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실전 회계 세무 길라잡이

초보자도 바로 써먹고 바로 돈이 되는
알파미디어

2025년 07월 30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7월 10일 출간

(개의 리뷰)
( 0%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31.39MB)
ISBN 9791175020016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sam 무제한 이용가능
  • sam 프리미엄 이용가능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사회에 첫발을 내디디면서 경제활동을 시작하고, 인생의 이런저런 일을 겪으면서 함께 따라오는 세금 이야기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연구나 신문기사를 통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세무, 회계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독자들이 조금 더 깊이, 흥미를 갖고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구성했다. 또 주식이나 코인, 부동산과 같은 재테크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이 알아두어야 할 내용도 빠뜨리지 않고 담았다.

★ 이 책이 꼭 필요한 분들 ★
● 회계와 세무를 공부하는 대학생
● 회계와 세무 업무를 하고 있는 직장인
● 회계와 세무를 이해하고 싶은 일반인
● 회계사, 세무사가 하는 일이 궁금한 중고등학생
● 회계와 세무 신문기사를 읽어도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모두
● 회계와 세무를 공부했지만 중도 포기한 모두
이 책에 대한 각계각층 전문가들의 추천글
프롤로그

1부 실전 회계 토크

회계팀 신입사원도 어려운 회계
Part 1. 나만 몰랐던 회계상식
1. 다른 회사의 매출과 자산은 어디에서 확인할까?
회사 정보를 거짓말로 알려주면 혼나요!
2. 글로전자랑 글로은행의 재무재표는 모양부터 다르네?
3. 주식투자를 할 때 이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겠어?
주주들은 임원들이 받는 보너스에 민감하다
Good news와 Bad news에 반응하는 주가
손실이 아닌데 손실이다? 억울한 기업들
4. 코인은 어떻게 회계처리하고 세금을 낼까?
가상자산시장의 성장과 과제
코인을 장부에 기록하면서 생기는 문제
5. 회사도 ‘동거’와 ‘별거’를 할 수 있다
회사사업부 독립에 뿔난 개미
Part 1. 요약

Part 2. 나도 될 수 있다! 회계 전문가
1. 재무제표와 재무상태표가 다른 거였어?
2. 회사의 가계부인 재무제표, 나도 만들 수 있다
3. 회계를 기록할 때 왜 양쪽으로 나누어 적어야 하지?
4. 회사는 외상도 매출로 잡네!
이익을 일부러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
5. 알쏭달쏭 계정과목
보이지 않는 자산의 가치는 어떻게 책정될까?
Part 2. 요약

Part 3. 쉿! 나만 알고 싶은 회계상식
1. 회계처리 하는 방법도 회사마다 다르네?
회계기준이 바뀌면 재무제표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2. 회계기록은 영원히 바꾸지 못하는 것일까?
3. 회계감사, 꼭 받아야 하나?
안팎으로 감사받는 회계장부
4. 횡령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회사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안전장치
5. 회계사가 말하는 우리 회사의 자산과 매출 상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외에서는 우리나라 회사를 어떻게 평가할까?
회계감사를 위한 새로운 법: 신(新)외부감사법
회사가 허위로 재무제표를 조작하다?!
6. 매출보다 환경보호와 투명성이 중요하다?
ESG는 재무제표에 어떻게 기록될까?
Part 3. 요약

2부 실전 세무 토크

Part 1. 신입사원이 된 나세목
1. 내 생애 첫 급여명세서
2. 13월의 보너스, 연말정산
연말정산, 토해내지 않으려면? 혹은 덜 토해내려면?
나세목과 함께 연말정산 파헤치기!
3. 누가 저 대신 소득신고 좀 해주세요
4. 퇴직금마저도 세금으로 내야 한다니!
5. 퇴직소득, 연금으로 받을 수도 있다고?
개인형퇴직연금(IRP)
6. 프리랜서는 직장인보다 세금을 적게 낸다고?
억울한 프리랜서?
7. 내가 쓴 사보 원고료와 유명작가 강연료는 세금이 왜 다를까?
8. 세무서에 내는 세금, 구청에 내는 세금 따로 있다?
지방세의 탈루, 신고포상금제도
9. 잘못 신고하면 더 내야 한다고?
10. 작년에 못 받은 월세액 세액공제까지 올해 다 받을 수 있을까?
Part 1. 요약

