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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언어

김대중·이재명의 눈·말·글·몸
고도원 지음
메디치미디어

2025년 08월 05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7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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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5706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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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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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간 수백만 구독자들에게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보내온 작가 고도원. 그는 5년 동안 연설비서관으로 김대중 대통령을 모시며 대통령의 말과 글을 만들었다. 이후 오랫동안 은둔생활을 했던 그는 계엄과 탄핵, 조기 대선이라는 격랑의 시간 속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후보 수락 연설문과 취임사 작성을 돕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김대중의 언어와 이재명의 언어가 닮아 있음을 깨달았다.
이 책에서 고도원은 김대중과 이재명의 언어를 눈·말·글·몸이라는 틀로 해부하고, 그 언어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향하는지를 탐색한다. 이 책은 김대중과 이재명의 눈·말·글·몸을 통해 ‘리더의 언어란 무엇인가’를 새롭게 묻는 여정이다. 사람과 사람, 과거와 미래, 말과 행동을 연결하는 것이 리더의 언어다. 리더는 언어로 세상을 움직인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두 리더의 언어를 돌아보며 자신만의 눈·말·글·몸의 언어 체계를 세우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 4

1장 눈, 약자의 시각
멀리 보고 동시에 가까이 보는 사람 14
정치인의 눈은 세상을 읽는 창 18
김대중의 눈, 세상을 다르게 보는 눈 24
이재명의 눈, 민생의 고통을 꿰뚫는 시선 30
고난을 마주 보는 눈, 사랑으로 품는 눈 35
대통령의 눈으로 본 국민, 국민의 눈으로 본 대통령 39
반걸음 앞에서 시작된 민주주의 45

2장 말, 시대를 돌파한 언어
김대중의 말, 인내와 설득의 기술 52
이재명의 말, 진심과 위기 극복의 힘 58
상식의 언어 vs. 전복의 언어 64
말은 시대의 통로다 68

3장 글, 기록된 사상과 철학
지도자의 자서전, 회고록, 말은 흐르고, 글은 남는다 74
옥중서신, 감옥에서 철학자가 된 김대중 78
실패의 기록 vs. 진심의 기록 82
말과 글에서 드러나는 양심과 진실 86
김대중의 양심은 ‘자기 절제’로, 이재명의 진실은 ‘감정의 투명함’으로 89
기록은 잊히지 않는 약속, 다음 시대의 거울이다 92

4장 언어, 시대를 꿰뚫는 유전자
준비된 언어, 논리와 배려의 프레임 96
상식의 언어, 국민과의 공감대를 이루는 말 101
희망의 언어, 희망은 믿음이며 만들어지는 것 105
진실의 언어, 거짓을 돌파하는 정직한 말의 힘 110
통합의 언어, 분열을 넘어서는 목소리 113
양심의 언어, 사람의 양심에 불을 붙이는 부싯돌 118
감정의 언어,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힘 122
치유의 언어, 말이 세상을 감싸안을 때 정치도 숨을 쉰다 127

5장 몸, 말보다 강한 몸의 언어
김대중의 몸 언어, 절제된 침묵과 폭발하는 오열 132
이재명의 몸 언어, 낮은 자세와 눈 맞춤 137
단식과 침묵, 자신의 고통을 드러내는 몸 언어 140

에필로그 1 144
에필로그 2 147

부록
김대중 대통령 취임사 152
이재명 대통령 취임사 167

김대중은 준비된 언어를 구사했다. 그의 말은 언제나 시간을 두고 정리되었고, 그의 글은 오랜 사유와 통찰로 이어졌으며, 그의 몸짓은 항상 절제 속의 품격을 지켰다. 그는 말로 이기려 하지 않았다. 유머와 침묵으로 이겼다. 그의 언어는 ‘양심을 흔드는 사상’이었다.
이재명은 정면 돌파의 언어를 구사했다. 그의 말은 길 위에서 태어났고, 그의 글은 고단한 삶의 기록이었다. 그의 몸짓은 자신을 가로막는 벽을 넘기 위한 사다리였다. 그는 대통령 선서를 하자마자 국회 청소원들과 악수하고, 쪼그려 앉아 사진을 찍었다. 그는 때때로 그렇게 몸으로 말했다. 그의 언어는 ‘현장을 흔드는 파격’이었다.
- 6~7쪽, 〈프롤로그〉 중에서

