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그건 심리학적으로 맞지 않습니다만

최승원 지음
책사람집

2024년 06월 24일 출간

종이책 : 2024년 02월 29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6.49MB)
ISBN 9791194140009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sam 무제한 이용가능
  • sam 프리미엄 이용가능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스스로 ‘의심 많은 심리학자’라고 소개하는 최승원 교수가 심리학을 둘러싼 거짓과 오해, 그리고 착각을 파헤치며 신중한 판단과 선택을 돕는 심리 교양서를 펴냈다. 그는 심리학을 공부하고 후회와 실수가 줄었는데, 그 비결은 타인의 심리를 더 잘 알게 되었기 때문이라기보다는 ‘합리적 의심’이 더 많아진 덕분이라고 한다. 지능, 성격, 행복, 성공과 같은 자기계발뿐 아니라, 인지심리에서 뇌과학, 심리치료, 투자, 쇼핑, 연애, 정치, 광고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심리학을 더 똑똑하게 사용하는 법을 안내한다. 베스트셀러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의 저자 허지원 교수는 “심리학자들이 모여 토로하는 심리과학의 뒷이야기들을 저자 특유의 분석과 유머로 거침없이 써 내려갔다. 이 탁월한 책이 수많은 오류와 과장이 난무한 철 지난 이론으로 자기만의 철학을 설파하는 사람들의 입을 다물게 할 것”이라며 강력 추천하였다.
Prologue. 밖은 소란해도 나는 조용하게

제1부. 세상의 호들갑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01 모차르트 효과 | 지식 사기극, 그리고 설계자들과 공모자들
02 잠재력의 신화 | 인간의 뇌에 관한 아주 오래된 거짓말
03 MBTI의 함정 | 왜 심리학자는 MBTI를 신뢰하지 않는 걸까?
04 지상 천국의 자살률 | 복지 수준이 높아지면 자살률이 높아질까?
05 가부장제의 미신 | 일찍이 우리 집안에 이런 아이는 없었다!

제2부. 대중의 과잉 해석과 지식의 유통기한
06 마시멜로 실험 | 만족 지연이 정말로 성공을 보장할까?
07 외상 후 성장 | 끔찍한 고통과 시련을 극복하고 성장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08 심리 치료와 부작용 | 심리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09 웃음의 과학 | 한바탕 웃음으로 뇌를 속일 수 있을까?
10 식역하 자극과 무의식 | 주다스 프리스트의 음악을 듣던 두 젊은이의 자살 사건

제3부. 당신의 뇌를 믿지 마세요!
11 대박의 덫 | 다니엘 베르누이와 하우스 머니 효과
12 TV 홈쇼핑의 사회학 | 그들에겐 자동차보다 존경이 더 필요하다
13 행복의 유효기간 | 소확행으로 우리는 행복할 수 있을까?
14 시스템 정당화 이론 | 왜 가난한 사람들이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했을까?
15 호감의 법칙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위험한 착각

제4부. 마음의 병에 관한 새로운 이해
16 사회적 의사소통 장애 | 숨김과 거짓이 없는 한 세계에 관하여
17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 | 위험한 거짓말쟁이 어른으로 성장하기 전에
18 조현병 | 환각과 망상, 그리고 완전히 다른 차원의 진실
19 양극성 장애 | 거대한 파국을 향해 달려가는 폭주 기관차
20 가면 우울증 | 골든 타임을 놓치기 전에

저자 후기
참고 문헌

나는 심리학을 공부하고 나서 후회와 실수가 줄었다. 단언컨대 그것은 내가 타인의 심리를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 알기 때문이라기보다는 ‘합리적 의심’이 더 많아진 덕분이다.
심리학을 공부할수록 인간의 판단과 선택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허술하고 즉흥적이라는 걸 확인하게 된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은 심리학자들이 마음의 법칙을 발견해 내는 심리학 실험실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심오하다는 걸 실감하게 된다. 게다가 세련된 비즈니스와 상품은 소비자의 시간과 호주머니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으며, 각종 미디어는 마치 대중의 각성을 방해라도 하듯, 효과 빠른 진통제와 적절한 진정제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나는 세상의 소란과 거짓에 속아 인생을 허비하고 싶지 않다. 편견과 아집에 콕 박혀 구태의연하게 살고 싶지도 않다. 환상을 좇다 허망해지고 싶지 않다. 정작 소중한 것을 놓치고 눈물 흘리고 싶지 않다. 오래도록 나는 진실을 찾아가는 이 수고로운 길을 보배로운 길이라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다.
- ‘프롤로그: 밖은 소란해도 나는 조용하게’ 중에서

많은 사람들은 똑똑해지고 싶어 한다. 그런데 심리학적으로도 뇌과학적 관점으로도 지능은 하루 이틀 사이에 변화되지 않는다. 좋은 자극을 경험하고, 다양하고 열린 사고를 체험하며, 숱한 도전을 통한 시행착오로 오랜 시간에 걸쳐 획득되는 것이 인간의 인지능력이다. 요행을 바라지 말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물론 좋은 클래식 음악도 그중 하나가 되겠지만, 특정 곡을 한두 번 들려준다고 기적이 일어나지는 않는다. 영양분을 균형 있게 섭취해야 하듯이, 지적 자극에도 균형이 필요하다.
모차르트의 음악을 가장 많이 들었던 모차르트는 그의 누이 난넬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렇게 쓰고 있다. “아침 여섯 시까지는 머리를 깔끔하게 정돈하고, 7시까지는 옷을 완벽하게 입어야 해. 그리고 9시까지는 작곡에 열중하고,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레슨을 하지. … 저녁에는 연주회 때문에, 또 언제 어디로 불려 갈지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작곡할 틈이 없어. 그래서 일찍 돌아올 때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잠깐 짬을 내어 작곡하는 습관을 들였어. 가끔 1시까지 이렇게 편지를 쓰지만 내일 6시에는 일어나 있어야 해.”
- ‘모차르트 효과: 지식 사기극, 그리고 설계자들과 공모자들’ 중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은 심리학 실험실엔 견줄 수도 없을 만큼 복잡하고 심오하다.
심리학을 마음의 법칙을 뽑아내는 자판기로 여겨서는 곤란하다.
세상의 소란에 휩쓸리지 않고 생각의 중심을 잡아주는
의심의 도구로 사용하는 편이 훨씬 현명하다.