Part 2. 우리는 어디서나 세금을 내고 있다
1. 차 살 때 취득세, 타고 다니면서 자동차세, 그럼 팔때는?
자동차세 연납제
2. 세금 종류가 이렇게 많다고?
3. 해외명품은 왜 면세점에서 사야 할까?
4. 우리는 매일, 세금을 내고 있다
5. 흰 우유에는 없고, 초코우유에는 있다
Part 2. 요약

Part 3. 결혼을 앞둔 나경영
1. 결혼식 축의금이나 혼수도 세금을 낼까?
2. 아이가 태어났다면 적금통장부터 만들자
3. 우리집 건물인데 증여세를 내라고?
4. 돈 받고 팔았는데 왜 또 증여야?
5. 증여받은 건물, 10년은 가만히 두어야 한다?
편법증여
Part 3. 요약

Part 4. 부동산 투자를 시작한 나세목
1. 내 집 한 채로 세금폭탄?
2. 9억 원? 12억 원? 고가주택 기준이 다르다?
3. 집은 똘똘한 한 채만 가져야 한다?
양도세 중과
4. 입주권, 분양권도 세금을 내야 한다고?
5. 오피스텔은 집이 아니다?
Part 4. 요약

에필로그

회계ㆍ세무 업무에 도움이 될 만한 사이트

우리가 일반적으로 회계를 배울 때는 제조업을 기초로 작성된 재무제표를 배운다. 이 말의 의미는 금융업 재무제표는 금융업을 하지 않은 회계사도 처음 보는 순간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는 뜻이다. 금융업은 우리가 소위 말하는 은행, 보험, 증권회사 등일 것이고, 우리 개인은 은행에 돈을 적금하거나 돈을 빌리는 자인데, 은행의 자산과 부채는 나의 부채와 자산과 반대로 대응되므로, 금융업 재무제표를 처음 딱 보는 순간 혼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_30쪽

회사의 매출액과 재무상태는 양호하나, 지금 당장 지급해야 할 현금(Cash)이 없어서 부도가 나는 것을 말한다. 흑자도산이 되는 회사는, 외상으로 제품을 팔아서 회계상의 숫자는 발생주의 회계처리로 인해 매출액은 많았지만, 지금 현금은 바닥난 상태이고, 회사가 사들인 원자재 대금 및 급여 등을 지급해주어야 하는 시점에 현금이 고갈되어, 딱 바로 그 순간 부도가 나는 것이다.
우리 개인의 삶에도 ‘흑자도산’이 있다. 나의 월급은 적지 않지만, 카드결제일과 월급수령일 사이에 그 며칠 동안 정말 현금이 없어서 잔고가 아슬아슬한 상태, 그러다 현금 잔고가 (-)로 바뀌는 순간이 바로 개인의 ‘흑자도산’ 상태일 것이다. _85~86쪽

2010년 영국에서 최초로 도입된 스튜어드십 코드(Stewardship code)는 기관투자자가 의결권 행사 등으로 기업 경영에 관여하는 것이다. 국가별 스튜어드십 코드 내 세부원칙은 차이가 있으나, 투자대상의 지속가능한 성장 및 투자 수익률 제고를 위해 기관투자자 등 수탁자가 책임과 의무를 다하도록 요구하는 동일한 목표를 지향한다.
국내에서는 2016년 도입되었으며 2018년 국민연금을 시작으로 보험사, 자산운용사 등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기관투자자들이 투자 기업들의 ESG 경영 구축을 위해 ESG 경영이 부족한 기업에 의결권을 행사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스튜어드십 코드를 통해 기업들의 ESG 관련 행동 변화를 유도하고 투자대상 선택에서도 ESG 요소를 적극 고려한다. _161쪽

