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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7분, <원서로 읽는> 안데르센 #1

H.C. Andersen 지음
유페이퍼

2024년 12월 10일 출간

9.3
(25개의 리뷰)
집중돼요 (0%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3.86MB)
ISBN 979117346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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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안데르센 동화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고전 동화집으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꿈과 교훈을 전합니다. 이 책에는 인어공주, 성냥팔이 소녀, 미운 오리 새끼 등 상징적인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안데르센의 동화는 순수한 상상력을 자극하며, 삶의 깊은 교훈과 감동을 전달합니다.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따뜻한 정서를 나누기에도 완벽한 작품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 책이 도움이 되시는 분들》
1. 영어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정서를 키우고 싶은 학부모님
영어로 아이와 함께 감동적이고 교훈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이 책이 완벽한 선택입니다.
2. 영어 고전 문학을 통해 따뜻한 교훈을 얻고 싶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 독자
안데르센의 영어 원서를 통해 삶의 지혜와 인간의 본질을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크리스마스 선물로 특별한 가치를 찾는 분들
가족, 친구, 특히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4. 영어 교사 및 영어 교육자
어린이들에게 창의력과 인성을 길러줄 수 있는 영어 고전 작품으로 학습 자료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5. 영어 번역 및 영어 문학 연구를 하는 분들
안데르센 동화의 언어적 아름다움과 시대적 메시지를 탐구하기에 좋은 자료입니다.

작가정보

저자(글) H.C. Andersen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 1805-1875)은 덴마크 출신의 세계적인 동화 작가로, 그의 작품들은 15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읽히고 있습니다. 그는 삶의 소소한 순간에서 영감을 받아 인간의 본성, 사랑, 희망을 주제로 한 동화를 창작했습니다. 그의 대표작들은 단순한 어린이 이야기로 끝나지 않고, 어른들에게도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동화의 아버지"로 불리며, 그의 작품은 지금까지도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고 있습니다.

Klover리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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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다소 읽는내내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자가 현 '시대정신'의 전환과 '여성성'을 혼돈하고 있지않나 싶습니다.

이 책은
특히 과거를 '남성성'으로, 현재의 변화를 '여성성'으로 치부해버리는 경향이 다분한데 그건 시대정신의 전환이지 여성성의 극부상이 주요원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인류사에서 산업혁명을 시작으로 무한경쟁, 결과주의, 상명하복, 무조건적인 효율성 등을 추구하며 시기,
즉, 한 사회가 안정화되기 이전에 사회구성원 개개인들의 행복을 논하기엔 사치스러운 시기가 있었죠.

지금은 시대가 변했죠.
크게는 복지, 친환경, 소수자들의 정당한 권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작게는 개개인의 행복, 목표를 향한 희생이 아니라 과정이 주는 행복 등을 중시하게 되었죠.

이런 현 시대정신이 여성성이 가진 특징들과 잘 맞아 떨어지기에 여성이 가진 장점들이 돋보인다는 저자의 말 알겠습니다.

하지만, 결코 '여성성의 힘'만이 아니라는거죠.

성별을 떠나 '신세대'의 가치관과 신념이 그렇습니다.

그동안 우리사회가 잘 모르던 '여성'과의 소통을 위해서 이 책을 보기엔 잘알려진 '화성xx금성xx' 책 보다 본질을 꽤뚫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며 전문적인 지식이나 연구결과 역시 신뢰성을 제시하지도 못합니다.

"독자가 알지못하는 대학교의 알지못하는 교수, 혹은 연구진이 이렇게 말했다."

이런식의 논리는 별로 설득력이 없습니다.
무책임해 보이고 지나친 일반화로 밖에 안보였습니다.

대한민국 시대는 현재 '진정한 성평등'이라는 가치를 향한 역사적 전환에 있습니다.이 책처럼 남성성 과 여성성을 이분법적으로 나눠 과거 현재로 치부하며 생존을 위해 배워야 한다는 논리는 가까운 미래에 또 다른 역차별을 낳을것이고 그 역사적 전환의 방황은 길어질거라 생각합니다.

