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의 지평 탄소배출권 거래제 도입과 온실가스 감축
2025년 01월 15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ePUB (0.90MB)
- ISBN 9791173618222
-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혁신 사례들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탄소포집저장 기술의 발전과정, 수소경제로의 전환 노력, 코펜하겐의 자전거 혁명, 파리의 15분 도시 등 도시별 혁신 사례, 아마존 열대우림 보존 프로젝트와 해양생태계의 탄소흡수 능력 연구까지 기술적, 사회적, 생태적 측면의 탄소감축 노력을 총망라했다. 특히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 도입과 국제 통상질서의 변화, 항공해운 산업의 탄소중립 도전 등 새롭게 부상하는 쟁점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한다.
인간의 행동과 심리에 기반한 탄소감축 전략, 청소년 기후행동가들의 도전, 탄소중립 시대의 일자리 지형 변화 등 사회문화적 측면도 깊이 있게 다룬다. 환경 행동의 심리학적 분석과 효과적인 탄소감축 인센티브 설계, 그레타 툰베리로 대표되는 청년세대의 기후위기 인식, 노동자 재교육 프로그램과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고용창출 효과까지 다각도로 조명하며 2050년 탄소중립 사회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2. EU ETS의 도전과 혁신의 순간들
3. 구글과 애플의 탄소중립 전쟁
4. 탄소가격의 숨겨진 작동원리
5. 중국발 탄소혁명의 현장
6. 한국 배출권거래의 숨은 영웅들
7. 탄소를 잡는 미래기술 이야기
8. 아마존에서 맹그로브까지
9. 월가의 그린머니 레볼루션
10. 하늘과 바다의 탄소전쟁
11. EU의 새로운 무역장벽 CBAM
12. 도시의 탄소중립 실험실
13. 식탁 위의 탄소발자국
14. 인간심리로 풀어보는 탄소감축
15. 그레타 툰베리 세대의 기후행동
16. 석탄에서 태양광으로
17. 2050 넷제로 사회의 초상
작가정보
저자(글) 서진호
현대 사회의 다양한 사회학적 주제를 깊이 탐구하며, 이를 독자들에게 친숙한 일상의 언어로 전달하는 교양 서적 집필에 주력하고 있다. 복잡하고 어려운 사회과학 이론과 사상을 쉽게 풀어내어,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며, 사고의 폭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