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Fucking Day 직장인의 하루, 감정 과부하 주의보
2025년 07월 23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PDF (9.27MB)
- ISBN 9791189852528
- 쪽수 5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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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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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북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전자책 시리즈 〈바사샄〉의 첫 번째 책이다. “지금 내 기분이 선택하는, 나를 위한 큐레이션”이라는 아이덴티티를 가진 시리즈로, ‘살아낸다’는 말이 어울릴 만큼 버거운 요즘 세대의 일상 속, 감정 중심의 자기 탐색과 취향 기반의 자기 회복을 위한 라이프 큐레이팅 콘텐츠를 제안한다. 오늘의 기분, 현재의 감정, 나의 취향에 귀 기울여주는 짧지만 깊이 있고, 따뜻하지만 선명한 전자책 시리즈를 지향하고 있다.
“출근부터 야근까지, 감정은 폭주하고 정신은 로그아웃된다.”
지금 내 마음이 읽고 싶은 한 권, 감정과 취향으로 읽는 라이프 처방서, 〈바사샄〉 시리즈는 감정에 솔직하고 취향에 민감한 당신의 삶을 큐레이팅하는 책으로, 지옥 같은 하루를 버텨낸 2030 직장인을 위한 감정 큐레이션북이다.
총 50페이지로 구성된 《A Fucking Day : 직장인의 하루, 감정 과부하 주의보》는 직장인의 감정 과부하 순간을 9개의 에피소드로 나누어 짧고 임팩트 있게 그려내고 있다.
각 에피소드는 시각적 콘텐츠에 익숙한 2030 세대에 맞춰 웹툰 형식의 시각 콘텐츠와 짧은 텍스트 스토리로 구성되며, 마지막에는 ‘평행우주의 내가 전하는 한 줄 로그’가 덧붙는다. 마치 평행우주에 사는 또 다른 내가 오늘의 나에게 조용히 말을 건네는 듯한 위로와 자조, 사이다와 공감이 뒤섞인 메시지다.
일하다 감정이 폭주한 적 있는 모든 직장인, ‘괜찮아요’라는 말로 모든 걸 감춘 사람, 자조와 블랙 유머로 살아남는 2030 세대, 퇴근길 10분, 누군가 내 마음을 대신 말해 주길 바라는 당신에게 추천한다.
#그림에세이 #웹툰에세이 #에세이추천 #2030필독 #신간에세이 #감정에디터파작가 #직장인공감 #감정과부하주의보 #오늘도파김치 #내감정로그 #감정폭발 #지쳤을때읽는책 #번아웃주의 #요즘마음 #무뎌진감정깨우기 #감정기록
에피 2 출근길은_전쟁이다_생존율 0,01%...9
에피 3 오전 업무 토네이도_휩쓸려 봤어?...16
에피 4 밥 먹을 땐_개도 안 건드린다며_!!??...20
에피 5 오후 업무, '괜찮아요'가_불러온_재앙...26
에피 6 생각은_했는데_입이_배신함...30
에피 7 칼퇴_532만 번째_실패 중...34
에피 8 내 폰은_비행기 모드를_희망합니다...39
에피 9 오늘도_실패한_셧다운...43
《바사샄 vol.1- A Fucking Day : 직장인의 하루, 감정 과부하 주의보》는 단순한 출근 일기나 직장 밈을 넘어선다. 이 책은 하루라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쌓이는 감정의 겹을 정밀하게 추적하고, 그 감정이 폭발하거나 무너지는 찰나의 순간을 짧고 날카롭게 포착해 낸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그날의 장면들―지각으로 시작된 멘탈 붕괴, 출근길의 전투, “괜찮아요”를 입에 달고 살다가 뒤엉킨 오후, 그리고 결국 실패한 칼퇴와 셧다운까지―는 지극히 현실적인 동시에 씁쓸하고 유쾌하다.
이 책은 우리 모두의 일상에 붙은 낙서이자, 하루를 살아낸 자만이 공감할 수 있는 기록이다. 웹툰도, 수필도 아닌 그 사이 어딘가에 위치한 이 책의 형식은 신선하다. 짧은 4컷 밈툰으로 상황을 시각화하고, 그 뒤를 잇는 간결한 텍스트가 감정의 여운을 길게 늘린다. 특히 각 에피소드 말미에 등장하는 ‘평행우주의 내가 전하는 한 줄 로그’는 마치 오늘의 나에게 평행우주의 내가 말을 걸어오는 듯한 깊은 위로로 다가온다. 웃고 넘길 수 있을 것 같은 페이지 끝에서 뜻밖의 공감과 울컥함이 찾아온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바로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기록한다는 점이다. ‘성장’이나 ‘의미’를 억지로 찾지 않는다. 대신, 이 책은 말한다. “지금 이 순간, 살아남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그 무심한 듯 툭 던지는 태도가 오히려 더 진한 위로로 남는다.
퇴근길, 지하철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10분이면 다 읽을 수 있는 이 작은 전자책은 그 짧은 분량 안에 우리의 감정 에너지 소모와 생존의 애환을 다 담아낸다. 읽고 나면,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고 싶어진다. 그리고 아주 조용히, 오늘도 수고한 나를 안아주고 싶어진다.
『A Fucking Day』는 오늘 하루의 감정을 정리하고 싶은 사람, 혼자지만 나만 그런 게 아니었단 위로가 필요한 사람, 그리고 더는 괜찮은 척하기 힘든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작은 로그다. 그 로그는 다정하지 않아도 따뜻하고, 길지 않아도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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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글) 파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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