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9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3월 0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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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9791191538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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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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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성과 주요 주제
총 8개 강의로 구성되며, 각 강의는 고전 문학과 철학 작품을 중심으로 주제를 탐구합니다312.
33강: 배려와 희생에 대하여 (법구, 《법구경》)
34강: 유익과 선에 대하여 (키케로, 《의무론》)
35강: 존재에 대하여 (사르트르, 《구토》)
36강: 시대정신에 대하여 (헤겔, 《역사철학강의》)
37강: 목적과 자격에 대하여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38강: 인내와 용기에 대하여 (성서, 《잠언》)
39강: 배움의 이유에 대하여 (마키아벨리, 《군주론》)
40강: 성공의 길과 진리의 길에 대하여 (헤르만 헤세, 《나비》)
핵심 개념: 배려, 실존적 존재, 시대정신, 윤리적 갈등, 사회철학 등이 주요 주제로, 고전 텍스트를 현대적 맥락에 재해석하여 독자의 실생활 적용을 유도합니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주호
인문학자. 인간의 다양한 사유를 연구하여, 니체, 플라톤, 장자, 아우렐리우스, 한비자. 루소, 사르트르, 카프카, 헤세, 데카르트, 칼릴지브란, 도스토예프스키, 베이컨, 키르케고르, 파스칼, 노자, 칸트, 헤겔 등을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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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세 시대에 치매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예약된 손님이다. "
예약된 손님.... 100세시대. 이제는 보험에서도 치매를 대비해 " 치매보험, 간병인보험" 이 나오고 있죠.
하지만, 치매, 알츠하이머는 TV에서나 나오는 소재로만 느끼고 있는 저였답니다.
하지만, 요즘은 치매에 대해 유독 관심이 생겨요.
이유는, 저희 시아버지 때문이랍니다.
이제 68되신 시아버지. 워낙 총기가 좋다고 하셨던 분인데..
작년부터 유독 하셨던 말을 계속 하시고, 물으셨던 질문을 3-4번까지 재 물으시고,
저도 이상하다 느꼈는데, 어머니도 느끼신다면서 " 치매" 에 대한 프로그램은 잊지 않고 챙겨보시더군요.
얼마전엔, 자주가시던 길에서 길이 낯설었다 하시고, 안 그러시던분인데, 어머니께 언성을 높였다하시고..
맏며느리로써 걱정이 안될수가 없었어요.
다행히, 아버님께서 병원에 가셔서 간이 검사를 하셨더니 치매보다는 건망증이 심하시다 하셨답니다.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까지도 잊어버리는 " 최악의 병" 이라고 불리는 치매.
" 장모님의 예쁜 치매" 책으로 부터 좀더 자세히 알고, 이길수 있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이 책은 저자의 장모님의 실제 경험담과 함께 " 치매"에 대한 정보를 주고,
경험담에서 그 해결방법과 대안들을 모색해봅니다.
치매 정말 많은 종류의 치매가 있더군요.
알츠하이머 치매, 혈관성 치매 외에도 전두측두 치매, 파킨스 치매, 진행성비유창성실어증, 의미 치매 등.
치매중에서 책 제목처럼, 긍정적이면서 행동에는 문제가 적은 예쁜 치매가 있다고 하더군요.
예쁘게 분류되는 치매.
화내고, 소리지르고 하는 치매보다는 낫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치매는 치매일뿐,
때때로 잃어버리는 기억때문에 위험에 노출된건 모두 똑같겠죠?
치매 환자분들에게 좋은 집안환경에 대해서도 알려주네요.
이 책에서는 치매환자들을 대하는 가족의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나옵니다.
치매 엄마를 둔 딸, 저자의 아내의 모습에서 우리 부모가 치매에 걸린다면? 가정하에 생각해보게 되더군요.
