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담고, 나랑 닮다(시간, 감정, 입말편)
2025년 07월 27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ePUB (76.32MB)
- ISBN 9791194718130
-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왜 그런 말을 했을까’, ‘그 말은 내 마음 어디에서 나왔을까’를 자주 묻는다.
글을 쓰는 것은 삶을 다시 돌아보는 길,
단어를 통해 나를 이해하고,
그 안에 독자도 자기 이야기를 발견하길 바란다.
지금도 누군가의 마음 속 감탄사 하나를 기억하며,
말로 나를 닮아가는 중이다.
『나를 담고, 나랑 닮다』는 그렇게 쓰인 책이다. 총 10개 chapter가 있다.
그 중 5개 chapter를 먼저 전자책에서 만날 수 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모두에서 자신을 찾고 표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 지은이의 말
- 나를 담고, 나랑 닮는 육하원칙
- 각 장 기본 구조
나의 사전: <단어와 스토리>
- 몸의 반응/마음의 움직임/ 매개체
님의 사전: <단어와 스토리>
- 질문과 대답, 기록
- 각 장 콘텐츠
제 1 장 ⏰ 시간편 … 시간을 보는 시선
<흐름 속의 나를 쓰다>
-1. ?시작, 처음!-
-2. ?나이!
-3. ?과거-미래!
제 2 장 🏠 공간편 … 공간 안의 나
<나를 둘러싼 장면들>
-1. ?공간이란!
-2. ?여행!
-3. ?일터!
제 3 장 🧘 감각편 … 감각의 언어
<나를 흔드는 느낌>
-1. ?5감!
-2. ?촉, 직감, 6th감!
-3. ?예술!
제 4 장 🎭 감정편 … 감정의 파동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
-1. ?행복!
-2. ?슬픔!
-3. ?기대감!
제 5 장 ⚡🗣 입말편 … 입말의 철학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
-1. ?아~ 진짜!
-2. ?그냥, 아무거나!
-3. ?왜!
“아.”“진짜…”“그냥… 아무거나…”짧고 별 뜻 없어 보이는 이 말들이, 때론 하루치 감정선을 다 말해줄 때가 있다.《나를 담고, 나랑 닮다》는 그렇게 무심코 흘려보내는 단어 하나하나가 사실은 나를 설명하는 언어일 수 있다고 말하는 책이다.
총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마다 3개의 소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5개의 테마 시간, 공간, 감각, 감정, 입말편을 먼저 전자책에서 만나게 된다.앞으로 모두 만나게 될 총 30개의 단어들이 몸, 마음, 기억, 매개체와 함께 풀어지며,읽다 보면 “아, 나도 이랬었지.” 하는 순간들이 온다.
★ 책의 구조
시간, 공간, 감각, 감정, 감탄사(입말), 몸, 생각, 사람, 물건, 성격: 일상의 구성 요소를 하나씩 짚으며→ 그 안에 들어 있는 ‘나’를 찾아내는 여정.
각 소단원은 다음 다섯 가지로 구성된다.
나를 닮은 단어
그 단어에 대한 몸과 마음의 반응
그 단어로 자극한 매개체
나를 담은 스토리
독자들 코너
철학책처럼 단단하지만, 감성 일기처럼 부드럽다.말 하나에서 몸과 마음, 기억, 장면, 관계까지 연결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 주요 장 예시 (요약)
1장: ⏰ 시간
소제목: 시작, 처음 – 시간, 삐딱하게 보기
단어: 처음
반응: 기대, 긴장, 들뜸, 실망
매개체: 시계, 달력, 배꼽
글: "처음처럼"
→ ‘처음’이라는 단어에서 시작해,
삶에서 우리가 어떻게 시작을 맞이해왔고, 어떤 자세로 일상을 대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3장: 💓 감정
단어들: ‘행복’, ‘슬픔’, ‘기대감’
감정은 “통제할 수 없지만 감지할 수는 있는 온도”
몸의 반응, 말투, 눈빛, 그 감정이 지나간 흔적을 포착함
감정이라는 건 결국 “몸의 언어이자 시간의 기록”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5장: ⚡ 입말
단어들: “아”, “그냥”, “아무거나”, “왜”
이 장은 특히 ‘입말’을 통해 감정과 사유가 어떻게 스며드는지를 탐색하였다.
