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테스터 2

허블청소년 2
이희영 지음
허블

2025년 04월 09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4월 09일 출간

(개의 리뷰)
( 0%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22.99MB)
ISBN 9791193078471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sam 무제한 이용가능
  • sam 프리미엄 이용가능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시리즈 전체 2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정교하고, 아름답고, 꿈결 같고, 왠지 슬프다”(장강명 소설가), “『페인트』와 『나나』를 잇는 또 하나의 명작이 탄생하는 순간”(정여울 문학평론가) 등의 뜨거운 찬사를 받으며 출간된 『테스터 1』. 그후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청소년 SF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지 3년, 마침내 그 속편인 『테스터 2』가 허블에서 출간되었다.

『테스터 1』은 치명적인 바이러스 전염병으로부터 살아남은 두 소년 ‘마오’와 ‘하라’의 이야기로, ‘바이러스 임상 테스터’라는 소재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하라를 테스터로 삼아서라도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자 했던 마오. 하지만 치료제가 거의 완성될 무렵, 사실 자신이 하라의 테스터였으며 모두에게 속았다는 것을 깨닫고는 스스로 생을 마감하려 한다. 하지만 마오가 옥상에 오르는 마지막 장면은 그의 생사에 대한 다양한 추측을 불러왔고, 이는 뒷이야기를 들려달라는 독자 요청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드디어, 이희영 작가가 멈춰 있던 이야기의 다음 장을 펼쳐 보였다.

『테스터 2』는 마오가 옥상에 오른 지 3년 뒤의 이야기를 다룬다. 바이러스에서 완치된 하라는 마오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을 안은 채, 테스터들을 희생시킨 강 회장에게 복수할 날만을 기다린다. 그러던 중 강 회장을 위협할 비밀을 쥐고 있는 테스터 프로젝트 총 책임자 ‘이 선생’을 찾아내 그녀와 만난다. 그 과정에서 이 선생이 후원하고 있다던 ‘류온’이라는 소년을 마주하게 되는데, 이때 하라와 독자 모두 같은 의문을 품게 된다. 이 선생과 류온은 과연 무슨 관계일까? 이처럼 전편에서 맛볼 수 있었던 반전과 미스터리를 중심으로 치밀하게 짜인 서사를 『테스터 2』에서도 맛볼 수 있으며 거기에 속편만의 특별한 매력까지 더해졌다. 그것은 바로 전편에서 차곡차곡 쌓아온 마오와 하라 사이의 히스토리다. 이를 기반으로 한 하라의 심리 묘사가 긴장감 넘치게 전개되며, 특히 후반부에서 마오에 대한 죄책감과 자신의 휴머노이드 심복인 ‘진솔’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충돌할 때 더욱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또한, 이러한 갈등의 순간들은 하라의 내면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까지 비추며, 독자로 하여금 결국 어떤 결말에 이르게 될지 기대하게 만든다.
1부 류온 ... 007
2부 하라 ... 143
에필로그 ... 283

작가의 말 ... 293

“전원이 꺼지고 망가진 로봇도 브레인칩만 복원하면 그 속에 담긴 모든 기억이 되살아나지. 그런데 인간은 아니야. 숨이 끊어지면 모든 게 끝이거든. 육체에 남은 건 아무것도 없어.”
_72쪽

“인간은 그리움을 느끼죠. 누군가를 만나고 싶고 함께 하고 싶은 마음. 당신도 그리워하는 누군가가 있나요?”“그런 인연은 있습니다.” _107쪽

“우리 반격해야죠. 마음 단단히 먹어요. 제법 긴 싸움이 될 테니까.”“너는 그 싸움이 지겹지도 않아?”“지겨우니까 빨리 끝내야죠.” _235쪽

절대 그런 의미가 아니었다. 그런데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난감하기만 했다. 인간의 마음이란 그런 것이었다. 쓸데없이 복잡하고 제 감정임에도 때론 선명하게 보이지 않았다. _242쪽

“세상의 모든 선택이 그렇습니다. 100퍼센트란 없죠.”“무모한 짓이야.”“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어쨌든 시도해 본 것 자체만으로 미련과 후회는 남지 않을 테니까요. 그것으로도 충분하지 않습니까?” _268쪽

“언젠가 말씀하셨죠. 인간은 세상에서 사라져 버릴 자신을 누군가가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요. 인간의 브레인칩은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이 되어준다고 했습니다. 그게 인연이라고요.”“….”
“제 모든 기억을 온전히 가지고 계시길 원합니다. 그럼 제 브레인칩은 절대 지워지지 않을 겁니다. 제 인연은 하라 님이 되실 테니까요.” _273쪽

“때론 눈물을 흘리지 않고도 울 수 있어요.”눈물조차 메말라 버린 슬픔이 무엇인지 진솔은 알 수 있을까. 눈물로 흘려보낼 수 없는 너무 큰 아픔이 무슨 의미인지 과연 이해할 수 있을까. 하지만 온은 물을 수 없었다. 그 질문의 주인은 따로 있을 테니까.“울어야 할 때 울 수 있는 것도 인간에게는 정말 다행한 일이겠군요.” _277쪽~278쪽

