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의 정석 2
2025년 03월 03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03월 03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PDF (4.69MB)
- ISBN 9791191538960
- 쪽수 27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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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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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서 구성 및 내용
창의적 글쓰기: 우화, 동화, 시, 소설, 극본 등 다양한 문학 형식을 활용해 "바라지 않음", "어리석음", "진리" 등 10가지 키워드를 탐구합니다.
- 예시:
97. 바라지 않음에 대하여: 행복의 조건을 시냇물과 인간의 대비로 표현.
104. 진리에 대하여: 소설 형식으로 진리의 다층적 의미를 해석.
- 인문철학 통합: 니체의 "초인 사상", 플라톤의 "이데아론", 장자의 "자연철학" 등을 현대적 맥락에서 재해석하여 창작에 적용합니다.
- 독자 대상
인문학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폭넓은 독자층.
글쓰기를 통해 자기 성찰과 리더십 개발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합니다.
98. 어리석음에 대하여: 우화/동화/시
99. 우월함에 대하여: 우화/동화/시
100. 무아(無我))에 대하여: 우화/동화/시
101. 감성에 대하여: 소설/극본
102. 의지에 대하여: 소설/극본
103. 거짓에 대하여: 소설/극본
104. 진리에 대하여: 소설/극본
창의적 글쓰기 - 우화/동화/시 쓰기
81. 바라지 않음: 산속 시냇물 소리는 편안한 데 사람과 있으면 그렇지 않다. 시냇물에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지만 사람에게는 그럴 수 없다. 행복의 조건이다.
82. 변함없음: 살아서 변함없는 내가 있다면 죽어서도 변함없을 것이다. 나는 그것을 위해 살겠다.
83. 물러섬: 모두가 자존감으로 무장되어 자기만 위해 달라 아우성이다. 자존감 작은 선인(善人)만 양보하니 선인일수록 가난해진다. 하지만 행복은 그들의 것. 행복의 조건은 나의 것 만큼의 타인의 자존이다.
84. 자기창조: 어느 여름에서 가을까지 숲과 하늘, 구름, 땅, 바람 그리고 노을의 운율 속에서 한 대상이 창조된다. 행복의 조건과 아주 닮았다.
85. 자유 주기: 진리는 최대 다수에게 최대 자유를 부여한다. 철학을 몰라도 그런 삶을 산다면 그는 위대한 철학자이다. 진리를 알고 행하나 모르고 행하나 결과는 그렇게 다르지 않다. 행복을 위해 살면 고달프고 행복하게 살면 행복하다.
86. 나눔: 행복을 나누겠다 하지만 지금 나도 행복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나누려는 마음이 생기지 않으면 행복하기는 더 어렵다. 행복의 조건이다.
87. 두려워하지 않음: 명랑해도 된다. 무더운 여름밤 어깨를 스치는 서늘한 바람을 느낄 수 있으면.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지금 숨 쉴 수 있으면. 행복이 불가능한 때란 없다.
88. 세상을 바꿈: 고독한가, 암울한가? 나를 바꾸겠는가, 세상을 바꾸겠는가? 세상을 바꾸는 것은 의외로 간단해서 내 주위 열 사람으로 충분하다.
89. 여유로움: 그는 토요일 해가 드는 오후, 문득 한가함이 느껴지면 잠시 나를 찾아온다. 그는 나와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데 나는 항상 다른 친구를 찾는다.
90. 현명하지 않음: 현명해지려 그리고 현명함을 드러내려 너무 노력할 것 없다. 내가 없어도 물은 흐르고 꽃은 핀다. 현명함도 어리석음도 개인의 취향일 뿐이다.
인문철학이 중요하다고들 하는데, 막상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잘 알 수 없다. 실제로 인문학 교육을 위한 전문 책이 거의 없다. 어떤 책은 너무 전문적이고 어떤 책은 너무 쉽다. 인문철학교육총서 총13권은 강의 목록에서 보는 바와 같이, 단순히 흥미로서가 아닌 우리 삶의 뿌리가 될 수 있도록 기초 수준부터 전문 수준까지 치밀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으로 인문철학정신이 세상을 이끌어가길 기대한다.
작가정보
김주호는 인류 철학을 통합적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대중화에 힘쓰는 인문철학자이자 자기성찰적 작가로, "통합사유철학"이라는 독자적인 철학적 접근법을 제안·개척하고 있다. 그의 저술은 인간 존재의 근본적 질문-즉, 우리가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탐구하며, 이를 통해 진정한 행복과 자아실현의 길을 모색하도록 독자들을 이끈다.