그들의 눈이 공통적으로 닮은 것은 ‘권력’이 아닌 ‘민중’을 중심에 두었다는 점이다. 김대중은 군사독재 권력 앞에서도 민중의 뜻을 외면하지 않았다. 이재명은 기득권과 대립하면서도 늘 서민의 삶에 시선을 고정했다. 이들은 모두 민중의 고통을 가장 가까이에서 눈으로 확인한 사람들이다. 그 고통을 이해하는 눈, 그 고통을 없애거나 덜어주고자 하는 꿈과 열정과 의지가 그들의 정치를 만들어냈다.
김대중은 긴 호흡으로 역사의 흐름을 읽는 눈을 가졌고, 이재명은 현장의 순간순간에서 움직이는 민심을 읽는 눈을 가졌다. 두 사람은 멀리서 전체를 조망했고, 가까이에서 미세한 진동을 감지했다. 두 시선이 바라본 방향도 하나였다. 이 나라가 나아가야 할 길, 국민의 삶이 더 좋아지는 사회, 정의와 평등이 살아 숨 쉬는 민주주의. 그들의 눈은 언제나 그 지점에 머물러 있었다.
-20~21쪽, ‘1장 눈, 약자의 시각’ 중에서

김대중은 “국민을 보는 눈이 사라지면, 그 정치는 이미 죽은 것”이라 했고, 이재명은 “국민과 눈이 마주치지 않는 정치인은 진실을 모른다”고 했다. 두 사람은 모두 “민주주의란, 권력자의 말이 아니라 눈의 방향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지도자의 눈이 달라지면, 국가의 정의가 달라진다. 김대중의 시선은 남북 관계의 지형을 바꾸었고, 이재명의 시선은 ‘싸울 필요가 없는’ 남북 관계를 토대로 성장과 분배, 복지의 지평을 확장하고 있다. 김대중은 ‘햇볕’이라는 언어로 북한을 보는 눈을 바꾸었고, 이재명은 ‘기본소득’이라는 개념으로 빈곤을 보는 눈을 재정의했다. 민주주의는 제도가 아니라 생활이고, 그것은 ‘지도자의 눈’을 통해 사회로 번지며 진화한다.
-48~49쪽, ‘1장 눈, 약자의 시각’ 중에서

김대중의 말은 국민 다수의 동의를 모으는 기술이었다. 이재명의 말은 같은 기술 위에 불만을 결집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기술이 더해졌다. 두 사람 다 결국은 민주주의를 진화시키는 말의 선구자였다 할 수 있다. 김대중은 ‘기본형 상식’으로 대타협을 이뤘고, 이재명은 ‘돌파형 상식’으로 구조개혁을 추구하고 있다.
한 사람은 공존의 언어, 다른 한 사람은 돌파의 언어로 민주주의를 전진시켰다. 한마디로, 김대중의 말이 ‘시대를 설득’한 언어였다면, 이재명의 말은 ‘시대를 흔드는’ 언어다. 놀랍게도 그 둘이 만나는 지점은 하나다. 국민을 향한 진심이다. 표현은 다르지만, 뜻과 방향은 같다.
-67쪽, ‘2장 말, 시대를 돌파한 언어’ 중에서

1980년 내란음모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고 수감되었을 때도 김대중은 글쓰기를 멈추지 않았다. 이희호 여사와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 쓰기였다. 훗날 《옥중서신》(1983년)으로 묶인 이 책은 김대중의 삶의 진면목을 가장 잘 응축해 놓은 기록이다. 내가 연설비서관 이전부터 외우다시피 읽은 김대중의 《옥중서신》은 어마어마한 철학적ㆍ정치적 사상서다. 절대고독과 침묵 속에서 분수처럼 솟구쳐 나온 사상의 진수다.
위대한 문장은 고난이라는 직접 경험과 독서라는 간접 경험이 한 사람의 내면에서 사유되고 발효될 때 비로소 가능하다는 것이 평생 글쟁이로 살아온 나의 굳은 믿음이다. 고난이 지독하고 깊을수록, 외로운 독서량이 방대할수록 그만큼 좋은 문장이 튕겨 나온다.
-79쪽, ‘3장 글, 기록된 사상과 철학’ 중에서

