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명
- Analyzing the Emotional Structure of Paintings with Quantum Entanglement Theory : focusing on the works of Vincent Van Gogh
- 발행기관
- 한국디자인리서치학회
- 저자명
- 김철기(Cheol Ki Kim)
- 간행물 정보
- 『한국디자인리서치』Vol10, No. 2(통권 35권), 617~630쪽, 전체 14쪽
- 주제분류
- 예술체육 > 미술
- 파일형태
- 발행일자
- 2025.06.30

국문 초록
본 연구는 고흐 회화의 감성 구조를 정보 이론 및 양자 얽힘 이론의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색채, 붓질, 구도를 감성 요소로 정의하고, 각 요소의 정보 엔트로피를 계산하여 감성 벡터를 구성하였다. 이 벡터를 3큐비트 양자 상태로 매핑하고, von Neumann 엔트로피 및 네거티비티 지표를 활용하여 얽힘 구조를 정량화하였다. 특히 GHZ 및 W 상태와의 유사도 분석을 통해 감성 구조의 전일성 또는 분산성을 평가하였다. 분석 결과, 후기 고흐 작품일수록 색채-붓질 간 얽힘은 강화되고 색채-구도 간 얽힘은 약화되며, 감성이 구조적으로 재편됨을 보여준다. 클러스터 중심 벡터들은 GHZ 상태와 높은 유사도를 보였고, W 상태 유사도는 0으로 감성 요소들이 통합적으로 작동함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회화 감성을 양자 얽힘 기반의 정보 구조로 모델링하고, 감성 복잡성을 정량화하는 새로운 분석 프레임을 제안한다.
영문 초록
This study analyzes the emotional structure in Van Gogh's paintings through the lens of information and quantum entanglement theory. Color, brushstroke, and composition are defined as core affective elements, from which entropy-based features are extracted to form emotion vectors. These vectors are mapped onto 3-qubit quantum states, and von Neumann entropy and negativity are used to quantify entanglement. GHZ/W state fidelity analysis evaluates the holistic or fragmented nature of emotion. Results show increasing color-brush entanglement and decreasing color-composition entanglement over time, indicating a strategic restructuring of affective expression. Cluster centers exhibited high GHZ fidelity and zero W fidelity, suggesting a unified emotional structure. This research introduces a novel quantum entanglement-based framework for modeling and quantifying emotional complexity in visual art.
목차
1. 서론
2. 이론적 배경
3. 분석 방법 및 실험 결과
4. 논의
5.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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