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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왕조

프랑스인이 본 북한의 겉과 속
중민출판사

2025년 02월 25일 출간

국내도서 : 2019년 02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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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PDF (3.83MB)
ISBN 9791194667018
쪽수 46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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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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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주요 경제잡지 《Les Echos》의 ‘2014년 비소설 분야 10대 저서’로 선정된 이 책은 프랑스 외교관이자 역사학자며, 작가인 파스칼 다예즈-뷔르종이 쓴 한국 4부작 중 네 번째 이야기다. 속을 파악하기 힘든 수수께끼 같은 나라, 북한. 프랑스인의 자유분방한 시선으로 이념 대립을 초월해 써내려간 북한의 역사는 오히려 더 살아있는 생동감이 넘친다.
이 책은 다양한 사실과 에피소드를 풍부한 상상력으로 담아낸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이기 때문에 한번 읽기 시작하면 쉽사리 손에서 책을 내려놓기 힘들어 진다. 책은 북한의 <겉>과 <속>을 두루 살핀다. <겉>은 최고 통치 가문의 계보와 암투, 반대파의 무자비한 숙청과 처벌, 왕조의 보전에 필요하다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용하는 생존 지상의 실용주의 또는 무자비한 압제와 억압을 뜻하고, <속>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문화와 전통의 쓰임새를 뜻한다. 한 예로, 조선조 말의 상황에서 나라가 망하고 일제의 침략이 한반도를 할퀼 때, 민중들의 마음에 형성된 소망, 나라를 위기에서 구할 새로운 지도자에 대한 갈망을 김일성의 항일 투쟁, 백두혈통의 전통, 북한 체제의 등장에 연관시켜 서술하는 방식은 역사적 감수성과 문예적 상상력으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은 우리에게 <7가지 개방적 안목>을 제공한다. 첫째, 동서양 경험의 비교: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날개가 달린 천마 페가수스와 천리마, 북한의 백두산과 폼페이의 베수비오 화산,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과 말 타는 김정일, 비잔틴 제국과 북한 김씨 왕조를 비교한다. 둘째, 서구 사상으로 북한 특징 설명: 프랑스 법률가, 에티엔 드 라 보에티가 발전시킨 ‘자발적 복종’의 개념으로 북한 주민의 집합의식을 분석한다. 마키아벨리의 ‘미치광이’ 전략 개념으로 김정일의 정책 의도를 생생하게 묘사한다. 셋째, 남한과의 흥미로운 비교: 이승만과 박정희에 대한 묘사, 남한의 재벌, 일부 사립대학도 왕조체제의 특성을 보인다는 지적도 따끔하다. 넷째, 북한 역사인식의 특징 조명: 한반도의 역사에서 자랑스러운 인물들이 북에서 많이 나왔다는 주장으로 단군, 광개토대왕, 을지문덕, 왕건, 이성계와 함께 김일성을 조명한다. 다섯째, 북한 위기관리 기법의 설명: ‘고난의 행군’이 한참일 때, 체제 실패에 책임을 져야 할 집권자가 위기의 원인을 자연재난 등에 돌리고 자신을 위기극복의 주역으로 상정하는 특이한 상징 메커니즘을 자세히 해부한다. 여섯째, 미래에 대한 상상력 제공: 김일성은 혁명을 했고, 김정일이 핵왕조를 세웠다면 김정은은 무엇을 할 것인가? 진행 중인 비핵화 협상을 포함하여 경제발전을 향한 북한의 과감한 변신을 열린 눈으로 관찰한다. 일곱째, 북한에 대한 잘못된 통념의 제거: 이해할 수 없는 나라, 예측할 수 없는 광기, 대화가 불가능한 벼랑 끝 전술, 집단최면에 걸린 대중 등의 기존의 북한 이미지를 걷어내고 북한의 변화를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이런 서술로 이 책은 우리가 흔히 부딪치는 북한에 관한 <4가지 수수께끼>를 다룬다. 사회주의를 표방하면서 왕조체제를 구축한 지구상의 유일한 나라, 곧 무너질 것이라는 수많은 외부 관측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아 건재 하는 이유, 북한 주민이 보이는 복종이 과연 강제인가 자발인가, 김정은의 대변신은 어떻게 가능했는가를 살핀다. 저자의 흥미로운 서술을 찬찬히 읽어 내려가다 보면 네 가지 수수께끼에 대한 답을 각자가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붉은 왕조
프랑스인이 본 북한의 겉과 속

