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명
- Analyzing the Spatial Characteristics of Disaster Vulnerable Areas Prone to Sea-Level Rises
- 발행기관
- 한국방재학회
- 저자명
- 안수환(Su-Hwan Ahn) 이병걸(Byeong-Geol Lee)
- 간행물 정보
- 『2. 한국방재학회 논문집』25권 4호, 71~78쪽, 전체 8쪽
- 주제분류
- 공학 > 기타공학
- 파일형태
- 발행일자
- 2025.08.30
국문 초록
본 연구는 해수면상승에 따른 연안지역 재해취약지역의 공간적 특성을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관리상 시사점을 도출하여 지역 맞춤형 방재정책 수립 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물리적, 환경적, 사회적 지표를 수집하여, 재해취약성 평가를 통해 재해취약지역을 식별하였다. 분석 결과, 저지대 및 해안가에 위치한 행정동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재해취약성이 나타났으며, 특히 인구 밀도, 노약자 비율, 방재시설 접근성 등의 인문사회적 요인이 물리적 요인과 결합하여 취약성을 증폭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정량적 접근을 통해 해수면상승에 따른 공간적 취약성의 구조적 특성을 파악하였으며, 향후 우선 관리지역 설정 및 재해위험도 차등화 대응 전략 수립에 실증적 근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문 초록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spatial characteristics of disaster-vulnerable coastal areas affected by sea level rise and derive policy implications for developing region-specific disaster prevention strategies. Based on previous research, physical, environmental, and social indicators were collected to identify vulnerable areas through a disaster vulnerability assessment. The analysis revealed that administrative districts located in low-lying and coastal zones exhibited relatively high levels of vulnerability. In particular, socio-demographic factors such as population density, the proportion of the elderly, and accessibility to disaster prevention facilities were found to exacerbate vulnerability when combined with physical risks. By adopting a quantitative approach, this study clarifies the structural characteristics of spatial vulnerability to sea-level rise and is expected to provide empirical evidence for prioritizing management areas and formulating differentiated disaster risk response strategies.
목차
1. 서 론
2. 연구대상 및 방법
3. 연구 방법
4. 분석 결과
5. 결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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