저자가 두 분이라는 점에 놀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대정신을 읽는 통찰력이 돋보이지 않습니다.여성과 더불어 '다음세대' '신세대'에 대한 통찰력이 부족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세계경기의 불황으로 인하여 기업들은 많은 것을 성력 화하는 경향을 띄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유사 이래로 남자와 여자의 역할이 구분이 명확하게 되어서 원시시기를 살펴보면 남자는 사냥을 여자는 육아와 살림을 이라는 이분법적인 사고가 팽배해져 있었으며 모든 생활패턴이 산업화과정을 겪을 때까지 이어져 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의 습성으로 인한 문화가 달라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잔존을 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산업화가 융성됨에 따라 광고라는 것이 일반인들에게 소개가 되고 요즘은 광고홍수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환경까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세계경기를 주도한 세대는 뭐니 뭐니 해도 세계2차 대전 후에 출생한 베이비붐세대임이 분명합니다. 이 베이비붐세대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하고, 접근하는 것이 기업의 성장을 좌우하는 요소가 될 것입니다.     최근 세계 여러 나라나 대한민국이나 소비의 주최자, 즉, 구매의사결정자는 당연히 여자임이 분명합니다. 그런 여심을 어떻게 흔들 것인가가 하나의 이슈가 됨은 물론입니다. 그래서 기업들은 여자가 사고하는 방향성을 연구하고 그에 맞는 개념을 잡으면 절반의 성공을 이룬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흔히, 남자는 과정보다는 결과중심적사고를, 여자는 과정중심적 사고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뇌의 구조도 의사소통(정보)의 경로가 남자보다는 여자가 훨씬 발달이 되어 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여자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삶에 있어서 무척이나 중요한 과제가 된 것도 사실입니다.     요즘의 세태가 모계사회로의 진전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하게 되는 것은 여자가 대부분 의 구매 의사결정권을 가지고 있어서도 피부로 더 체감이 되고 있습니다.이런 의미에서 꼭 경제라는 틀안이 아니라 모든 생활에 있어서 남녀 서로가 이해하려는 환경이 무척 중요할 것입니다. 다른 사고를 가진 남녀의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풍요로운 생활을 전개할 수 있다는 것을 느껴보고 있습니다.     2013.12.30
 요즘 어디를 가도 남성은 보이지 않는다.여성들로 꽉 차 버린 세상이 되었다.모든 분야에서 여성이 자리를 꽉 차고 있다.남.녀 평등사회이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언제부터 여성들이 사회의 모든 분야를 장악했는지 거꾸로 남성들은 더욱 분발을 해야 마땅할 것이다.특히 민간단체부터 공공기관에 이르기까지 수장(Captain)들마저 여성들이 자리를 잡고 앉아 있으니 분야에 따라서는 필요한 자리라고 수긍이 가지만 그렇지 않은 자리도 있다고 본다.여성들의 교육수준과 부단한 개인의 능력과 자기계발이 우수한 성적으로 인해 절대적 평가를 받아 그 자리에 오른 만큼 눈물겨운 노력과 의지는 당연히 인정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보지만 남성들이 여성들에게 역습을 당한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마저 든다.
 
