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명
- Changes in the use of private education Before and after COVID-19
- 발행기관
-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 저자명
- 권경림(Kyounglim Kwon) 조명근(Meounggun Jo)
- 간행물 정보
-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제24권 14호, 833~846쪽, 전체 14쪽
- 주제분류
- 사회과학 > 교육학
- 파일형태
- 발행일자
- 2024.07.31

국문 초록
목적 본 연구에서는 코로나19 전후의 초등학생 사교육 이용 양태의 잠재집단을 분류하고 분류된 집단의 특징을 살펴보았으며 집재집단 간 전이확률을 탐색하였다.
방법 이를 위하여 한국아동패널의 12, 13차 자료를 활용하였다. 잠재계층 분석과 잠재전이 분석을 활용하여 집단을 분류하고 각 잠재집단의 특성을 규명하였다.
결과 코로나19 발생 후, 사교육 이용 과목 수 및 기타 외국어를 제외한 모든 과목의 사교육 이용자 수가 감소하였다. 사교육 이용 과목에 따른 잠재집단은 코로나19 전후로 각각 3개의 잠재집단으로 분류되었으며 각각 교과과목 중심집단(고집단), 영수과목 중심 집단(중집단), 저 참여집단(저집단)으로 분류할 수 있었다. 잠재집단 간 전이확률은 코로나19 이전과 이후 모두 같은 집단에 속할 확률을 제외하고 교과과목 중심(고집단)에서 영수과목 중심 집단(중집단)으로 이동할 확률이 24.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결론 코로나19 발생 이후 평균 사교육 이용 교과목 수는 줄어들었으나 집단별 사교육 이용 과목 특성은 유지되는 현상을 보였다. 평균 가구소득의 증가 및 감소는 교과과목 중심집단으로의 이동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영문 초록
Objectives We classified latent groups in the usage patterns of private education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before and after COVID-19 and explored the transition probability.
Methods For this purpose, the 12th and 13th data from the Korean Children's Panel were used. Latent class analysis and latent transition analysis were used to classify groups and identify the characteristics of each latent group.
Results Each was classified into three latent groups, and each could be classified into a subject-centered group (high group), a math and english centered group (medium group), and a low-participation group (low group), and the transition probability for each was calculated.
Conclusions After the outbreak of COVID-19, the average number of subjects used in private education decreased, but the use of English/mathematics subjects was maintained, and there was a movement toward use in other subjects. And the increase in average household income did not affect the shift to a subject-centered group.
목차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Ⅲ. 연구결과
Ⅳ.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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