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문화 여행: 브리튼
2025년 03월 10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3월 10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PDF (9.25MB)
- ISBN 9791168623415
- 쪽수 26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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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 들어가며
. 기본정보
01 영토와 국민
‘브리튼’이란?
기후
누구를 브리티시라고 할까?
브리튼의 성립
역사 유적
군주제
정부와 정치 개괄
주요 문제
코로나19
경제
02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소개
역사적 관점
게일어
문화적 상징
스코틀랜드 경제
웨일스 소개
인구와 언어
지리와 역사
웨일스 경제
문화적 상징
북아일랜드 소개
역사적 관점
정치 지형
문화적 상징
북아일랜드 경제
03 가치관과 사고방식
페어플레이
겸손과 절제
유머
정체성과 문화유산에 대한 자부심
종교
의무와 자선 활동
계층
상류 문화와 하류 문화
미덕, 부도덕, 유별난 특성
성에 대한 태도
04 풍습과 전통
화려한 행사
국가적 축제와 행사
민속 문화
차
펍 문화
05 친구 사귀기
우정
예의범절
인사와 대화 주제
친밀감의 표현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집으로의 초대
식사 예절
데이팅
06 일상생활
주거
가족
반려동물
교육
의료보험
흡연
일과 여가
돈
일상 쇼핑
먹을거리와 마실 거리
휴가
선물하기
07 여가생활
외식
문화와 공연 예술
스포츠
쇼핑
08 여행 이모저모
도시 간 여행
도심 대중교통
건강
안전
09 비즈니스 현황
새로운 근무 문화
비즈니스와 여성
노동조합주의
미팅
프레젠테이션
협상 스타일
계약
갈등 해결 방법
비즈니스 선물
훌륭한 매너의 가치
10 의사소통
구어로서의 영어
보디랭귀지
언론
서비스
결론
. 유용한 앱
. 참고문헌
군주제는 브리튼에서 가장 오래된 통치 제도다. 브리튼의 군주제는 에그버트 웨섹스 왕이 잉글랜드를 통일했던 829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유일하게 군주제의 명맥이 끊겼던 것은 올리버 크롬웰이 건설해 짧은 기간 유지되었던 공화정(코먼웰스, 1649~1660) 시기뿐이었다. 공화정이라는 이 짧은 실험을 그리워하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01 영토와 국민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는 이웃한 잉글랜드와 비슷한 면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다른 문화도 있다. 따라서 이 국가들을 방문할 때 서로 다른 역사를 알고 어느 정도의 감수성을 갖추며, 각 국가의 특징을 구분할 줄 안다면 언제든지 환영받을 것이고, 더 많은 경험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02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관용, 페어플레이, 타협에 대한 본능은 강한 정의감과 더불어 브리튼의 근본적인 특성이다. 그래서 수 세기의 역사를 지닌 법 제도, 광범위한 자원봉사와 자선 네트워크, 줄서기에 대한 전 국민의 수용적 태도가 존재하는 것이다. 2022년 9월에 엘리자베스 2세의 관이 안치된 웨스트민스터 궁전의 웨스트민스터 홀에 조문하기 위해 장장 16km에 이르는 줄이 생겼고, 사람들은 24시간 동안 대기하는 인내를 보였다.
03 가치관과 사고방식
크리스마스 날에 선물을 교환하는 등의 국내 전통도 수 세대에 걸쳐 이어져 내려오며, 브리튼 사람들의 대다수가 여전히 이 전통을 지키고 있다. 그런가 하면 5월의 메이폴 춤처럼 특정한 장소나 시기에 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진 풍습도 있다. 브리티시로서의 중요한 요소는 바로 전통과 풍습을 따르는 것, 아니면 최소한 이를 존중하는 것이다.
04 풍습과 전통
서먹한 분위기를 풀거나 관계를 쌓기 위해 가벼운 대화의 기술을 갈고닦는 것이 중요하다. 예의바르게 행동한다는 것은 결국 다른 사람의 감정을 늘 배려하는 것이다. 공공장소에서 음악을 너무 크게 틀지 않는다거나 다른 사람을 위해 문을 열어주거나 싫더라도 동료와 함께 사교 행사에 참석하는 것 등이 해당할 수 있다.
05 친구 사귀기
‘잉글랜드 사람의 집은 곧 그 사람의 성이다’라는 믿음은 1960년대에 많은 사람이 주택을 임대하기보다는 소유하도록 만들었다. 마거릿 대처 총리는 임대 주택 거주자에게 할인된 가격에 거주하는 주택을 살 권리를 주는 주택법을 1980년에 도입하며 주택 소유를 장려했다. 그러나 대부분 브리튼 사람은 여전히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즉시 집을 사고 싶어 하지만, 공급이 부족하고 주택가격도 치솟고 있어 그러한 꿈을 이루는 일이 점점 요원해지고 있다.
06 일상생활
런던은 최강의 문화 도시다. 음악, 미술, 연극 등 즐길 거리가 무수히 많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박물관과 미술관 외에도 런던에는 디자인 박물관, 런던 교통 박물관, 국립해양박물관 등 덜 유명한 전문 박물관도 많이 있으며, 입장료는 전부 무료다. 최신 유료 전시가 시작하는 주의 표를 구하거나 극장에서 제일 좋은 좌석을 구하려면 예약이 필수다.