 인류가 역사 이래 남성이 외부적 활동을 많이 하고 여성은 가사와 육아를 위해 집안 내부를 다져 왔다.그러한 오랜 세월 속에서 여성들은 외부의 정치,경제,사회,군사 등의 활동은 거의 제한적일 수 밖에 없었고 설령 여성이 용기를 내어 남성들의 영역 및 울타리 속으로 진입하려 해도 사회적인 편견과 인식이 그리 곱지만은 않았다.또한 여성들 스스로가 내재적인 마인드가 치열한 경쟁과 다툼의 장을 선호하지 않고 잔잔하게 접객하고 상담하는 카운슬링과 같은 역할이 많았는데,21세기 현재는 남성들의 영역을 거의 다 잠식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남성들이 주로 서열과 권력에 촛점을 맞춰 외부적 활동을 해 왔다면 여성들은 수직적인 서열,권력 상승보다는 수평적인 인간관계에 초점을 맞춰 사회적 활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여성상사를 두고 있는 남성부하는 아무래도 여성들의 말과 행동,지시 등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여성들은 단순하게 결론을 제시하기 보다는 꼼꼼하고도 세밀한 과정중심을 분석하는 경향이 있기에 서론,본론,결론을 정연하게 말을 하고 일방적인 주의.주장보다는 감성과 공감을 자아낼 수 있도록 스스로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또한 여성부하를 둔 남성상사는 여성부하를 남성부하 다루듯 다그치면서 없는 실적 내놓아라고 한다면 겉으로는 "네,노력해 볼게요,그렇게 할게요"라고 대답을 해도 그것은 실질적으로 행동에 옮기는 것이 아닌 일반적인 답변일 뿐이다.긴장감 돌고 답답한 자리를 떠나게 되면 여성들은 주로 동료들과 만나 방금 전 남성상사로부터 들은 일방적인 영업강요,실적 내놓기 등으로 불평불만을 늘어 놓기 마련일 것이다.대부분 실적과 관계가 있는 요즘 세태를 두고 볼 때 가족,친구,지인을 떠난 개척식의 영업이라면 여성들은 몇 달만 버텨 보겠다는 심산으로 자신의 급여 범위 안에서 거짓 계약 등을 하는 경우가 많고 이것이 바닥이 나고 능력에 한계에 도달하게 되면 하던 일을 쉽게 그만 두는 경우가 있다.이러한 상황은 악순환의 연속이고 그 조직은 발전을 할 수가 없는 오리무중 상태로 이어지게 마련이며,조직장과 조직원의 관계는 물과 기름과 같은 관계로 이어질 것이다.
 
 남성과 여성은 언어에서도 차이가 많이 난다.단순하고 수직적인 문화에 익숙한 남성들은 길고 지루하게 말하는 것은 질색으로 여긴다.나 또한 그러한 부류 중의 하나이지만 상황과 여건에 따라서는 여성의 말을 들어 주는 경우도 있다.남성이 머리 속에 뭔가를 그리고 직관을 발휘하여 뭔가를 선택.결정을 내린다면 여성은 선택.결정에 있어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그만큼 머리 속이 복잡하다는 반증인데 이것을 선택하면 과연 손해를 볼 것인지,후회를 할 것인지,가족,친지들에게 퉁사니는 먹지 않을 것인지 등을 두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마음을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나 또한 결혼하고 신혼 초기에는 아내와 가끔 백화점 등에 들러 필요한 의복,악세서리,생필품 등을 알아 보기도 했다.옷 한 가지를 놓고 보자면 아내는 앞으로 보고 뒤로 젖혀 보고 색상과 사이즈를 보면서 내게 괜찮은지,멋있는지 등을 묻고는 다시 다른 가게로 가서 비슷한 제품과 비교를 하면서 구입하는 시간보다도 알아 보는 시간이 꽤 많이 걸렸던 적이 많다.요즘엔 마트가 아니면 옷,악세사리 등 구입시에는 함께 가지를 않는 편이다.은근히 짜증이 나기 때문이다.
 
 여성이 남성보다는 섬세한 감성과 아이디어가 충만하고 꼼꼼하기에 거시적인 분야보다는 미시적이고 소프트한 분야에서 여성들의 입지가 클 수 밖에 없다.탈산업화가 진전되면서 바야흐로 서비스 천국의 시대가 되었다.모든 분야가 접객업무일 만큼 서비스 분야 일색인데 딱딱한 선머슴과 같은 남성의 이미지로는 까다로운 소비자의 구미에 맞추기 위해서는 상양하고 친절하며 공감과 배려를 아끼지 않는 여성들이 이러한 분야에서 꼭 필요하리라고 생각한다.그렇다고 여성이 기계와 같은 거친 분야에 종사하지 말라는 것은 없지만 상대적으로 서비스 직종은 여성이 남성보다 장점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물론 개인의 역량과 자질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여성들이 이제는 '물고기가 물을 만난 세상'가 같은 격은 아닐까 생각한다.
 