“아”는 감탄이자 후회이자 깨달음
“그냥”은 방어이자 회피, 혹은 무심한 척하는 여유가 있는 진심
“왜”는 철학의 문으로 들어가는 가장 짧은 길 → 짧은 감탄사나 무심한 말버릇들이 얼마나 깊은 자기 인식의 출발점이 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핵심 파트.
★ 책의 성격
정서적 단어 에세이 + 참여형 감정 워크북
단순한 감상문이 아니라,→ 독자가 스스로 써 보도록 유도하는 자기 언어 정리 작업
이건 ‘읽는 책’이기도 하고, ‘내가 쓰게 되는 책’이기도 하다.
🎯 추천 독자
20대 후반~40대 중반→ 삶의 리듬에 ‘나’를 놓친 적 있는 사람
심리상담사, 글쓰기 코치, 감성에세이 클래스 운영자→ 자기 감정 언어를 다루는 이들에게 워크북 도구로 적합
창작 초보자, 일상언어로 자기표현을 해보고 싶은 사람들
★ 총평
《나를 담고, 나랑 닮다》는 ‘나’라는 단어를 주제로 한 감정 사전이자, 기억 노트이자, 삶의 낱말장이다.단어 하나로 스스로를 되짚고, 그 안에 있는 몸과 마음의 언어를 읽게 만든다.읽다가 어느 순간 ‘이건 내 얘기인가?’ 싶어지는 구절들이 튀어나오고,그 순간, 책은 독자의 책이 된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 “일상의 짧은 말들이 우리를 가장 깊이 들여다보게 한다.”
우리는 매일 '나'를 말하지만, 정작 ‘나’를 아는 일에는 게으르다.
이 책은 그런 우리를 조용히 부른다. "너, 네가 어떤 말로 살아왔는지 기억해?“
《나를 담고, 나랑 닮다》는 시간, 감정, 감탄사, 공간, 감각, 몸, 생각, 물건, 성격 같은 일상의 단어들을 통해 ‘나’를 들여다보는 여행이다.
하지만 이 책이 조금 특별한 이유는 그저 감정적 기록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언어가 흐르되, 생각이 다듬어지고, 기억이 말의 주름 사이로 번져 나온다.
저자는 말한다.
"시간 흔적은 나이라는 이름의 주름으로,
물건의 흔적은 사용법을 넘어 취향으로,
성격은 삶의 온도로 보인다.“
한 줄 한 줄이 지나온 삶의 자국을 문장으로 봉인해 놓은 듯하다.
그리고 이상하게, 읽는 이는 거기서 자꾸 자기 모습을 발견한다.
이 책은 조금은 익숙하지만 오랜 여운을 두고자 하였다.
산문이지만 운율을 넣고자 했고, 글이지만 거의 일기처럼 읽히고자 하였다.
자기계발서처럼 구체적인 지시를 하지 않으면서도,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
그게 이 책의 가장 큰 힘이다.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혹시 우리는 조금 더 나를 알고 싶어지고, 나를 좋아하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그것을 모두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
이 책은 '나'라는 단어가 얼마나 많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알려주는 부메랑 같은 안내서다.
던졌는데, 결국 돌아오는 건 읽는 모든 이의 나 자신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곽선근
저자는 교사이고, 글을 쓰는 사람이다.
교육 관련 저자이자 번역가, NIE 기고가로 활동해왔다.
30여 년간 다양한 학교—부산국제중학교, 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등—에서
학생들과 함께 ‘미래인’이 되기 위한 글쓰기, 자기소개서, 면접, 진로탐색을 고민하며
진학, 취업, 그리고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 배출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들을 함께 만들었다.
그 중심에는 늘 ‘말과 글’, 언어에 진심을 담은 교육이 있었다.
국제신문 ‘교단 일기’와 ‘교육 현장에서’ 칼럼을 연재했고,
4년간 국제교류를 주제로 한 NIE 자료를 집필하며
교육과 글쓰기를 연결해 왔다.
영어·한국어 교육 자격을 갖추고, 번역 공동 저서에도 참여했으며,
언어를 통해 사람을 이해하고,
삶을 깊이 있게 성찰하는 글쓰기를 실천하고 있다.
지금도 저자는 변화하고자 하는 이들과 함께하며
일상 속 단어 하나에 새로움과 공감을 채워나가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저자의 삶과 사유의 기록이다.
단어 하나에 머물러 마음을 비추어 본 시간들,
그 안에서 나를 찾고, 나를 닮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나를 위한 글"을 통해
"당신을 흔드는 문장"이 되어
"우리 모두의 마음을 데리고 가는 단어가 담긴 책"이 되길 바란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