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명
- A study on learners’ awareness of good texts and learners’ writing implementation
- 발행기관
-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 저자명
- 최건아(Choi Geon ah) 김라연(Kim Ra yeon)
- 간행물 정보
-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제18권 3호, 527~554쪽, 전체 28쪽
- 주제분류
- 사회과학 > 교육학
- 파일형태
- 발행일자
- 2018.02.28

국문 초록
본 연구는 학습자들이 좋은 글의 요건으로 인식한 내용을 본인의 작문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탐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에서는 먼저 내용 영역의 적절성을 고려하여 의학 칼럼으로 텍스트의 범위를 한정하고 의학 전공생들을 참여자로 선정하였다. 두 명의 연구자는 51명의 참여자들이 좋은 의학 칼럼의 요건으로 무엇을 들었는지, 그리고 자신의 작문에는 이를 어떻게 반영하였는지 분석하여 다음의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참여자들은 좋은 의학 칼럼의 요건으로 ‘독자 고려’, ‘가치’ 등을 포함하는 10가지 항목을 제시하였다. 둘째, 참여자들이 좋은 의학 칼럼의 요건을 적절히 인식하고도 이를 스스로의 작문에 적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참여자들은 적절한 요건을 인식하고 스스로의 작문에 이를 적용하기도 했으나 전체적으로 양질의 글을 생산하는 데 실패하기도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쓰기 지식에 대한 인식과 실제 쓰기 수행 간에 존재하는 뚜렷한 차이를 확인하였다. 추후에는 학습자의 읽기와 쓰기에 영향을 주는 요건들이 더욱 세밀하게 연구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영문 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how learners evaluate requisites for good texts and how they apply these requisites to their own composition. This study limited the scope of texts to medical column and collected medical students as participants considering the suitability of content area. Two researchers analyzed participants’ awareness of good medical texts and their own writing outcomes and found several traits. First, participants suggested ten categories of conditions for good medical column including ‘regarding readers’ and ‘value’. Second, some participants struggled to make use of their awareness of good texts in their writing. Third, some participants who even could aware and apply requites for good texts failed to make good texts. Researchers identified the gap between writing knowledge and authentic writing implementation. We need to inquire the traits and reflected factors on learners’ reading and writing more minutely.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선행 연구 검토
Ⅲ. 연구 방법
Ⅳ. 연구 결과
Ⅴ.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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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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