“반드시 살아야 해요. 그래야 당신도, 나도 조금 덜 미안할 수 있어요.” _ 280쪽

왜곡된 기억과 감춰진 진실로 뒤얽힌 전편과 속편
‘과거의 목소리’에 공명하며 진실에 다가서는 소년들

『테스터 2』는 하라와 류온, 두 인물의 시점을 교차하며 전개된다. 그러나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테스터 1』에서 비롯된 여러 수수께끼, 특히 마오의 생사와 관련된 핵심 의문은 풀리기보다 오히려 더욱 짙은 안개 속으로 빠져든다. 이는 불완전한 정보에 의해 왜곡된 기억과 의도적으로 감춰진 진실이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하라는 죄책감과 복수심 때문에 끊임없이 과거를 되짚는다. 반면 류온은 쓰나미로 가족과 터전을 잃은 생존자로, 재해와 관련된 고통스러운 과거보다는 부족하지만 평화로운 현재에 충실한다. 이처럼 서로 다른 상실을 겪은 두 인물은 각자의 방식으로 진실과 대면한다. 그리고 과거에 잊힌 존재들, 지워진 기억들, 그리고 남겨진 이들의 조용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한다.
『테스터 2』는 두 소년이 겪어온 상실과 후회 그리고 남겨진 자로서의 무게를 기억의 단절이라는 장치를 통해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하라는 마오의 잔상을 따라 진실의 조각을 좇고, 류온은 자신이 살고 있는 ‘정크랜드’와 ‘보건소’ 같은 일상적 공간을 오가며 덮어두었던 과거를 서서히 마주한다. 디스토피아 속에서도 그들이 껴안고 있는 상처는 지극히 인간적이며 이들의 서사는 단순한 복수극이나 음모 해체를 넘어선다. 이야기는 점차 인간 내면 깊숙이 자리한 책임과 죄책감 망각과 기억 그리고 기억을 마주하는 태도로 확장된다. 특히 류온은 죽은 줄로만 알았던 동생 ‘류휘’가 살아 있다는 소식을 듣고 과거의 트라우마에서 현실의 진실로 이끌려 나아간다. 그는 그 소식을 계기로 자신이 감추고 있던 기억의 틈을 하나씩 응시하기 시작한다. 하라 역시 휴머노이드 진솔과의 관계 속에서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 사랑과 연민 기억과 정체성의 문제를 다시금 되짚는다.
그렇게 서로 다른 자리에서 진실을 향해 나아가던 두 인물은 마침내 마오의 생사와 관련된 충격적인 진실 앞에 나란히 마주 선다. 그리고 그 순간 각자의 기억 속에 남아 있던 과거의 목소리가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져 있었음을 깨닫는다. 그 목소리는 단순한 회상이 아니라 그들이 지닌 상처의 뿌리이자 동시에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열쇠였다. 잔혹하면서도 아름다운 진실 앞에서 두 사람은 스스로에게 묻는다. 우리는 과연 어떤 진실까지 감당할 수 있는가. 그 진실 앞에서 어디까지 책임질 수 있는가. 그리고 다시 일어선 이 마음으로 어떤 미래를 꿈꿀 수 있을까.

더 작은 마음에 닿고, 더 낮은 곳을 보는 작가의 시선
인간과 비인간의 관계, 인간의 책임에 대해 질문하다

『테스터 2』는 전편이 개인의 욕망과 이기심을 중심 주제로 삼았던 것과 달리, ‘개인’보다 ‘관계’에 주목한다. 이 관계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혈연 가족 간의 관계, 다른 하나는 비혈연 관계, 나아가 인간과 기계의 관계다. 소설은 겉보기엔 숭고해 보이는 혈연 중심 가족의 이면에 감춰진 폭력성과 억압을 드러낸다. 휴머노이드 ‘정우’의 서사를 통해 유산을 중심으로 엮인 이기적인 가족 관계를 풍자하고, 류온의 동생 ‘류휘’를 통해 가족 내 반복되는 폭력과 특정 구성원에게 강요되는 희생의 구조를 보여준다. 하라의 이야기에서는, 부모(강 회장)의 욕망이 어떻게 자식을 도구화하고, 결과적으로 죄책감이라는 감옥에 가두는지를 조명한다.
이처럼 『테스터 2』는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은폐된 폭력의 민낯을 폭로하면서, 동시에 가족의 의미를 확장한다. 앞서 이희영 작가의 전작 『페인트』, 『소금 아이』, 『베아』 등이 비혈연 중심 가족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면, 『테스터 2』는 한발 더 나아가 인간과 휴머노이드, 즉 인간과 비인간 사이의 관계를 또 하나의 가족 형태로 제시한다. 인간보다 나를 더 정확히 이해하고, 조건 없는 지지를 보내는 존재가 로봇 같은 비인간일 수 있다는 가능성 속에서, 소설은 ‘가족’이라는 개념을 미래의 관계성으로 확장해 나간다.
이러한 관계의 재정의는 『테스터 2』가 다루는 세계의 결을 한층 풍부하게 만든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이번 작품 또한 고도로 발전된 과학기술이 만들어낸 세계의 명암을 응시하지만, 시선은 보다 넓고 깊다. 전편이 두 주인공의 내면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두 인물의 시선을 넘어 주변 인물들의 삶과 세계로까지 이야기가 확장된다. 이는 전편의 주인공인 마오와 하라가 각자의 세계를 깨고 나와 새로운 세상을 마주했기 때문이며, 그 연장선에서 하라와 류온은 자신뿐 아니라 자신이 살아가는 세계 전체에 대해 질문을 던지게 된다.
결국 『테스터 2』는 디스토피아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지켜야 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묻는다. 그리고 그 질문 끝에서 이렇게 말한다. 어떤 세계에 살고 있든, 결국 중요한 것은 서로를 기억하고 지켜내려는 마음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이희영

단편소설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로 2013년 제1회 김승옥 문학상 신인상 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8년 『페인트』로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고, 같은 해 『너는 누구니』로 제1회 브릿G 로맨스스릴러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이 외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테스터 1』 『셰이커』 『나나』 『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 『소금 아이』 『베아』 『페이스』 『보통의 노을』 『챌린지 블루』 『BU 케어 보험』 『썸머썸머 베케이션』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테스터 시리즈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테스터 시리즈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테스터 2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바이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바이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