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노래, 그리고 그 속삭임
2025년 02월 26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PDF (17.32MB)
- ISBN 9791173727603
- 쪽수 6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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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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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은 가벼운 바람처럼 스쳐 지나가지만, 어느 날은 가슴 깊이 파고들어 쉽게 아물지 않는다.
나는 오랫동안 사람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울고, 함께 숨 쉬었다. 그러나 상담실을 나선 뒤 문득 깨달았다. 말로 다 전할 수 없는 감정들이 있다는 것을. 어떤 위로는 언어가 아니라, 그저 곁에 머무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그렇게 나는 자연 속에서 새로운 언어를 배웠다.
흐르는 강물에게서는 흘려보내는 법을, 새벽 안개에게서는 천천히 스며드는 감정을,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에게서는 유연해지는 법을 배웠다.
그 모든 깨달음이 조용한 문장으로 스며들었고, 마침내 시가 되어 이 책 속에 자리 잡았다.
이 글들이 당신의 마음에도 닿아서 잠시라도 숨을 고를 수 있는 작은 쉼이 되기를 바라며. 지금, 당신이 이 페이지를 열어준 것처럼, 자연과 시가 당신을 따스하게 안아주기를...
저자 소개
프롤로그- 마음이 머무는 곳
목차
에필로그
작가정보
저자(글) 강미희
오랫동안 사람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을 해왔다.
아픔을 나누고, 상처를 보듬으며,
때로는 말보다 깊은 침묵 속에서 위로를 건넸다.
그러나 상담실을 나선 뒤, 문득 깨달았다.
사람의 마음을 다독이는 것은 결국 자연의 손길과 같다는 것을.
흐르는 강물처럼 흘려보내고,
새벽 안개처럼 스며드는 순간을 받아들이고,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유연해지는 법을 배우며.
그렇게 상담실에서 쌓인 말들과 자연에서 배운 깨달음이 시가 되었다.
이 책은 마음을 치유하는 또 다른 방식,
작가가 처음으로 세상에 내어 놓는 조용한 속삭임이다.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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