발간사/ 한반도 탈바꿈 시대에 책을 펴내며 - 한상진
저자 소개의 글/ 파스칼 다예즈-뷔르종과 서울에서 나눈 기억 - 임지현
저자 서문/ 한국 독자들을 위하여

서론 왕이 죽었다, 국왕 만세!
평양의 국상/ 혁명은 김일성 혈통에 대한 영원한 충성을 서약한다/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제1부 한민족이 기다려온 왕자: 김씨 왕조 이전의 한국
1. 하늘의 아들
단군/ 영광스러운 백두의 혈통/ 샤먼 왕자
2. 북에서 온 장군
북한은 언제나 존재했다/ 고구려/ 고려의 귀환
3. 유교상의 왕자
청아한 아침의 나라, 조선/ 조선공화국/ 유교: 만능해설용 텍스트
4. 영적 지도자
미륵불/ 동방의 예루살렘/ 김일성교敎
5. 구원자
‘셔먼호’ 사건/ 홍길동/ 은둔자의 왕국

제2부 권력 후보자: 권력으로의 행진 1912~1960
6. 지도자의 유년시절
‘타이타닉의 해’/ 국가의 기둥/ 머나먼 서부, 만주
7. 게릴라
용기는 나이와 상관없다/김일성의 탄생/ 보천보
8. 하수인
소련에서의 김일성/ “중국 식당 종업원 같다”/ 명령 앞으로!
9. 모험가
군대에 의한 통치/ 전쟁광/ 항구적인 전투
10. 독재자
기회주의자/ 소용돌이 원리/ 소小장군

제3부 김일성 혹은 장엄한 군주제: 1960~1994
11. 승리자
두 번째 용/ 남한을 위협하다/ 북한 여단
12. 군주
대관식/ 계승/ 위풍당당
13. 독자 노선의 기사
종이 호랑이/ “주체 만세!”/ 당중앙
14. 인민의 어버이
배턴 터치/ 철권통치/ 올림픽 전투
15. 송별회
은퇴/ 마지막 일전/ 신격화

제4부 김정일 혹은 핵 왕조: 1994~2011
16. 예언자
재앙/ 희생정신/ 영원한 주석
17. 대부
선군정치/ 성공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한다/
“우리의 위대한 영도자께서 제게 우승할 힘을 주셨습니다”
18. 계몽군주
햇볕정책/ 북한식 해빙/ 아리랑
19. 협박의 장인
깡패국가/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푸만추
20. 게임의 끝
악의 징후/ 허풍 아니면 고집?/ 마지막 유언

제5부 김정은 혹은 군주제 2.0: 2011년 이후
21. 어쩔 수 없이 선택된 왕세자
셋째 아들/ 김 vs 김/ 선택의 여지가 없는 후계자
22. 모범적인 손자
최고로 뛰어난 동지/ 100주년 기념 왕자/ 짐이 바로 국가다
23. 방탕한 아들
젊은 왕자/ 강성대국 건설/ 곰 세 마리
24. 슈퍼 악당
전가傳家의 보도寶刀/ 북한의 싸이
25. 좁은 문
동아시아 전선 이상 없다?/ ‘온라인’ 김/ 민족으로의 회귀

결론
벌거벗은 임금님/ 이해하기/ 기억하기/ 준비하기

후기/ 변화의 시간이 왔다
저자와의 인터뷰/ 두 겹의 한반도, 전통과 혁신의 절묘한 결합 돋보여 450
부록
김씨 왕조 가계도
달력으로 본 김씨 왕조의 연혁
김일성과 김정일에 헌정된 호칭

P.10-11 이 책은 처음부터 북한 주민들의 ‘자발적 복종’을 북한 역사 연구의 핵심으로 삼았다. 자발적 복종의 방점은 자발성에 있다. 그 복종을 북한 독재정권이 강제한 것, 또는 대중의 공포심 등으로 설명하는 것만으로는 북한 체제의 특성을 설명할 수도 없고 대중심리를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어떤 흥미로운 논쟁이 기저에 흐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이 논쟁은 인간사회의 보편적 현상인 ‘지배’의 문화적, 사회적 토대를 연구하려는 사람들에게 매우 시사적이고 충분히 검토할 가치가 있는 것처럼 보였다.

