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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문예세계문학선 62
메리 셸리 지음 | 임종기 옮김
문예출판사

2025년 07월 31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7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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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ePUB (14.81MB)
ISBN 978893102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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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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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얼굴을 한 야만성과 인간성의 경계에
날카로운 칼날을 들이대며 인간의 욕망을 해부한
19세기 고딕소설의 걸작!
천재 작가 메리 셸리가 19세의 나이에 뛰어난 상상력으로 탄생시킨 과학소설이다. 중산층
가정에서 흡족한 교육을 받고 자란 청년 프랑켄슈타인은 생명의 비밀을 열정적으로 탐구해
마침내 생명체를 창조해낸다. 그러나 그의 그릇된 욕망은 가족과 친구의 죽음을 불러오고,
회한과 죄책감으로 괴로워하던 프랑켄슈타인은 삶의 전부를 걸고 자신이 창조한 생명체를
죽이기로 결심한다.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에 익명으로 출간된 초판과 메리 셸리가 초판을 수정해 1831년에
출간한 개정판, 두 가지 판본이 있다. 문예세계문학선 《프랑켄슈타인》은 그중 여성 작가의
창작 활동이 자유롭지 않던 시대, 익명으로 출간해 작가 특유의 재치와 올곧은 사상을 더
날카롭고 대담하게 풀어냈다고 평가받는 초판본을 우리말로 옮겼다.
장르문학 번역과 비평으로 잘 알려진 임종기 번역가의 매끄러운 문장이 독서의 몰입도를
높인다. 또한 독자의 작품 감상과 이해를 돕기 위해 작품의 착상과 집필 과정, 작가의 의도
가 드러나는 ‘스탠더드 노블스 판 저자 서문’과 역자의 상세한 ‘작품 해설’을 수록했다. 독
자를 오싹한 공포로 몰아넣는 이 작품은 대중과 수많은 예술가의 상상력을 자극해 발표된
지 20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재해석, 재탄생되고 있다.
서문
1권
2권
3권
스탠더드 노블스 판 저자 서문
작품 해설
메리 셸리 연보