이렇게 내가 1년 동안 번 총 근로소득(총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를 차감한 후 종합소득공제 및 그 밖의 소득공제를 적용하면 세금을 부과하는 기준 금액인 ‘과세표준’이 산출된다. 이 과세표준 구간에 따라 세율을 곱해 ‘산출세액’을 계산하는데, 여기서 다시 한번 세금을 절감할 수 있는 기회가 남아 있다. 이것이 바로 ‘세액감면’ 또는 ‘세액공제’다. _183쪽

퇴직금을 퇴직연금계좌나 연금저축계좌로 이체하면 퇴직소득세를 내지 않는 대신 나중에 연금을 수령할 때 연금소득세를 납부해야 한다. 이때 연금소득세는 퇴직 당시 계산한 퇴직소득세의 70% 만큼만 과세된다. 따라서 오 과장은 200만 원의 70%인 140만 원을 매년 연금 수령 시 14만 원씩 나누어 납부하게 된다. 퇴직소득세와 연금소득세의 금액만 비교한다면 퇴직금을 연금으로 받는 경우 당초 내야 했던 퇴직소득세보다 30%가 절감된다. _205쪽

입주권과 분양권은 단기간 내에 팔 때는 양도세율이 매우 높은 편이다. 1년 미만 보유로 단기투자로 시세차익을 노렸다면 70%의 세율이, 2년 미만인 경우는 60%의 세율이 적용되었다. 사실 양도소득세는 여기에 지방소득세가 10% 더 부과되므로 실질적으로는 77%, 66%의 세율이 적용된 셈이다. 그런데 최근 세법이 개정되면서, 1년 이상 보유한 경우라면 기본세율(6~45%)을 적용하고 1년 미만으로 보유한 경우에만 45%의 세율을 적용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_288쪽

전문가가 일러주는 생활밀착형 회계 세무 상식

보통 사람들에게 ‘세무’, ‘회계’라는 단어는 듣기만 해도 골치 아프고, 이 분야는 마치 전문가의 영역인 것으로 인식하기 쉽다. 하지만 회계ㆍ세무는 우리 일상과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경제인이라면 개인의 자산관리를 위해 ‘세무’를 알아야 하고, 사회인이라면 기업의 살림을 나타내는 ‘회계’를 알아야 한다.
회사에서 부서를 불문하고 일어나는 일상의 행위들은 회계나 세무와 연관된 경우가 매우 많다. 회사의 여러 일이 회계라는 언어로 정리되고 때로는 세무 이슈로 발전하기도 한다. 따라서 회사를 이해하려면 회계·세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가 세무나 회계를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끊임없는 숫자와 한자로 이루어진 용어 때문이다. 세무 및 회계학을 전공한 저자들 역시 용어 자체에서 오는 어려움을 느낀다. 이 책은 그 점에 착안해 용어의 뜻부터 조금 더 친절하고 상세하게 소개해주고 있다. 그것이 회계·세무를 쉽게 풀어쓰는 첫 단계이기도 한데, 이 책은 독자들에게는 어려운 회계·세무를 어떤 책보다도 쉽게 설명해 ‘생활밀착형’ 필독서가 되었으면 하는 노력의 성과다.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 회계·세무가 묘사되는 부분은 복잡하면서도 엄청 무겁게 느껴지곤 한다. 미국 드라마에서 보면, 미국의 국세청(IRS)은 엄청 막강한 조직이다. 한국 드라마에서도 국세청이 움직였다 하면, 기업의 대응 또한 긴박하게 돌아간다. 경제신문은 물론 일반 신문에서도 회계·세무와 관련된 뉴스는 매우 중요하게 다뤄진다. 우리의 삶과 어떻게든 관련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꼼꼼하게 소개되는 회계·세무 관련 기사는 사례에 맞게 잘 배치되어 회계·세무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회계·세무 사례는 독자들이 조금 더 깊이, 흥미를 느끼며 읽을 수 있게 도와준다. 주식이나 코인, 부동산과 같은 재테크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이 알아두어야 할 내용도 잘 담겨 있다. 각 분야에서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선택한 사례로 개별 토픽을 이해시켜줌으로써, 가정이나 회사에서 겪었던 많은 일이 회계·세무와 관련 있다는 사실을 절감할 것이다.