김대중은 양심으로 시대를 이끌었고, 이재명은 진실로 대중을 이끌고 있다. 김대중은 정치적 도덕성이 근간이고, 이재명은 정서적 신뢰가 기반이다. 공통점은, 두 사람 모두 글을 통해 자신을 드러냈고 그 드러냄 속에서 양심과 진실을 대중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했다는 점이다.
글은 감춰진 인격을 드러내는 거울이다. 김대중의 글이 시대의 양심을 보여주었다면, 이재명의 글은 현재의 진실을 아프게 보여준다. 글은 정치를 보호하는 무기가 아니다. 글은 정치인을 드러내는 진실의 거울이다. 국민은 그 거울을 통해 묻는다.
“이 사람은 누구인가? 이 사람은 우리 국민을 무엇으로, 어떻게, 어디로 이끌어 가려 하는가?”
-90쪽, ‘3장 글, 기록된 사상과 철학’ 중에서
김대중은 말의 무게로 진실을 지켰고, 이재명은 말의 속도로 진실을 돌파했다. 방식은 달랐지만, 말을 거짓의 도구로 쓰지 않았다는 점에서는 둘이 똑같다. 정치는 때로 ‘거짓의 기술’이다. 그러나 김대중은 그 기술을 거부했고, 이재명은 그 기술을 되받아쳤다. 두 사람 모두 정치가 말로 사람을 속이는 일이 아니라 말을 통해 사람을 믿게 하는 일임을 증명하려 애썼다.
정직한 말은 멀리 퍼지고 오래 간다. 두 사람 모두 거짓을 이겨냈다. 그들은 진실을 말로 ‘표현’하는 것에 머물지 않았다. 삶으로 ‘증명’했다. 진실은 언젠가 반드시 드러난다는 확고한 신념, 그것이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신뢰감을 갖게 만들었다.
-112쪽, ‘4장 언어, 시대를 꿰뚫는 유전자’ 중에서

이재명의 언어는 늘 뜨겁고 강렬하다. 그의 말은 분노에서 출발해 변화로 나아간다. 혁명에서 시작해 통합으로 이어진다. 소년공에서 시작해 대통령에 이른, ‘개천에서 용이 난’ 그의 서사는 대한민국이 ‘기회의 나라’, ‘희망의 나라’임을 온몸으로 입증했다. 그래서 그의 말을 듣다 보면 저절로 울컥해진다. 실제로 그는 늘 ‘사람’을 강조한다. 좋은 사람, 깨인 국민이 있어야 국가도, 역사도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한다고 믿는다. 이재명의 언어에는 거리의 소리, 청년의 기백이 담겼다. 그는 말로 울렸고, 말로 달랬으며, 말로 대중의 감정을 흔들었다. 그의 ‘분노의 외침’은 파괴가 아니라 정의와 혁신의 감정 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재생산의 언어’였다.
-125쪽, ‘4장 언어, 시대를 꿰뚫는 유전자’ 중에서

1998년 2월 25일, 15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있었던 일이다. 김대중은 ‘고통’이라는 말 앞에서 잠시 침묵했다. IMF를 극복해야 하는 국민들이 “더 많은 땀과 눈물, 고통을 요구받고 있다”는 말을 하다가 잠시 멈추었던 것이다. 울먹울먹하며 가까스로 눈물을 삼키는 ‘7초의 침묵’이었다. 그 ‘7초의 침묵’은 엄청난 파란을 일으켰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언론이 대서특필했다. 많은 사람의 공감을 일으킨 역사적인 ‘몸 언어’였다.
-136쪽, ‘5장 몸, 말보다 강한 몸의 언어’ 중에서

이재명의 캠페인은 무대 위가 아니라 길 위에 있다. 도로와 시장과 좁은 골목이다. 그곳에서 그는 시민과 1초, 아주 짧은 눈 맞춤을 반복한다. 그는 말에 앞서 눈을 먼저 맞추고, 미소로 반응한다. 이 ‘단 1초’가 시민에게는 “이재명이 나를 본다”는 느낌을 준다. 친밀한 믿음의 감정을 남긴다. 이재명은 연설 도중에도 자주 청중 한 명 한 명을 응시한다. 그 사람의 시선과 표정을 따라가며 말의 강도를 조절한다.
-138쪽, ‘5장 몸, 말보다 강한 몸의 언어’ 중에서

우리는 앞으로도 많은 정치인과 대통령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 두 사람처럼 자신의 눈, 말, 글, 몸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지도자가 또 있을까 싶다. 그들처럼 자신이 말한 것을 삶으로 증명하려 했던 사람을 얼마나 더 만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런 지도자가 또 나오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말은 현장에서 사라지지만 글은 남는다. 그 말과 글이 진심이었다면, 역사의 벽면에 작은 불빛으로 남아 다음 세대를 위한 길을 비춘다. 우리는 지금, 그 불빛을 따라 걷고 있다. 두 사람의 언어에서 우리는 어떤 역사와 민주주의를 배울 것인가.
-146쪽, 〈에필로그1〉 중에서

