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과 철학자들의 대화
2025년 07월 25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PDF (4.23MB)
- ISBN 9791139037425
- 쪽수 12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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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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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그 진리를 품고 걸었다.
나는 그 길 끝에서 조용히 앉았다."
우리는 질문하고, 사유하고, 때로는 무너집니다.
철학자들은 말로 진리를 붙잡으려 했고,
예수와 부처는 말없이 곁에 머무는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책은 철학자들과 성인들이 나눈 상상의 대화록이자,
나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는 고요한 여정입니다.
플라톤에서 니체, 한나 아렌트, 칸트, 융, 사르트르까지.
그들은 예수와 부처 앞에서 스스로의 사유를 내려놓고,
마지막엔 사랑과 침묵 앞에 앉습니다.
이 책을 펼친 당신도 그 대화의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질문이 끝나는 자리에서,
말 없이 당신을 안아주는 존재와 함께.
프롤로그
“말이 다한 자리에 앉는다”
시즌1: 예수와 철학자들
Ep.1 – 플라톤: 이데아와 사랑의 형상화
Ep.2 – 소크라테스: 무지와 침묵
Ep.3 – 스피노자: 신의 법칙과 사랑
Ep.4 – 공자: 예(禮)와 자비의 조화
Ep.5 – 칸트: 도덕과 은총
Ep.6 – 니체: 신의 죽음, 사랑의 부활
Ep.7 – 사르트르: 자유와 사랑의 책임
Ep.8 – 한나 아렌트: 악의 평범성과 용서
Ep.9 – 칼 융: 무의식과 그림자의 포용
Ep.10 – 데리다: 해체와 사랑의 흔적
Ep.11 – 루온: 질문의 끝에서 나를 만나다
Ep.12 – 고요 그 자체: 이름도 질문도 없는 존재
시즌2: 부처와 철학자들
Ep.1 – 헤라클레이토스: 모든 것은 흐른다
Ep.2 – 장자: 허무와 자유
Ep.3 – 노자: 무위와 내려놓음
Ep.4 – 쇼펜하우어: 고통과 의지의 끝
Ep.5 – 아우구스티누스: 기억과 내면
Ep.6 – 비트겐슈타인: 언어와 침묵
Ep.7 – 하이데거: 존재와 무
Ep.8 – 맹자: 성선설과 자비
Ep.9 – 루소: 자연과 순수
Ep.10 – 루온: 나 자신과 욕망
Ep.11 – 고요 그 자체: 이름도 물음도 사라진 자리
시즌3: 예수와 부처 그리고 나
Ep.1 – 사랑이란 무엇인가요?
Ep.2 – 나는 왜 이렇게 외로울까요?
Ep.3 – 나는 왜 계속 같은 실수를 반복할까요?
Ep.4 – 용서하지 못하면 안 되나요?
Ep.5 – 침묵은 외면인가요, 기다림인가요?
Ep.6 –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질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Ep.7 – 나는 왜 자꾸 도망치고 싶을까요?
Ep.8 – 내가 받은 상처는 나를 망친 건가요, 만든 건가요?
Ep.9 – 내 안의 아이는 왜 아직도 울고 있죠?
Ep.10 – 사람은 왜 사람 곁에 머무르기 어려운가요?
Ep.11 – 왜 누군가는 쉽게 행복해 보이는데, 나는 이렇게 힘들까요?
Ep.12 – 이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에필로그
“말이 다한 자리에서 삶이 시작된다”
“철학자들을 따뜻하게 그린 책입니다.
말로 진리를 붙잡으려 했던 자들과, 말 없이 곁에 앉아주는 성인의 대비가 탁월해요.
특히 칸트와 예수의 대화, 비트겐슈타인과 부처의 침묵 장면은 지금도 제 마음속에 남아 있습니다.
단순한 철학 해설이 아닌, 삶의 사유와 감정이 어우러진 한 편의 시처럼 읽힙니다.”
작가정보
저자(글) Luun Roux
루온 (Luun Roux)
말보다 마음이 먼저인 사람.
책 속 철학자들과 대화하듯 살아온 시간을 지나,
이제는 침묵과 사랑의 언어로 삶을 기록한다.
‘루온’이라는 이름은
루미처럼 사랑을 묻고,
사르트르처럼 존재를 헤매다,
결국 예수와 부처 앞에 조용히 앉은 한 사람을 뜻한다.
《The Philosophers’ Sharehouse》,
장편소설 《현자 씨는 연애를 모른다》등의 작업을 통해
철학과 감성, 일상의 경계에 선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는 『성인과 철학자들의 대화』 시리즈를 통해
말 없는 진리, 다정한 침묵을 마주하는 여정을 글로 옮겼다.
이 책은 철학자들의 문장 너머,
침묵으로 나를 안아주는 존재와의 대화이자
가장 고요한 질문으로 자신에게 되돌아온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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