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명
- Analyzing of Changes in the Discourse on Solitary Death in Aging and Aged Societies: A Textual and Network Analysis of News Articles
- 발행기관
- 한국스마트미디어학회
- 저자명
- 한무명초(MuMoungCho Han)
- 간행물 정보
- 『스마트미디어저널』제14권 제6호, 32~41쪽, 전체 10쪽
- 주제분류
- 공학 > 컴퓨터학
- 파일형태
- 발행일자
- 2025.06.30

국문 초록
본 연구는 고령화 사회에서 고령 사회로의 전환에 따른 고독사 담론의 변화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빅카인즈의 전국 일간지 뉴스 기사를 수집하고, TF, TF-IDF, 네트워크 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 결과, 고독사는 고령화 사회와 고령 사회 모두에서 중요한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었으며, 예방 및 복지 서비스가 핵심 정책 이슈로 논의되었다. 특히, 고령 사회에서는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서비스 확대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었으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주목받았다. 또한,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남성 독거노인의 고독사 위험이 커지고 있어, 성별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 수립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본 연구는 초고령 사회에서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영문 초록
This study analyzes changes in the discourse surrounding solitary death as society transitions from an aging society to an aged society. For this purpose, national daily newspaper articles were collected from the BIGKINDS database, and term frequency (TF), term frequency-inverse document frequency (TF-IDF), and network analyses were conducted. The findings indicate that solitary death has emerged as a critical social issue in both aging and aged societies, with prevention and welfare services being central policy concerns. Notably, in the aged society phase, there is an increasing emphasis on personalized welfare services utiliz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e Internet of Things (IoT), and robotics. Furthermore, the rise in single-person households has heightened the risk of solitary death among elderly men, underscoring the need for gender-sensitive policy interventions. This study contributes to the development of policy implications for preventing solitary death in a super-aged society.
목차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데이터 수집 및 분석 방법
Ⅳ. 분석 결과
Ⅴ.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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