* 창조주여, 제가 간청하더이까, 진흙을 빚어 저를 인간으로 만들어달라고? 제가 애원하더이까, 어둠
에서 저를 끌어내달라고……? -존 밀턴, 《실낙원》 (7쪽)
* 11월의 어느 음산한 밤, 나는 마침내 노고의 결실을 보게 되었다. (72쪽)
* 이미 새벽 한 시였다. 빗줄기가 음산하게 창문을 두드렸고 초는 거의 다 타들어 갔다. 그 순간 나
는 반쯤 사그라진 촛불의 희미한 빛을 통해, 내가 창조한 피조물이 흐리멍덩한 노란 눈을 뜨는 것을
보았다. 놈은 거칠게 숨을 쉬었고, 발작을 일으키며 사지를 꿈틀댔다. (72쪽)
* 아, 맙소사! 놈의 누런 피부 아래 움직이는 근육과 동맥이 거의 다 드러나 보였다. 검은 머리칼은
윤기를 내며 흘러내렸고 이빨은 진주 빛깔처럼 희었다. 하지만 이처럼 다채로워 보이는 모습은 희끄
무레한 눈구멍에 자리 잡은 그 눈구멍과 거의 비슷한 빛깔의 축축한 눈과 쭈글쭈글한 피부, 그리고
불거진 새까만 입술과 대조를 이루어 더욱 섬뜩하기만 했다. (72~73쪽)
* 떨렸다. 그때, 나는 창의 덧문 사이로 들어오는 어스름한 달빛을 통해 그 추악한 놈, 내가 창조해
낸 끔찍한 괴물을 보았다. 놈이 침대 커튼을 걷어 올렸다. 그러곤 놈의 두 눈은, 그것을 눈이라고 할
수 있다면, 나를 노려보고 있었다. 그는 턱을 움직여 입을 벌리면서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를 중얼거
렸고 뺨에 주름을 잡으며 씩 웃었다. (74쪽)
* 산 사람들에겐 흘러가는 시간만이 위로가 될 거야. ‘죽음은 악이 아니다’, ‘인간의 마음은 사랑하는
대상의 영원한 부재에도 절망감을 초월한다’ 따위의 스토아철학자들의 격언을 굳이 꺼낼 필요도 없겠
지. (98쪽)
* “사람들 누구나 추한 것들을 미워하지. 그러니 어떤 생명체보다도 추한 내가 얼마나 혐오스러울까!
그대, 나의 창조자여, 하물며 당신까지도 자기 피조물인 나를 혐오하고 멸시하고 있소. 그래도 그대
와 나는 둘 중 하나가 죽어야만 풀릴 끈으로 묶여 있소. 당신은 나를 죽이려 하지. 어찌 생명을 가지
고 그렇게 놀 수 있는 거요? 나에 대한 의무를 다하시오.” (140쪽)
* 그토록 강하고 고결하고 훌륭한 인간이 그렇게 사악하고 비열하단 말인가? 인간은 어느 때는 순전
히 악의 근원에서 태어난 자식 같기도 하고 어느 때는 고귀하고 신과 같은 존재로 보이기도 했소. (1
70쪽)
* 인간은 부와 신분이 높은 순수한 혈통 중 하나만 지녀도 존경을 받을 수 있을 것이오. 하지만 어
느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아주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부랑자와 노예 취급을 받으며, 선
택받은 소수의 이익을 위해 자기 능력을 낭비할 수밖에 없는 운명에 처할 거요! (171쪽)
* “아무리 날 괴롭혀도 네 뜻을 들어줄 수 없어. 넌 나를 가장 불행한 사람으로 만들 순 있겠지만,
비열한 사람으로는 만들진 못할 거다.” (207쪽)
* “부디 조심해라. 나는 두려움을 모르고, 그래서 강인한 놈이니. 나는 뱀처럼 교활하게 지켜보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독니로 물 테다. 이봐, 네놈은 물린 상처를 보며 뼈저리게 후회할 거다.” (245쪽)
* 바다는 나와 동족인 인류 사이에 놓인 건널 수 없는 장애물처럼 느껴졌다. 아니, 차라리 정말로 그
랬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246쪽)
* “잘 있게, 월턴! 평온함 속에서 행복을 찾고 야망은 피하게. 야망이 과학과 발견의 분야에서 자네
에게 명성을 안겨줄, 언뜻 순수한 것으로 보일지라도 말일세.” (319쪽)
* “나는 여전히 사랑과 우정을 갈구하고 여전히 버림받았소. 그건 정말 불공평하지 않소? 인간들은
모두 내게 죄를 저지르는데 왜 나만 죄인 취급을 당해야 하는 거요?” (324~325쪽)

