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명
- An Analysis of Teaching Anxiety Among Pre-Service Korean Language Teachers: Focusing on the Comparison Between Native and Non-Native Teachers
- 발행기관
- 이중언어학회
- 저자명
- 이아름(Ahreum Lee) 오선경(Sunkyung Oh)
- 간행물 정보
- 『이중언어학』제99호, 369~393쪽, 전체 25쪽
- 주제분류
- 인문학 > 언어학
- 파일형태
- 발행일자
- 2025.03.31

국문 초록
본 연구는 예비 한국어 교원의 교수 불안감을 분석하고, 원어민과 비원어민 교원 간의 차이를 비교하여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 대학원의 한국어교육 전공 과정에 재학 중인 예비 교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정량적 자료를 수집하였다. 연구 결과, 예비 교원들은 전반적으로 한국어 교수 불안감이 낮은 수준을 보였으나, 부정적 평가와 관련된 불안감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원어민 교원은 문법 교수와 관련된 불안감이 높았으며, 비원어민 교원은 자신의 한국어 능력에 대한 불안감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예비 교원의 교수 불안감을 완화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모의수업 기회를 확대하고, 비원어민 교원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표현 능력 강화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문법 교수법 훈련이 필요함을 제언하였다.
영문 초록
This study aims to analyze teaching anxiety among pre-service Korean language teachers and compare differences between native and non-native teachers to provide educational implications. A survey was conducted with pre-service teachers enrolled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coursework at graduate schools, and quantitative data were collected. The results revealed that pre-service teachers generally exhibited low levels of teaching anxiety, although anxiety related to negative evaluations was relatively high. Native teachers showed high levels of anxiety regarding grammar instruction, while non-native teachers displayed pronounced anxiety about their Korean language proficiency. Based on these findings, the study suggests expanding opportunities for mock teaching, developing programs to enhance practical Korean language expression skills for non-native teachers, and implementing systematic training in grammar teaching methods to alleviate teaching anxiety and enhance professional competence.
목차
1. 서론
2. 예비 교원의 교수 불안감
3. 연구 대상 및 방법
4. 연구 결과 및 해석
5.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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