또 회계·세무와 관련된 대화는 살아가면서 회계·세무 상식을 아주 쉽게 풀어내는 장치이다. 책 속에 등장하는 여러 캐릭터는 어렵게 느껴지던 회계·세무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서게 해주는 구성요소다. 이 책은 꼭 알아두어야 할 회계와 세무 이야기를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친절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그리고 재테크에도 큰 도움을 주면서 동시에, ESG 경영과 스튜어드십 코드 등 최근 공정한 기업경영과 관련된 트렌드도 잘 소개해 우리 경제 전반을 돌아보는 시야를 넓혀주기도 한다. 이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유발하는 기업의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과 관련해서도 많은 점을 시사한다.


회계와 세무 상식은 가장 손쉽게 돈 버는 방법이다

벤저민 프랭클린이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고 말했을 정도로, 세금은 피해갈 수 없는 운명이자 늘 우리 생활과 밀착되어 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디디면서, 경제활동을 시작하고 관혼상제를 비롯한 이런저런 일들을 겪어가면서, 세금과 관련된 사항은 늘 딸려오기 마련이다. 따라서 연말정산, 부동산 투자, 증여 등 우리 일상 곳곳에서 ‘세무’를 아는 것은 재테크의 첫걸음이다. 그것도 잘만 알아두면 큰 노력 없는 가장 손쉬운 재테크다.
우리가 ‘13월의 보너스’로 인식하는 연말정산만 해도 복잡해서 회사의 경리 담당자에게 의존하곤 한다. 이 책에서는 그 복잡한 내역을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통해 꼼꼼하게 잘 풀어내준다. 그 내역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자칫 보너스가 아니라 더 지급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그냥 넘어가기 쉬운 연말정산 관련 사항도 잘 살펴봐야 하는 이유다. 이외에 퇴직금이나 결혼식 축의금 등과 관련해서도 세금 문제를 정확하게 알아야 어이없는 낭패를 피할 수 있다.

세금은 물건을 살 때도 유의할 점이 많다. 가령 면세점에서 물건을 살 때도, ‘Tax free’라고 적힌 곳이 있고, ‘Duty free’라고 적힌 곳이 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둘 다 면세로 생각하는데, ‘Tax free’는 부가가치세(혹은 소비세)의 면세를 의미하고, 여기에 주세, 교육세, 특별소비세, 담배소비세 같은 모든 세금이 면세되면 ‘Duty free’가 된다. 우리나라에 입국할 때, 1인당 면세한도는 담배, 주류, 향수를 제외한 전 품목에 대해 미화 800달러이며, 이를 초과하면 세금을 부과한다. 이때 자진신고를 하면 미화 800달러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세금을 부과하지만, 만약 적발되면 가산세 40%가 추가로 부과된다. 면세점을 이용하는 데서도 이렇게 세금 관련 지식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부동산 투자를 할 때도 세금 관련 문제는 결정적이다. 종합부동산세는 1세대 1주택자인 경우 과세표준을 계산할 때 공제금액은 12억 원으로 일반적인 경우의 9억 원보다 혜택이 더 크다. 또 취득세는 1세대 1주택자인 경우 1~3%의 세율로 일반적인 부동산의 4%보다 낮은 세율을 적용한다. 따라서 주택은 사거나 팔 때, 갖고 있을 때도 세금을 줄이려면 1세대 1주택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다. 이런 세금 관련 정보를 꼼꼼하게 알아둠으로써 이른바 ‘세금폭탄’을 피할 수 있다.
기업의 회계 상태를 잘 알아두는 것은 투자를 할 때도 피할 수 없다. 최근 한국에서도 주가가 3000을 돌파하면서 5000까지도 기대하는 목소리도 심심찮게 들려온다. 개미 투자자는 기관 투자자에 비해 여러모로 열세인데, 상당수 개미 투자자가 낭패를 경험하지 않으려면 기업 정보에 무척 민감하고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기업의 회계 상태를 비롯한 기업평가를 파악하는 여러 방법과 루트를 친절하게 일러준다.