미국대학위원회 SAT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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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작가 메리 셸리가
뛰어난 상상력으로 탄생시킨
현대판 프로메테우스, 프랑켄슈타인
《드라큘라》, 《지킬 박사와 하이드》, 《투명 인간》 이전에 《프랑켄슈타인》이 있었다! 최초의 현대
공포소설이자 과학소설의 선구로 인정받는 작품 《프랑켄슈타인》은 인간의 욕망이 만들어낸 괴물
같은 창조물이 등장하는 매우 충격적인 이야기다.
이 소설은 북극에서 탐험하던 중 한 남자의 목숨을 구한 모험가 로버트 월턴의 여행기로 시작된
다. 그가 구조한 빅터 프랑켄슈타인이라는 남자는 월턴에게 그가 어떻게 북극에 오게 되었는지,
생명을 창조하기 위해 그가 한 연구와 실험, 그가 만든 괴물 같은 창조물과 그의 삶에 얽힌 참
혹하고 슬픈 이야기를 들려준다.
중산층 가정에서 흡족한 교육을 받고 자란 청년 프랑켄슈타인은 생명의 비밀을 열정적으로 탐구
해 마침내 생명체를 창조해냈다. 그러나 그의 그릇된 욕망은 가족과 친구의 죽음을 불러온다.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을 자초한 회한과 죄책감으로 괴로워하던 프랑켄슈타인은 자기 삶의 전부를
걸고 자신이 창조한 생명체를 죽이기로 결심했다.
이 간단한 구조의 줄거리 장치를 통해 작가 메리 셸리는 생명체를 창조해 신의 경지에 이른 젊
은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을 중심으로 그의 가족과 집안, 친구의 이야기를 연결하며 프랑켄
슈타인이 그 자신과 그가 창조한 괴물, 주변 사람들에게 불러온 비극을 더욱 생생하고 풍성한
이야기로 확장해나간다.
또한 법과 제도, 학문, 문화 같은 현실 세계의 문제들뿐만 아니라 우정과 사랑, 인정과 관용, 존
엄에 이르기까지 인간 보편의 문제들을 이야기 속에 녹여내면서 삶에 대한 작가의 깊은 이해와
통찰이 깃든 명민한 문장들이 빛을 발한다.
5
“우리 본성에 감추어진 두려움을 자극해서
섬뜩한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_메리 셸리
“문학이 신화로 나아간 진귀한 이야기”라는 평가를 받는 이 작품에는 유명한 탄생 일화가 있다.
메리 셸리는 훗날 남편이 될 시인 퍼시 셸리와 함께 유럽을 여행하던 중 스위스에서 시인 바이
런을 방문한다. “괴담을 한 편씩 써보자”라는 바이런 경의 제안으로 작품을 구상하던 메리 셸리
는 자신이 꾼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무서운 악몽에 착안해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2년 뒤 세상에 나온 작품이 바로 《프랑켄슈타인, 또는 현대의 프로메테우스》이다. 메
리 셸리가 이 작품을 쓴 당시 나이가 열아홉 살이었다고 하니, 작가의 천재성이 다시 한번 놀라
움을 자아낸다.
본래 이 작품은 1818년에 출간된 초판과 메리 셸리가 초판을 수정해 1831년에 출간한 개정판,
두 가지 판본이 있다. 익명으로 출간된 1818년 초판본에는 메리 셸리의 남편, 퍼시 비시 셸리가
메리를 대신해 서문을 썼다.
문예세계문학선 《프랑켄슈타인》은 그중 여성 작가의 창작 활동이 자유롭지 않던 시대, 익명으로
출간해 작가 특유의 재치와 올곧은 사상을 더 날카롭고 대담하게 풀어냈다고 평가받는 초판본을
우리말로 옮겼다. 또한 독자의 작품 감상과 이해를 돕기 위해 작품의 착상과 집필 과정, 작가의
의도가 드러나는 ‘스탠더드 노블스 판 저자 서문’을 수록했다.
문명의 얼굴을 한 야만성과 인간성의 경계에
날카로운 칼날을 들이대며 인간의 욕망을 해부한
19세기 고딕소설의 걸작!
메리 셸리는 급진적인 정치사상가인 아버지 윌리엄 고드윈과 여성의 권리를 옹호한 여성학자인
어머니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사이에서 태어났다. 억압적 사회 제도와 지배 계급, 지배적인 가치
에 비판을 가했던 부모처럼, 메리 셸리 역시 《프랑켄슈타인 또는 현대의 프로메테우스》(원제)를
통해 사회 지배구조의 부조리를 비판하고자 했다.
특히 당시 사회에 존재하는 남성 및 지배 계급의 이데올로기와 사회 내부에 존재하는 다양한 갈
등을 폭로했다. 에디터스 컬렉션 《프랑켄슈타인》을 번역한 임종기 번역가는 작품 해설에서 이와
같은 작가의 의도를 분석하며 이 작품이 현대 독자들에게 주는 함의와 현재적 가치를 짚어낸다.
작가 메리 셸리는 괴물의 입을 통해 프랑켄슈타인의 가정과 당시 사회가 안고 있던 문제점을 숨
김없이 드러내고, 어린 여성 작가인 자신을 소외시킨 사회를 신랄하게 비판한다.
인간은 부와 신분이 높은 순수한 혈통 중 하나만 지녀도 존경을 받을 수 있을 것이오. 하지만 어느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아주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부랑자와 노예 취급을 받으며, 선택받
은 소수의 이익을 위해 자기 능력을 낭비할 수밖에 없는 운명에 처할 거요! (171쪽)
6
괴물은 사회의 지배적 가치와 이념에서 소외된 자로 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이다. 그는 사회화를
경험하지 않아 미숙해 보일 뿐 남에게 해를 끼칠 만한 존재는 절대 아니었다. 그는 소통이 가능하
면, 인간 사회에 받아들여질 수 있겠다고 생각해 온 힘을 다해 언어를 배운다. 또 책을 읽으며 인간
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인간이 가진 감성과 이성을 체득한다. 하지만 그가 완벽한 언어를 터득한
후에도, 그는 인간 사회에 들어가지 못한다. 이는 프랑켄슈타인 가족 내에서 ‘채무’를 진 여성들이
나, 사회에서 소외된 노동자들, 또는 익명으로 책을 출간해야 했던 메리 셸리의 처지와도 유사하다.
프랑켄슈타인이 괴물을 억압하면 할수록 프랑켄슈타인이 꿈꾸는 ‘가족’이 파괴된다. 결국 괴물은 사
회의 지배적 가치를 전복하는 존재다. 이처럼 괴물의 욕망과 가족(사회)의 관계가 구조의 문제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우리의 현실적 관점에서 《프랑켄슈타인》을 읽는다면, 괴물은 우리 사회의 지배적
가치와 이념에서 소외된 소수의 사람들, 예컨대 장애인이나 성적 소수자, 외국인 이주 노동자로 볼
수도 있다. 이들은 우리 사회에서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사회의 지배적 가치와 편견으로 사회
적 욕망이 억눌려 있지만, 그 무엇도 그들의 그런 욕망을 꺾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 ‘꺾이지 않는 마음’ 덕분에 200여 년 전, 익명으로 출간될 수밖에 없었던 ‘문제적 소설’을 쓴 천
재 여성 작가가 메리 셸리라는 것을 이제 우리는 알게 되었다. 또 그 문제적 작품은 시대를 넘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불멸의 걸작이 되었으며, 사회에서 이른바 ‘정상성’의 억압을 받는 모든 이에
게 여전히 굳건한 용기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작가정보

