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명
- Study on the Sensitivity of Sales to Advertizing around Global Financial Crisis
- 발행기관
- 글로벌경영학회
- 저자명
- 강원(Won Kang) 최순화(Soon-Hwa Choi)
- 간행물 정보
- 『글로벌경영학회지』글로벌경영학회지 제13권 제2호, 75~95쪽, 전체 21쪽
- 주제분류
- 경제경영 > 경영학
- 파일형태
- 발행일자
- 2016.06.30

국문 초록
최근 많은 설문조사들은 광고가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예전처럼 자극하지 못한다는 결과를 내놓고 있다. 이는 결국 다른 조건이 동일할 때 매출의 광고에 대한 민감도가 떨어졌음을 시사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코스피에 상장된 비금융기업을 대상으로 자산회전율에 영향을 주는 자산 대비 유무형자산 투자, 연구개발, 광고비 비율을 통제한 후 광고비 비율의 민감도가 금융위기 이전 (2004~2007년)과 금융위기 이후(2008~2011년)에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금융위기 이후 자산회전율의 광고비 비율에 대한 민감도가 유의적으로 줄었음을 밝혀냈다. 또한 이는 광고비 비율의 수준이 하락한 것과는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발생한 현상이라는 증거도 보고하 였다.
영문 초록
Recently, many surveys report that advertising do not stimulate customer desire for purchase as it used to. This implies that, other things being equal, the sensitivity of advertising to sales has decreased. In this article, we take the non-financial firms listed in KOSPI, and measure the sensitivity of sales scaled by assets to total asset turnover, controlling capex, R&D, and advertising scaled by assets. The results confirm that the sensitivity measured for 4 years after the global financial crisis has fallen significantly relative to that for 4 years before the crisis. We also report that this is independent to the decrease in the level of advertising ratio over assets.
목차
Ⅰ. 서론
Ⅱ. 선행 연구
Ⅲ. 실증분석
Ⅳ. 결론 및 시사점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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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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