1. 철학적 체계 구축과 통합사유철학
김주호는 "통합사유철학"이라는 독자적 철학 체계를 제안하며, 2,500년 인류 철학을 3차원 좌표계로 재구성했다. "존재", "의지", "인식"을 기본축으로 삼고, 이들의 반대 개념인 "반존재", "반의지", "반인식"을 도입해 사유의 구조를 입체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통해 플라톤부터 니체까지 다양한 철학 사상을 통합적으로 조명하며, 철학을 "소수의 전문가 영역"에서 "일상적 사유 도구"로 전환하려는 혁신적 시도를 이끌었다.
2. 교육자로서의 활동
그는 철학의 대중화에 주력했다. 다양한 교육 공간에서 《통합사유철학강의》를 진행하며, 인류 사유의 역사를 8개의 공간(예: 사유 표출 공간, 니힐리즘 공간)으로 분류하고, 이를 통해 삶의 방향성을 탐구하는 강의를 펼쳤다. 또한 《고전인문철학수업》 강의에서 《이솝우화》《어린 왕자》《데미안》《국가》《장자》등 문학 작품과 철학을 접목해 인문철학 교육의 접근성을 높였다.
3. 주요 저술 활동
그의 작품 대부분은 인간 존재의 근본적 요소들을 재해석하고, 보다 깊은 자아실현과 행복을 위한 길을 제시하고 있다.
《통합사유철학강의》: 인류 철학을 체계화한 대표작으로, 2014년 초판 출간 이후 널리 보급되었다.
《즐거운 여름밤 서늘한 바람이 알려주는 것들》: 실존적 치유와 자아 성찰을 주제로 한 인문서로, 삶의 허무함을 겪는 독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한다.
《행복 따위 필요 없다》: 행복을 "삶의 유일한 목표"에서 "부차적 결과"로 격하시킨다.
4. 학문적 비전
그는 철학을 통합적 "삶의 지도"로 재정의하며, "자유 정신적 평등"을 강조한다. 예를 들어, 《통합사유철학강의》에서 "인간의 회복은 자유와 평등한 사유에서 시작된다"고 주장하며, 개인의 자율적 사유를 통한 사회적 치유를 제시한다. 또한 디지털 시대의 교육 혁신을 위해 다양한 기술적 도구와 플랫폼을 활용해 철학 학습의 접근성을 높였다.
ㆍ 통합사유철학:
김주호 작가는 인간의 삶을 "존재, 의지, 인식"의 세 가지 축으로 이해하며, 이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진정한 행복과 진리가 실현될 수 있다고 본다. 그의 저서들은 이러한 철학적 틀을 바탕으로, 개인이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고 지속적인 연습을 통해 행복에 이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ㆍ 실천과 연습의 가치:
그의 저술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서, 행복은 하루아침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자기 개선과 실천을 통해 서서히 이루어진다는 점을 강조한다. "진리의서" 시리즈에서는 올바른 삶의 자세와 자기 성찰이 어떻게 개인을 변화시키고 내면의 진리를 체득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ㆍ 자기성찰적 접근:
김주호 작가는 잘못된 교육이나 사회가 정해놓은 틀에 갇힌 기존의 인식들을 비판하고, 독자들이 스스로의 경험과 감정을 통해 새로운 진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이를 통해 그는 독자들에게 단순히 행복을 기다리는 수동적인 태도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자신을 재발견하는 과정을 권유합니다.
5. 평가와 영향력
김주호의 작업은 단순한 학문적 연구를 넘어 실천적 철학으로 평가 받는다. 그의 통합적 접근법은 복잡한 철학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며, 독자로 하여금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본적 질문을 새롭게 탐구하도록 유도한다. 특히 "8개 사유 공간" 이론은 개인의 정신적 혼란을 체계적으로 해석하는 도구로 활용되며, 철학의 실용적 가치를 입증했다. 종합하면, 김주호는 철학을 학문의 경계에서 끌어내어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한 선구자이다. 그의 작업은 인문학의 대중화와 현대 사회의 정신적 회복에 기여하며, 철학적 사유가 지닌 힘을 재발견하게 한다. 김주호 작가의 저술은 단순히 철학적 사유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 각자가 일상 속에서 겪는 불안, 고독, 그리고 혼란을 극복하고 진정한 자아를 회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공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그의 글은 철학적 깊이와 동시에 따뜻한 위로와 실천적 지침을 함께 담고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스스로의 삶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개선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김주호는 인문철학과 자기계발의 경계를 넘나들며, 삶의 본질을 탐구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깊은 성찰과 실천적 지혜를 선사하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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