 한상복.박현찬 공저자의 <휘메일 리스크>는 여성들의 사회진출의 극대화의 시점에서 여성만의 기질,생리,감정,생각,의식수준 등을 전하고 있어 여성을 이해하는데에 좋은 계기가 된다.소통,우머노믹스,경쟁,인형놀이,사랑,모성,능력으로 나누어 이야기 하고 있다.여성의 애매모호한 말과 행동의 이면을 잘 파악해야 하여 특히 부부간에 오해와 싸움이 벌어져서는 안될 것이다.경제적 소득과 사회적 입지가 높아졌다고 목에 기부스를 하고 아내가 남편을 무시해서는 특히 안 될 것이다.자주 대화하고 의논하려는 노력과 의지가 중요하다.개인적으로 이러한 여성은 비호감이다.그것은 '릴리스 콤플렉스'현상인데 사회에서 나쁜 여자로 일컫는다고 한다.남성에게 종속되지 않고 동등한 권리를 주장하는 여성,성적으로 적극적인 여성,아이를 원하지 않고 어머니가 되기를 거부하는 여성이다.이와 견주어 우머노믹스에 맞춰 능력 있는 여성들을 엿볼 수가 있는데 '혼자 지낼 수 있는 능력'의 여성,'선택과 수용의 능력'을 갖은 여성,'노(NO)라고 말할 수 있는 여성이다.
 
 고도산업사회로 접어 들고 여성의 교육수준,의식수준이 높아지면서 사회진출이 두드러지고 있다.남자는 밖에서 돈을 벌어 오고 여자는 집안에서 육아 및 가사를 보는 시대는 과거의 일이 되어 버렸다.남편과 아내가 가사일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협의 및 분담을 해야 집안이 티격태격 하지 않고 잘 돌아갈 것이다.부부 모두 밖에서 일어난 좋지 않은 일은 집안까지 들고 와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들어 주고 공감할 수는 있지만 직접 해결하는 것은 당사자의 몫이라고 생각한다.나나 아내 역시 밖에서 일어난 일은 가급적 집안까지 들고 오지 않도록 철칙으로 삼았기 때문이다.그것은 대부분 회사동료,상사에 대한 불만과 뒷담화이기에 정신적 건강에 유익하지 않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사회적 진출이 두드러지고 있는 여성들이 이제는 능력을 제대로 보여 주고 책임을 다해야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할 부분이다.
 
'정서적 문맹'이라는 말이 있다. 자신이나 타인의 감정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결핍된 사람들을 일컫는 말로, 정서적 문맹인 사람은 소통하는 데 어려움을 느껴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적지 않은 대한민국 남성이
이런 기질을 다소 가지고 있다..중략..남성은 물리적 객관적인 생산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만 여성은 정신적 심리적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소하려 한다.
- 에필로그 中 -
 




아들보다 딸을 낳고 싶어하는 부모가 10명중에 6명으로 50%를 넘어섰다. 부모들이
딸을 원하는 이유는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와 지속적으로 의사소통을 하기 때문이다.
딸은 왜 아들보다 의사소통을 잘하고 부모와의 관계가 좋은 것인지, 여성들이 어떤
강점을 통해 사회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지를 알아야 남성은 휘메일
리스크로부터 안전할 수 있다.
 



현재 종사하는 직장에 여성의 비율이 60%가 넘다보니 업무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많은 에피소드들이 있었다. 물론 긍정적인 점도 많았지만 남자의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힘들고 답답했던 경우가 적지 않았다. 그리고 이런 상황의 연속은 결국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내 의지를 관철시키는 태도로 변하였고 결국 팀내 많은
여성들의 공감력을 이끌어내지 못해 업무에 많은 차질로 이어졌다.
 



