들이 나쁜 짓을 하지 않으면 백성들도 게으름을 피우며 놀지 않는다. 官無邪則民不敖 _《상군서》<간초령>
-법이 일단 결정되었으면 함부로 법을 바꾸지 말아야 한다. 法巳定矣 不以善言害法 _《상군서》<근령>
-해충이 많으면 나무가 부러지고 틈이 크게 생기면 벽이 무너진다. 蠢衆而木折 隙大而牆壞 _《상군서》<수권>
《다시 보는 상군서》
만화로 다시 보는 고전의 즐거움
옛 성현들의 지혜를 담은 고전이 시공간을 초월해 지금, 우리 곁에 만화로 다시 태어났다!
수천 년 전에 쓰인 고전이 오늘날까지 우리들에게 읽혀지는 이유는 무엇일까ㆍ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에는 한 해에도 수없이 많은 양의 책들이 발행된다. 그 많은 책들 속에서 고전에 담긴 옛 성현들의 생각은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이것은 고전에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진리가 담겨 있기 때문일 것이리라.
이번에 신원문화사에서는 읽을수록 감동과 지혜를 더하는 고전을 선별하여 《만화 고전의 향기》 시리즈를 내놓았다. 자칫 어렵게 인식될 수 있는 고전을 만화로 다시 구성함으로써 쉽고 재미있게 독자들에게 전달하려는 의도에서다. 《만화 고전의 향기》 시리즈 1탄에 해당하는 ‘제자백가 이야기’는 총 15권으로 올해 안 완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자백가의 대표 인물이라 할 수 있는 공자, 맹자, 장자를 시작으로 노자, 대학ㆍ중용, 순자, 안자, 한비자, 묵자, 관자, 손자, 시경, 상군서, 굴원, 좌전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중국 역사에 빛나는 제자백가의 핵심 사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만화로 다시 태어난 중국 고전의 백미, 제자백가 이야기!
왜 제자백가인가ㆍ
중국뿐만 아니라 동양권의 수많은 나라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사상사를 이해하기 위해선 중국의 역사를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 이는 동양권의 수많은 나라가 고대 중국의 영향력 아래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는 중국 역사상 가장 혼란스러웠던, 그러나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사상을 꽃피우던 춘추전국시대에 나타난 ‘제자백가’의 사상을 먼저 전하기로 한 것이다.
‘공자 왈, 맹자 왈……’로 인용되는 말을 우리는 흔히 듣는다. 이는 수천 년 전에 이야기되었던 성현들의 말씀이 우리의 일상에 여전히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고전을 통해 현재 자신이 직면한 문제의 실마리를 찾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데, 이는 고전이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살아 있는 우리의 이야기임을 확인시켜 주는 것이다.
《만화 고전의 향기》 시리즈 중 ‘제자백가’의 이야기를 다룬 《다시 보는 공자》, 《다시 보는 맹자》, 《다시 보는 장자》, 《다시 보는 노자》, 《다시 보는 대학ㆍ중용》은 그동안 사상이니 철학이니 하는 것들은 어렵다는 편견에 쉽게 다가갈 수 없었던 어른들을 위한 만화책이다. 간단하면서도 명확한 스토리의 만화로 핵심은 꼭꼭 짚어주고 내용은 쉽게 정리하였다. 또 원문의 문구와 이해를 돕기 위해 한자의 음독을 수록하였다.
‘만화 제자백가’는 이렇게 다르다!
중국을 대표하는 신세대 만화가들이 총출동했다!
중국을 대표하는 만화가들이 중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학술과 사상의 발흥기였던 춘추전국시대에 출현한 제자백가의 삶과 사상을 수준 높은 만화와 스토리로 재구성하였다. 고대 중국 사상의 위대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랜 기획을 거쳐 심혈을 기울인 이 작품들을 통해 우리는 제자백가의 사상을 이해하는데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수준 높은 만화와 고전의 지혜가 만났다!
뭐든 만화책으로 나오면 내용이 떨어진다는 편견을 버려라. 물론 만화에서 재미와 내용,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만화 제자백가’는 기존에 출간된 도서들과의 비교를 거부한다. 재미는 물론 간단명료하지만 원서에 충실한 내용을 함축적으로 잘 표현한 이 책들을 통해 여러분들은 제대로 된 중국의 고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한자 원문과 한글세대를 위한 음과 뜻을 달았다!
우리나라가 중국의 영향을 받은 것은 사상뿐만이 아니다. 한글 깊숙이 뿌리 내려 있는 한자도 그러한데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읽고 쓰고 할 줄 모르는 한자가 많다. 그래서 이런 한글세대를 위해 한자 원문을 수록하고 그 음과 뜻을 함께 달음으로써 이해를 돕도록 하였다.
다시 보는 상군서는……
중국 역사상 가장 성공적으로 정치를 개혁한 동양의 마키아벨리 상앙이 전하는 메시지!
상앙은 중국 전국시대 진(秦)나라의 정치가로 진 효공(孝公)에게 채용되어 부국강병의 계책을 세웠으며 여러 방면에 걸친 개혁을 단행하여 후일 진제국 성립의 기반을 세웠다. 상앙이 저술하였다고 전해지는 《상군서商君書》는 귀족의 특권을 억제하며 분가(分家)를 장려하고, 경작자에게 경작지를 내주고, 제자유세(諸子遊說)의 책모를 금지시키며, 학문문학(學問文學)을 배격하고 상업을 억누르며, 엄벌주의를 취하고, 연좌제(連坐制) 실시 및 세제(稅制)와 도량형(度量衡)의 통일을 역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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