회계·세무 입문자를 위한 오아시스 같은 최고의 안내서

이 책은 사회에 첫발을 내디디면서 경제활동을 시작하고, 인생의 이런저런 일을 겪으면서 함께 따라오는 세금 이야기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또 주식이나 코인, 부동산과 같은 재테크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이 알아두어야 할 내용도 중요한 연구와 기사 등을 통해 빠뜨리지 않고 담았다.
일타 강사가 설명하듯이 쉽게 풀어낸 회계·세무 상식은 회계·세무의 기본 개념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효능감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또한 중요한 핵심은 확실히 짚어줌으로써 빠르고 쉽게 회계·세무 상식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최적의 책이다. 회계·세무를 처음 배우는 일반인, 신입사원 및 취업 준비생, 회계·세무에 부담을 느끼는 비전공자, 절세 지식을 알고 싶은 직장인에게 매우 도움이 된다. 매우 실용적이며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회계·세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는 입문자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필독서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한미

경영학 전공과목 중에 세법이 제일 어렵다고 투덜거리던 사람이 벌써 16년째 세무사로 일하고 있다.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후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에서 세무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2023년부터 세종사이버대학교 세무·회계·금융학과 겸임교수로 강의도 하고 있다. 세무법인 진명, 롯데쇼핑, 안진회계법인을 거쳐 현재 한미세무회계 대표 세무사로 ‘세무사 김한미’를 런칭했다. 내 이름 걸고 할 수 있는 일은 다 해보자! 그 첫 번째가 바로 회계와 세무를 어렵게만 느끼는 이들에게 건네는 『초보자도 바로 써먹고 바로 돈이 되는 실전 회계·세무 길라잡이』 출간이다. 유튜브 채널 〈절세한미다〉를 운영하고 있다.

저자(글) 정소라

중문학 전공 후 독학으로 회계사 공부를 시작했다가 난해한 회계·세무 용어에 좌절했다. 그때 책장에 있던, 아빠의 20년 전 한자로 적힌 회계학, 세법학 책에서 회계·세무 용어의 참뜻을 알게 되어 회계학 석사 및 제42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다. Deloitte안진회계법인을 거쳐 현재 KPMG삼정회계법인에 재직 중이다. 수많은 회계 감사, 기업 자문을 수행하면서 만났던 분들의 회계·세무 실무에서 어려운 점과 본인이 수험 시 겪었던 좌절을 독자들은 겪지 않기를 바라면서 『초보자도 바로 써먹고 바로 돈이 되는 실전 회계·세무 길라잡이』를 집필했다.

저자(글) 홍지연

학부 시절 비전공자로서 회계와 세무를 공부할 때 어려움을 느끼며 괴로워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럴 때마다 실제 사례는 복잡한 회계 및 세무 이론을 이해하는 데 언제나 큰 도움이 되었다. 이후 회계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다양한 논문을 집필했으며, 현재는 자본시장연구원에 재직 중이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초보자도 바로 써먹고 바로 돈이 되는 실전 회계·세무 길라잡이』에서 이론을 뒷받침하는 사례 부분을 작성하여 독자의 쉬운 이해를 돕고자 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실전 회계 세무 길라잡이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실전 회계 세무 길라잡이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실전 회계 세무 길라잡이
    초보자도 바로 써먹고 바로 돈이 되는
    저자 모두보기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바이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바이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