현재로서는 정말 끔찍한 상상이지만, 묵과할수만은 없죠.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간이검사상 건망증이라지만,
예방과 조기발견이 치매치료의 가장 좋은 시작이라는 말을 새겨,
아버님이 빠른 시일내에 제대로 된 검사를 받아보시도록 해야겠습니다.
워낙 당신의 건강을 꼼꼼히 챙기시고 평소 술 담배도 안 하시고
채식 위주의 식사만을 하시면서 운동 또한 꾸준히 해오셨던 아버지께
찾아왔던 파킨슨은 당시 청천벽력과도 같았었다.
일찍 발견하시고 병원의 치료 프로그램에 따라 철저하리만큼 치료를 받아오셨기에
담당 의사도 놀라울 정도로 병은 더 이상의 악화되지 않았고
10여 년이라는 긴 시간을 별 무리 없이 보낼 수 있었다.
그런데 더 무서운 치매가 아버지께 다가왔다.
파킨슨도 뇌질환이다 보니 언젠가는 치매가 올 수도 있다는 걸 염두 해 두고는 있었지만
아버지에게 치매의 증상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기 시작하자
가족들도 아버지도 모두 치유할 수 없는 아픔을 겪기 시작했다.
치매에 관한 정보를 찾고자 검색을 하던 중
블로그를 통해 프리미엄 조선에 연재되고 있던
동네병원 의사 김철수님의 <장모님의 예쁜 치매> 칼럼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장모님께서 실제로 치매에 걸리셨고
장모님을 모시면서 치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어 치료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단다.
동네병원 가정 주치의로 양의 학과 한의학을 접목하여
'건강백세시대'를 위한 치매예방치료를 연구하고 있단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를 잘 극복할 수 있는지 얘기하고 있다.
치매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는 의학적인 것뿐만 아니라
생활환경도 중요한 요소라 말한다.
저자가 직접 가정에서 보고 느끼고 겪는 치매 환자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의사로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을 위해
저자의 경험을 나누는 것이 행복의 목표라 말한다.
저자는 장모님의 치매가 더 진전되지 않도록 최선의 마음과 정성으로 모시고
예쁜 모습으로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치매와 더불어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안내하고자 한단다.
치매는 뇌 손상으로 인한 병이다.
이랬다저랬다 하거나 기억을 못해 생트집을 잡는 것 역시 병으로 인한 것이다.
하지만 가족들조차 머리로는 치매 환자임을 인정하면서도
그러한 행동에 대해서는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치매는 다른 병을 앓고 있는 일반적인 환자들과 달리
증상의 변화가 심하고 일률적이지 않아서 환자 자신도 그 가족도 모두 힘들 수밖에 없다.
서로 소통이 안되고 마음을 다치면서 무너지기 때문이다.
치매 환자의 행동을 머리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다.
치매 환자들은 가족의 사랑이 절대적이다.
진심 어린 사랑과 돌봄과 믿음이 예쁜 치매를 유지시켜준다.
<장모님의 예쁜 치매>를 읽으며
친정아버지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이해하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가족의 사랑이 절대적인 치매환자에게
진심 어린 사랑과 돌봄과 믿음이 최우선임을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치매, 이길 수 있다.
꼭 이겨낼 것이다!!!
치매환자를 대하는 팁들이 많이 수록되어있는 책인 것 같아요`
솔직히 치매 책이야 뭐 읽어 뭐하겠어, 읽어도 쓸모없을 것 같아. 라는 분들 많이 계실 것 같아요.
사실 저도 그랬는데 책을 읽어보면서 정말 치매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것 같아요.
언제 어디서든 돈이 많건 적건 지식이 많건 적건 누구에게나 치매는 걸릴 수 있는 감기같은 질병인 것 같네요.
감기보다는 예방하기도 치료하기도 쉽지 않지만 나쁜 치매(나쁜 치매라 할 순 없지만..)를
예쁜 치매로 만들 수 있는 건 이 책을 통해 가족들의 주위사람들의 사랑이 중요하단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