개인적인 위 사례 뿐만 아니라 세상에는 벌써 수 많은 여성들이 강력한 파워를
내뿜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여성에 대해 알지 못하고 그들을
공감하거나 이해하지 못 할 경우 우리는 회사, 가정, 그 외 사회생활, 심지어
딸에게도 늘 찬밥 신세를 면치 못 할 것이라 확신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여성의
어떤 점에 대해 이해하고 인정해야 할 것인가?
 



먼저 남성과 여성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남성의 입장에서는 객관적으로
분석을 하고 목표를 명확히 한 뒤 체계적으로 과정을 밟아 나가는 반면에 여성의
경우 주변 요소와 그 순간의 감정, 직관 등을 주체로 문제를 해결한다. 이런 차이로
인해 직장과 가정에서 남녀는 수 많은 갈등을 만든다. 여기에서 남성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이 바로 여성이 남성과 다르는 점을 인정하는 것이다. 즉 본인이
생각하는 관점으로 여성을 보지 말라는 것이다.
 



저자는 여성의 감정과 행동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편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을
하기 보다는 유전적인 요소와 시대적인 변화를 포함한 다양한 요인들을 바탕으로
설명을 해줌으로써 상당히 넓은 시각으로 여성을 이해할 수 있었다. 아울러 책의
목차가 여성의 사회적 위치별로 설명이 되어 있어 책을 읽는 동안 내가 생각하는
여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음은 물론 나의 잘못된 편견도 바로 잡을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보편적인 남성이라면 꼭 읽어야
죽기전에 후회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휘메일 리스크
여자를 아는 것은 이제 생존의 문제다.
 
경제서적으로 풀이해 본다면 가장 리스크가 크지만 이윤이 높은 여성에 대한 투자자문서라고 생각해본다.
여성에 대한 경제적인 부분, 정서적인 부분, 가족에 대한 부분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소통, 우머노믹스, 경쟁, 인형놀이, 사랑, 모성, 능력 의 일곱가지 카테고리에서
여성에 대한 심리학적 분석, 정치경제적 분석, 사회학적인 분석을 통한 내용을 제시하고 있다.
경제의 소비주체가 점점 남성에서 여성으로 이뤄가고 있는 점은,
가정의 경제력을 남성보다는 여성이 주도적으로 쥐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도 하고,
여성이 점점 고가 구매력과 다수의 구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여러 업체들의 모든 경제적인 물품이 여성의 기호에 맞추거나, 여성성에 어필하지 못하면 대번
매출하락이라는 성적표를 받게 될것이다.
책의 내용 계속해서 이어지는 분석이라고 하여 딱딱한 통계와 비율로 제시하는 것이 아닌
여성의 시각에서 보고 제시하고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글의 내용은 어렵지 않다.
오히려 남성의 입장에서 읽다 보니
오히려 그래서 그랬구나~. 아하 그때 내가 그렇게 하지 말걸..등등 의 동질감을 갖거나 후회하며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솔직히 몇가지 부분에서는 여성들이 변해가는 모습이 경제적인 측면과 사회변화에 따른 여성의 경제참여비율,
성적인 부분에서의 개방 등등 많은 부분들이 더욱 변화 측면이 더 빨리 다가 올것으로 생각된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면 여성에 대한 분석적인 부분과 내용을 제시함보다는
이러한 여성에 대한 올바른 남성의 모습과 사회적,경제적 변화에 따른 여성대응에
대한 리스크를 줄일수 있는 방법을 유추하고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정보와 조언을 주려고 한다는 점이다.
여성에 대한 자세하고 알고 싶은 내용을 재미있게 제시하면서,
급변하는 사회속에 살아남기 위한 남성의 모습을 제시하는 좋은 책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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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③ 환불은 결제시스템 제공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④ 고객이 이용권 구매 후 콘텐츠를 열람하는 등 이를 사용한 경우에는 구매취소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⑤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1회에 걸쳐 서비스 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예) 별도 패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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