김대중이 침묵 속에서 준비된 ‘말의 사제’였다면,
이재명은 소음 속에서 탄생한 ‘말의 전사’다
시대가 바뀌어도 두 사람의 말과 글은 닮아 있다

2001년부터 수많은 구독자들에게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보내온 작가 고도원. 그는 국민의정부 시절 김대중 대통령의 연설비서관으로 재직하며 대통령의 말과 글을 만들었다. 그러나 김대중 대통령의 퇴임 이후 그는 충주의 깊은 산 속에서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쓰고 명상센터를 운영하며 25년간 은둔생활을 했다.
고도원을 다시 세상으로 불러낸 것은 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였다. 그리고 이어진 탄핵, 조기 대선이라는 격랑의 시간 속에서 고도원은 우연한 기회에 이재명 대통령의 후보 수락 연설문과 취임사 작성을 돕게 되었다. 5년 동안 김대중 대통령의 연설비서관으로 일하며 김대중의 언어를 이해하고 주목했던 고도원은 이재명이라는 또 한 사람의 언어에 주목하게 된다. 은둔생활을 하면서 두 사람의 언어가 많이 겹친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도 그렇다는 점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고도원은 이 책의 부제이자 각 장의 키워드인 김대중·이재명의 눈·말·글·몸이 책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1장에서는 ‘눈’을 통해 그들이 본 세계관을 보여주고, 2장의 ‘말’은 그들이 선택한 싸움의 무기를 보여준다. 3장의 ‘글’은 그들이 기록으로 남긴 한 시대의 문장을 드러낸다. 그리고 4장의 ‘몸’은 ‘몸짓’으로 표현한 ‘몸 언어’를 뜻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김대중과 이재명의 언어를 눈·말·글·몸이라는 틀로 해부하고, 그 언어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향하는지를 탐색한다.
김대중은 준비된 언어를 구사했다. 그의 말은 언제나 시간을 두고 정리되었고, 그의 글은 오랜 사유와 통찰로 이어졌으며, 그의 몸짓은 항상 절제 속의 품격을 지켰다. 그는 말로 이기려 하지 않았다. 유머와 침묵으로 이겼다. 그의 언어는 ‘양심을 흔드는 사상’이었다.
이재명은 정면 돌파의 언어를 구사했다. 그의 말은 길 위에서 태어났고, 그의 글은 고단한 삶의 기록이었다. 그의 몸짓은 자신을 가로막는 벽을 넘기 위한 사다리였다. 그는 대통령 선서를 하자마자 국회 청소원들과 악수하고, 쪼그려 앉아 사진을 찍었다. 그는 때때로 그렇게 몸으로 말했다. 그의 언어는 ‘현장을 흔드는 파격’이었다.
이 책은 김대중과 이재명의 눈·말·글·몸을 통해 ‘리더의 언어란 무엇인가’를 새롭게 묻는 여정이다. 두 대통령의 언어를 비교하고 해석하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그들 언어의 유전자에 담긴 영혼의 무늬, 양심의 구조, 역사를 관통하는 시대정신, 국민을 아우르고 품는 정치 지도자의 삶의 태도와 방식을 찾아가는 작업이기도 하다.
두 사람의 언어에서 우리는 이 시대 정치 지도자의 언어를 읽어낼 수 있다. 사람과 사람, 과거와 미래, 말과 행동을 연결하는 것이 리더의 언어다. ‘살아 있는 언어(Living Language)’, 고통의 바닥에서 피어난 언어, 현장과 일상 속에서 태어난 언어, 분열의 시대에 통합을 끌어내는 언어, 그것이 곧 지도자의 언어다. 리더는 언어로 세상을 움직인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두 리더의 언어를 돌아보며 자신만의 눈·말·글·몸의 언어 체계를 세우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고도원

초·중·고 때부터 문예반 활동을 했고 평생 동안 글을 써왔다. 대학생 때에는 〈연세춘추〉 기자, 사회에 나와서는 월간 《뿌리깊은 나무》, 〈중앙일보〉 기자를 지냈으며,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되자 연설비서관으로 5년간 일했다. 2001년에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시작했고, 충주에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을 설립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지도자, 특히 대통령 리더십에 관심이 많은데 그 핵심은 '언어(言語)'이며, 그 언어에 개인의 서사와 정치철학, 시적 상상력이 더해질 때 역사에 남는 업적을 이룬다고 믿는다. 젊은 청년들에게는 독서와 명상, 꿈 너머 꿈을 심어주는 일에 관심이 많다. 등단 시인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고도원 정신》, 《잠깐 멈춤》, 《절대고독》, 《꿈 너머 꿈》, 《혼이 담긴 시선으로》,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 《당신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하다》 등 2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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