P.17-18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혹은 역사가로서의 파스칼 다예즈-뷔르종을 이해하려는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그와 얽힌 몇 가지 내밀한 이면의 역사를 밝히고자 한다. 무엇보다 먼저 그는 ‘홍대 입구’ 팬이었다. 2000년대 초 홍대 입구는 인디밴드 등이 움직이고, 재즈바나 작은 카페들이 생기기는 했지만, 외국인 관광객들과 온갖 버스킹으로 시끌벅적한 지금의 홍대 입구와는 많이 달랐다. 그는 누구보다 홍대 입구 골목들을 사랑했다. ... 그가 들려준 노무현 정부 당시 한·불 수교 120주년 기념행사와 관련된 일화도 여전히 생생하다. 프랑스 파리의 행사에서 소개될 한국의 문화 프로그램을 사전 조율하는 과정에서 ‘부채춤’과 같은 전통문화를 선호하는 한국 관계자들과 〈올드 보이〉같은 한류문화를 소개하자는 파스칼과의 사이에 약간의 의견 차이가 있었던 모양이다. 결국 전통문화 공연이 채택되었지만, 한국인의 기대와는 달리 프랑스 관중 대부분은 공연을 보면서 지루해했다고 한다. 파스칼은 영화 〈올드 보이〉의 원작이 일본 만화라는 점 때문에 생기는 심리적 불편을 이해하면서도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개방적 문화를 한국이 발전시켰으면 하는 바람을 보였다.

P.32-33 이에 반해, 군주제와 혁명은 절대 병존할 수 없는 관계이다. 프랑스 혁명 당시의 국민의회는 루이 16세의 목을 잘랐으며, 볼셰비키들은 러시아의 차르 가족을 학살했다. 스탈린과 마오쩌둥 같이 소위 ‘붉은 황제’라 불리는 공산주의 지도자들은 세습적인 권력 승계를 전혀 염두에 두지 않았다. … 그러면 북한의 경우는 어떠한가? 여전히 사회주의 국가임을 표명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고대의 태수처럼 행동하는 북한 정권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김정일이 비록 김일성을 승계했지만, 그는 20여 년 동안 아버지 밑에서 북한의 2인자로 군림했으므로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능했다. 하지만 포동포동한 얼굴에 어리둥절한 표정의 30세도 되지 않은 김정은으로 이어진 비밀스러운 권력 승계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P.61 한국 사람들은 그들의 언어와 예의범절, 역사 등이 너무 복잡하여 외국인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을 것이라고 속단하는 경향이 있다. 순진한 자만심이다. 더 복잡하거나 더 단순한 역사는 없다. 단지 역사가들의 혼동이나 지나치게 단순화된 설명이 있을 뿐이다.

P.71 천문대를 설립하고 화성의 인공수로를 발견했으며, 후에 명왕성 발견에 기초를 놓았던 퍼시벌 로웰Percival Lowell은 1883년, 일본과 한국을 여행하고 난 후 《Choson, the Land of the Morning Calm》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한자를 몰랐던 그는 여기에서 ‘청아한 아침’의 나라 조선朝鮮을 ‘고요한 아침’의 나라로 번역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후 그것은 서양에서 한국을 상징하는 표현으로 굳어졌다.

P.111 공화국이든 왕정이든 새로운 통치의 형태는 부차적인 것이었다. 중요한 것은 누가 차지하느냐였다. 김일성은 이 가르침을 깊이 간직했다. 그의 정권이 세습 공화국이든 주석제 왕정이든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 왜냐하면 그는 하늘의 위임을 얻었기 때문이다.

P323 김정일도 아버지처럼 병적인 비행 공포증이 있었다. 항공 사고가 나면 대응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결국 기차를 타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그가 아무 기차나 타고 갈 수는 없었다. 그의 기차는 그 규모와 설비, 그리고 요란스러운 화려함 면에서, 프랑스 작가 자크 로브Jacques Lob의 종말론적인 만화에서 탄생해 2013년 한국의 봉준호 감독에 의해 영화로도 만들어진 〈설국열차〉를 연상시키는 장갑 기차였다. 러시아의 특사 콘스탄틴 풀리코프스키Konstantin Pulikovsky가 남긴 묘사는 가히 충격적인 것이었다. 김정일은 22대의 객차로 이루어진 이 열차 안에 화려한 객실들과 위성이 연결된 컴퓨터실, 영사실, 사우나실, 2대의 메르세데스를 위한 차고, 심지어 자체 발전소까지 갖추어 놓았다. 또한 20일 간의 왕복 여정 동안 수송 헬리콥터가 신선한 바닷가재와 과일들을 정기적으로 실어 날랐으며, 음식들은 늘 은식기에 담겨 제공되었다.