저자(글) 메리 셸리

Mary Wollstonecraft Shelley, 1797~1851
1797년 영국의 소설가이자 정치사상가인 윌리엄 고드윈과 여성학자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사이
에서 태어났다. 출생 직후 어머니가 사망하고 아버지는 재혼했는데, 계모와 불화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수많은 책을 읽고 아버지의 영향 아래 당대의 문인, 지식인과 교우
하며 성장했다. 열다섯 살에 아버지의 제자이자 촉망받던 시인인 퍼시 비시 셸리를 만나 서로
사랑에 빠졌다. 유부남인 퍼시 셸리와 도피 여행을 하던 중 1816년 제네바 호수 근처에 머물던
시인 바이런 경을 만났다. 괴담을 한 편씩 써보자는 바이런의 제안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해 이
듬해 장편소설을 완성하고, 1818년 익명으로 《프랑켄슈타인 또는 현대의 프로메테우스》를 출간
했다. 퍼시 셸리의 아내가 자살로 세상을 떠난 후 퍼시와 런던에서 결혼했다(이후 ‘메리 셸리’로
불리게 되었다). 1823년 역사 소설 《발페르가》를 출간하고, 이듬해에는 1822년에 항해를 떠났다
가 이탈리아에서 익사한 남편의 시를 모아 《유고 시집》을 출간했다. 이후 인류 멸망을 그린 소
설 《최후의 인간》, 모험담 《퍼킨 워벡의 행운》 등의 작품을 발표했고, 1831년에는 《프랑켄슈타
인》을 개작해 재출간했다. 1837년 소설 《포크너》를 출간하고, 1844년에는 유작이 된 여행기
《1840, 1842, 1843년 독일과 이탈리아 산책》을 출간했다. 1851년 지병인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
났다. 유언에 따라 부모님 곁에 묻혔다.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SF부족들의 새로운 문학 혁명, SF의 탄생과 비상》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행복의 과학》, 《유
한계급론》, 《아이스크림 메이커》, 《자살클럽》,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악마를 찾아서》, 《뷰티
풀 브레인》, 《얼음의 제국》, 《찰스 다윈 평전》, 《히든 브레인》, 《야성의 부름》, 《빅 스위치》,
《투명 인간》, 《우주전쟁》, 《철학적 탐구》, 《바로크 사이클》, 《타임머신》 등이 있다.

작가의 말

우리 본성에 감추어진 까닭 모를 두려움을 자극해서 섬뜩한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이야기, 독자
가 주위를 돌아보는 것조차 무서워하고, 간담이 서늘해지며, 심장 고동이 빠르게 뛰는 그런 이
야기를 쓰고 싶었다. -메리 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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