07 여가생활
브리튼은 합리적인 대중교통 체계를 갖추고 있다. 모든 사람이 불평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안전하고 깨끗하며 대체로 신뢰할 만하다. 가장 저렴한 장거리 이동 수단은 버스(고속버스)다. 내셔널 익스프레스는 정해진 운행 일정에 따라 전국적으로 고속버스를 운행하고, 다른 버스 회사들도 전국에서 운행한다. 일부 장거리 고속버스에는 화장실이 딸려 있고, 대부분은 웰컴 브레이크 같은 고속도로 휴게소에 정차해 승객들이 화장실을 이용하거나 따뜻한 음료, 음식, 간식, 잡지 등을 살 시간을 준다.
08 여행 이모저모
■ 시리즈 소개
세계의 풍습과 문화가 궁금한 이들을 위한 필수 안내서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는 세계 여러 나라의 관습, 문화, 생활, 삶을 알려주는 안내서다. 여러 나라 사람들의 신념과 태도와 행동에 관한 정보가 담겨 있어, 현지의 예의범절과 민감한 문제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외국에서 할 수 있는 난처한 실수를 방지하고, 현지인들과 관계를 좀 더 원만하게 맺을 수 있도록 하며, 방문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는 현재 일본, 중국, 튀르키예, 포르투갈, 몽골, 스위스, 베트남, 이탈리아, 스페인, 홍콩, 쿠바, 그리스, 뉴질랜드, 이스라엘, 멕시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덴마크, 노르웨이, 네덜란드, 싱가포르, 모로코, 라오스, 아랍에미리트, 독일, 프랑스, 러시아, 핀란드, 스웨덴, 아이슬란드, 태국, 필리핀, 체코, 벨기에, 에티오피아, 캐나다, 폴란드, 미국, 불가리아,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브리튼 총 43편이 출간되었다.
■ 출판사 리뷰
‘브리튼’에 대한 거의 모든 것
브리튼, 그레이트 브리튼, 유나이티드 킹덤, UK, 잉글랜드의 차이를 아는가? ‘그레이트 브리튼’을 줄여서 보통 ‘브리튼’이라고 하는데, 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 와이트섬, 실리제도, 헤브리디스제도, 오크니제도, 셰틀랜드제도를 비롯한 연안의 섬으로 구성된다. ‘유나이티드 킹덤’은 그레이트 브리튼과 함께 아일랜드공화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북아일랜드로 구성된다. 아이리시해의 맨섬, 브리튼과 프랑스 사이의 채널제도는 왕실령으로, 유나이티드 킹덤에 포함되지 않으며 자치권을 행사한다. ‘영국제도’는 기본적으로 위에서 언급한 모든 곳과 아일랜드섬 전체, 맨섬과 채널제도를 모두 포괄하는 지리적 용어다
유럽 대륙의 서쪽 가장자리에 자리한 영국제도는 그 크기에 비해 전 세계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쳤다. 브리튼에서는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박물관, 연극, 예술, 문학이 발달했고, 산업혁명이 시작되었으며, 골프에서 럭비, 크리켓과 축구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주요 스포츠 대부분이 탄생했다. 또한 삶의 질을 개선한 수많은 기술이 발명되었다. 나머지 유럽 국가 전체보다도 더 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고, 영어로 전 세계를 하나로 연결했다.
오늘날 브리튼의 영향력은 달라졌으며, 이전보다 줄어들었다고도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여전히 세계 6대 경제국이고, 특히 런던의 창의적인 문화와 기업가 정신은 계속해서 방문자를 끌어들이고 매료시키고 있다. 이 책에서는 브리튼의 생활 방식에서 나타나는 기이한 특성과 관습, 가치, 변화를 더 잘 이해해 브리튼에 머무는 동안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작가정보
런던에 거주하는 잉글랜드 여행 작가다. 랭커스터대학교 졸업 후 5년간 일본, 홍콩, 대만을 여행했다. 중국의 만리장성에 오르고, 베트남 하롱베이에서 배를 타고, 일출 시각에 열기구를 타고 캄보디아 앙코르와트를 감상한 후 잉글랜드로 돌아와 런던시티대학교에서 잡지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지방과 토착 문화에 특히 관심을 기울여 『내셔널지오그래픽 트래블러』, 『콘데나스트 트래블러』, 『원더러스트』, 『Where London(런던, 어디까지 가 봤니)』, 『London Planner(런던 플래너)』, 『트래블 알마낙』, www.adventure.com 등에 글을 기고했다. 또한 잡지 편집, 글쓰기 교실 진행, 가이드북인 『London Almanac(런던 알마낙)』 저술, 『Time Out’s Eating Out in Abu Dhabi(타임아웃 선정 아부다비 맛집 가이드)』 공동 기고, 『The Wanderlust World Travel Quiz Book(원더러스트 세계 여행 퀴즈)』 저술 등 여러 활동을 했다. 현재는 『World Cruising(월드 크루징)』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해외여행을 하지 않는 동안에는 브리튼, 특히 특히 와이트섬, 코츠월즈, 콘월, 그리고 잉글랜드 남부 해안가의 창의성이 넘치는 허브도시에서 당일치기나 주말여행을 즐긴다.
경희대학교 관광학부 호텔경영 전공 졸업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 졸업했다. 다년간 통번역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일상으로서의 명상: 현생에 지친 당신을 위한 가장 쉬운 명상 입문서』, 『다크패턴의 비밀: 기만적인 온라인 설계는 어떻게 우리의 선택을 조종하는가』, 『신냉전에 반대한다: 워싱턴에 벌이는 신냉전과 절멸주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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