P.380 자신의 비밀 처소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 김정일과는 달리 그는 대중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한다. 친절하고 항시 웃음짓는 그는 사람들이 가까이 다가오거나 사진 찍는 것을 허락했으며, 심지어 그들과 여담을 주고받기도 했다. 살아있는 신을 맞아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문을 열지 못하지만, 전부 그런 것은 아니다. 기쁨의 오열을 터트리면서도 몇몇은 그들의 곤란을 호소하는데, 예를 들어 한 어머니는 자식의 일자리를 부탁했으며, 한 시민은 지역 행정담당관의 태만을 고발했다. 김정은은 언제나 문제의 해결을 약속했으며, 대부분 그 약속을 지켰다. 민중 선동 정치인가? 물론이다.

P.421 우리는 심지어 김정은과 그의 아버지 김정일, 그 이전에 그의 할아버지인 김일성은 자신들이 벌거벗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있으며, 가신과 측근들이 그들에게 하는 계속되는 거짓말을 냉소적으로 받아들였을지도 모른다고 의심하고 있다. 그러나 북한 주민들은 그 사실을 알고 있지 못하며, 혹은 상황이 어떻든 그런 사실을 알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 김씨 왕조가 들어선지 70년이 지난 후에도 ‘위대한 거짓말의 나라’(필립 그랑즈로, 파리, 파요 출판사)에 사는 사람들은 여전히 평양 황제의 새로운 옷이 너무 얇아 마치 ‘벌거벗은 것처럼 보일 뿐’이라고 믿고 있다.

P.452 비잔틴에서 상속 왕자는 일반적으로 아버지 재위 기간에 태어나야 하고, 그전에는 안됩니다. 평양도 마찬가지입니다. 김정은이 김정남을 제친 데는 이런 이유도 있습니다. 미디어는 통상 이념에 관심이 크죠. 북한이 현재의 모습이 된 것은 공산주의 때문이라는 거죠. 나는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북한 정권은 훨씬 더 구조적이고 때문에 보편적입니다. 나는 이 점을 보여주고 싶었고, 그렇게 했기를 희망합니다.

P.454 평양은 생존하기 위해 모든 것을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북한 정권의 강점입니다. 어제는 군대에 의지했지만, 오늘은 부상하는 평양의 중산층을 유혹하려 합니다. 모순적이지만 이러한 시도를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 강점은 또한 약점이기도 합니다.

작가정보

파리 국립사범학교Ecole Normale Sup?rieure에서 역사학을 전공했고 파리 정치학교Sciences Po를 수료했으며 프랑스 정치인들의 산실인 국립행정학교Ecole Nationale d’Administration를 졸업했다. 2001년에서 2006년까지 주한 프랑스 대사관 대학 교육 담당관으로 근무했다. 현재는 프랑스 국립과학기술연구원(CNRS)의 유럽연합 업무부장으로 근무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 4부작인 《한국인들》, 《한국의 역사》, 《서울에서 평양까지》, 《붉은 왕조》를 비롯해 《베네룩스 3국의 역사》, 《아스트리드 여왕》, 《왕들의 경제학》, 《벨기에의 비밀》, 《비잔틴 역사의 비밀》 등이 있다.

충남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KBS, EBS 방송작가를 거쳐 주한 프랑스 대사관에서 대학 교육 담당 비서관으로 근무했다. 현재 파리에서 번역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 책의 저자와 《서울에서 평양까지》 저서를 공동 집필했다. 저서로는 《지중해에서 신화를 만나다》, 번역서로는 《또 다른 세계화》, 《불통의 시대, 소통을 읽다》(공역) 등이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프랑스 언어와 문학을 전공했고 프랑스 루앙대학교에서 석사 학위 후, 프랑스 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는 《불통의 시대, 소통을 읽다》(공역),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170가지 질문》, 《똑똑해지는 과학 Q&A》, 《집 없는 아이》1, 2권, 《집 없는 소녀》, 《당나귀 까디숑》(공역), 《말썽꾸러기 쏘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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