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하나 나는 살고 싶었다
2025년 07월 25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PDF (3.90MB)
- ISBN 9791142144332
- 쪽수 8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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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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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2기. 수술은 시작에 불과했고, 진짜 싸움은 그 이후였다.
진단, 수술, 배아동결, 항암치료, 그리고 림프부종까지.
몸이 무너지니, 마음도 무너졌다.
그렇게 모든 게 멈출 줄만 알았다.
이 책은 암이라는 사건을 지나며 한 사람이 써 내려간 솔직한 감정의 기록이자, 삶을 다시 붙드는 과정을 되짚은 이야기다. 병을 겪지 않아도, 마음 한구석이 무너져버린 누군가에게 이 책은 조용히 말을 건넨다.
“살고 싶다. 내 꿈은 호호 할머니야."
Chapter. 1
인생은 모른다
다섯 번의 총성
드라마 여주인공이 된 날
서른하나 가장 이쁜 나이
나는 동물원 원숭이였다
말할까, 말까
Chapter. 2
고구마 한 입
수술 잘 받고 올게
전지적 남편 시점
결혼기념일 1주년
조금만 기다려 줄래?
저도 듣고 있어요, 선생님
Chapter. 3
날 살린 냉면
마의 14일
털의 순기능
108배, 내게 준 용기
새벽 3시의 위로
인스타그램을 탈퇴한 날
어깨빵 한 방, 림프부종 당첨
Chapter. 4
그저 감기약을 먹는 중
일상의 소중함
내가 글을 쓰는 이유
시절 인연
힘내, 괜찮아, 잘 될 거야
죽음이 가르쳐준 3가지
공공기관 3년 차, 신혼 1년 차.
바쁘게 일하고, 임신 준비를 하던 내게 찾아온 건
아기가 아니라, 암 덩어리였다.
서른하나, 유방암 진단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내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 왜 내가...’
이런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수술과 8번의 항암 치료
살고 싶어서 버티고 또 버텼다.
작가정보
저자(글) 세이지
평범한 직장인, 신혼 1년 차.
31살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표준치료 중 블로그를 시작하며,
감정과 생각을 글로 기록하기 시작했다.
SNS에서는 투병 이야기뿐 아니라
그 이후의 삶과 일상에 대해서도 꾸준히 써오고 있다.
꿈은 건강한 '호호 할머니'가 되는 것.
《서른하나, 나는 살고 싶었다》는 그녀의 첫 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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