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명
- L’interrogatif en ‘est-ce que’ dans l’interview politique
- 발행기관
- 프랑스학회
- 저자명
- 손현정(Hyunjung SON)
- 간행물 정보
- 『프랑스학연구』제107권, 67~86쪽, 전체 20쪽
- 주제분류
- 어문학 > 프랑스어와문학
- 파일형태
- 발행일자
- 2025.04.30

국문 초록
본 연구는 정치대담에 출현한 의문문에 대한 비교 분석을 통해, est-ce que 의문문이 대화참여자 사이의 친밀감과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즉, 정치대담처럼 대화참여자 사이에 친밀감이 낮거나 친밀감을 드러낼 수 없는 사용역에서는 est-ce que 의문문이 사용되는 경향이 높고, 일상대화처럼 대화참여자 사이에 친밀감이 높거나 친밀감을 드러낼 수 있는 사용역에서는 est-ce que 의문문이 사용되는 경향이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통속극 대본, 언어 연구 목적 대담, 영화, 라디오 방송 등 다양한 구어 사용역에 출현한 est-ce que 의문문의 사용 양상을 설명하는 데에도 유효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영문 초록
Dans cet article, nous mettons en évidence certaines caractéristiques de l’interrogation introduite par la locution interrogative est-ce que, à partir de l’analyse statistique d’un corpus d’«interviews politiques». Nous y relevons notamment le fait que l’intimité entre les participants du discours constitue un facteur déterminant dans le choix de la forme interrogative est-ce que SV : plus leur relation est intime, moins les participants à l’échange recourent à cette structure interrogative. Ainsi, l’interrogation en est-ce que s’utilise beaucoup plus fréquemment au cours d’interviews politiques où les participants sont dans une relation dénuée d’intimité, alors qu’elle apparaît plus rarement dans les conversations quotidiennes entre des interlocuteurs plus proches. Cette observation se vérifie également à travers divers registres de discours tels que les pièces de boulevard, les interviews scientifiques et les films.
목차
1. 서론
2. 정치대담 말뭉치
3. 정치대담 의문문의 특징
4. 정치대담과 기타 사용역의 비교
5.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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