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명
- 발행기관
- 북한연구소
- 저자명
- 조한범
- 간행물 정보
- 『북한』北韓 2017년 04월 (통권 544호), 60~65쪽, 전체 6쪽
- 주제분류
- 사회과학 > 정치외교학
- 파일형태
- 발행일자
- 2017.04.30
국문 초록
김정은 집권 5년의 초라한 성적표
2016년 노동당 제7차 당대회는 김정은에게는 매우 의미있는 정치적 행사였다. 이를 계기로 김정은은 ‘제1비서’라는 어색한 꼬리표를 떼고 노동당 위원장과 국무위원장이라는 자신만의 직함을 거머쥐었다. 김정은은 집권 직후인 2012년 7월 김정일 선군정치의 최고 실세인 리영호 총참모장을 전격 숙청한데 이어 2013년말에는 고모부인 장성택 노동당 행정부장을 처형했다. 뿐만 아니라 김정은 집권 5년간 처형된 북한의 고위인사는 140명 이상으로 알려지고 있다. 노동당 제7차 당대회는 집권 5년간 유혈숙청을 수반한 권력기반 정지작업을 마친 김정은의 명실상부한 자신만의 시대를 개막하는 정치적 행사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는 2017년에 김정은에 대한 대대적인 우상화작업이 펼쳐질 것이라는 전망의 배경이었다.
영문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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