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속 시집살이
2024년 11월 20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PDF (2.37MB)
- ISBN 9791198656773
- 쪽수 8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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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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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요즘 며느리답게 할 말은 하고 사는 시집살이 이야기를 들려준다.
원래 시집살이라는게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것이지만, 그렇게 하루하루 원망과 푸념 섞인 한숨에 지쳐 죽기 일보 직전에
그녀는 펜을 잡으며 ‘새로움’, ‘숨’을 얻었다.
부모님을 생각하면 괜히 눈물이 핑 돌지만 시부모님을 생각하면 피눈물이 나는 한편의 서사드라마를 간직한 그녀들에게
여전히 삶이 팍팍하고 힘겨운 그녀들에게 이 책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지 않아
사랑이 밥 먹여주냐?
딸같은 며느리? 딸보다 더한 며느리!
너는 돈이 썩어나냐?
우아하게 살고 싶으면 운전은 꼭 해야지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이렇게 장사하다가는 식구들 굶어죽게 생겼어
시아버지가 집으로 들어 오셨다
인생 뭐 있어?
시어머니가 집을 나가셨다
다이나마이트에 불을 붙였다
모든 것이 상식 밖으로 벗어났다
나가며 / 고운 단풍이 되려면 아직 멀었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정윤
작가 소개 : 김 정 윤
“꼭 너같은 딸 낳아서 키워봐라”
엄마의 잔소리를 수백 번 듣고
내가 번 돈은 결혼자금으로 1원도 쓰지 않고
아빠한테 얻어 쓴 이기적이었던 딸은
아이 셋을 낳고 시부모와 함께 살면서 제법 사람다워졌다.
‘누구엄마’로 불리면서 ‘엄마’가 되었고
시부모와 함께 살면서 ‘며느리’가 되었다.
딸노릇도 제대로 해 본 적 없는데 어느새
‘엄마’와 ‘며느리’가 되었다.
원망과 푸념 섞인 한숨에 지쳐 죽기 일보 직전에
펜을 잡으며 ‘새로움’, ‘숨’을 얻었다.
부모님을 생각하면 괜히 눈물이 핑 돌지만
시부모님을 생각하면 피눈물이 나는
한편의 서사드라마를 간직한 그대들에게
여전히 삶이 팍팍하고 힘겨운 그대들에게
‘나는 좀 낫구나’ 하는 옅은 미소를 이 책을 통해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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