‘MBTI의 함정’에서 ‘외상 후 성장’이라는 불편함까지
심리학의 거짓과 오류, 그리고 착각
“반쪽짜리 진실의 부작용은 거짓보다 끔찍하다!”

‘마시멜로 실험’이나 ‘외상 후 성장’과 같이, 정상적인 심리학 연구가 과장되고 왜곡되는 과정을 살피고, ‘MBTI 열풍’, ‘모차르트 효과’처럼 하나의 비즈니스가 되어버린 유사 심리학에도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심리학 연구가 미디어와 선동가, 장사꾼 등 노련한 공모자들을 거쳐 대중을 사로잡는 과정이 드라마틱하다.
그때는 맞지만 지금은 틀린, 유통기한이 지나버린 마음의 법칙도 알아본다. 또한 실험실에서는 맞지만 현실에는 적용하기 힘든 심리 법칙이 서로 반박하고 업데이트되는 지식의 진화가 흥미롭다. 심리학 연구의 실체적 진실은 사라지고, 연상되는 메시지만 부풀려 소비되는 요즈음, 저자는 반쪽짜리 진실의 부작용은 거짓보다 끔찍할 수도 있다는 걸 밝혀 보여준다.

마음의 법칙에도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심리학 실험실이 아닙니다.

한편 우리는 환상과 거짓을 스스로 만들어내기도 한다. 세상에 소란을 일으키는 그들의 입도 조심해야 하지만, 자신의 뇌를 함부로 믿어서도 곤란하다. 불안을 틈타 호주머니를 털어가는 산업과, 우상과 동화를 동시에 만들어내는 정치와 미디어에 뇌는 취약하기 짝이 없다.
과연 우리 시대의 젊은이들은 소확행으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소확행은 하나의 신드롬이 되었고, 비즈니스모델이 되었으며, 결국 우리의 한때를 휩쓸고 지났던 그 숱한 단어들처럼 훼손되었다. 책은 소비와 소유의 대안으로 경험 소비의 힘을 소개하며, ‘소확행’ 본래의 뜻을 다시 환기한다. 이 밖에도, 내 주식 투자는 왜 대박이 날 것 같은지, 사람들이 TV 홈쇼핑을 보고 즉흥적으로 물건을 사는 이유는 무엇인지, 왜 가난한 사람들이 기득권을 옹호하는지, 섣부른 고백 금지의 이유 등 비합리적인 인간의 행태를 들여다본다.

마음의 병에 관한 새로운 이해
“오해와 편견을 걷어내고 한 사람의 세계를 오롯이 받아들이는 일은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일과 맞닿아 있다.”

학자로서의 최종 목표를 조울증, 즉 양극성장애의 심리적 기전을 밝히는 데 두고 있는 지은이는 책의 후반부를 주의력 결핍, 사회적 의사소통 장애, 조현병, 가면 우울증 등 마음의 병에 관한 새로운 이해에 할애하며, 비(非)환자들이 환자들과 함께 생활할 때 생기는 오해와 갈등을 다룬다. 환자들은 주변 사람에게 거짓을 말하는 것으로 인식될 수밖에 없는데, 책은 환자들이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환자와 비환자 사이의 오해와 갈등이 이해와 포용으로 바뀌는 순간, 우리는 세상의 소란에 휘청거리는 일 없이 생각의 중심을 잡고 살아가기 위한 또 하나의 길을 찾게 된다. 오해와 편견을 걷어내고 한 사람의 세계를 오롯이 받아들이는 일과 우리가 사는 세계를 온전히 이해하는 일은 다르지 않으며, 그것은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일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최승원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임상심리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임상심리전문가로 근무했으며, 이 시기의 경험으로 평생의 진로를 결정하게 되었다.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심리학과에서 박사 후 연구를 마쳤고, 현재는 덕성여자대학교 글로벌융합대학 심리학전공 부교수로 재직하며 임상심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심리학에 대한 관심은, 혈액형으로 성격을 알 수 있다는 주장처럼 상식적으로 납득되지 않는 연구의 진위를 추적하는 데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심리학은 실험과 관찰에서 얻은 자료를 신중하게 분석하는 법을 훈련하는 학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책의 밑그림이 그려진 것도 그 무렵인 듯하다. 정보만 있을 뿐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세상에서 조금 더 신중하게 판단하고 현명하게 선택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책 속 주제를 선별하였다.
기분장애 환자를 돕는 일과 그 밖의 연구를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평범한 교수이나, 그래도 반세기를 살아오면서 배운 지혜가 있으니, 그것은 내가 이 세상의 주인공이 아니라는 점이다. 조연으로 살아가는 소박한 현실을 받아들이고 평범한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일이야말로 생의 아픔과 슬픔을 최소화하는 길이다.
몇 권의 책을 썼으나, 〈잠 못 드는 당신을 위한 밤의 심리학〉, 〈임상 사례로 보는 심리 진단 및 치료〉와 같이 학계의 쟁쟁한 선배, 동료와 함께 쓴 책이 가장 잘 팔리는 것을 보면, 저자로서도 역시 주인공의 자리엔 아직 오르지 못한 신인이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도 열심히 소통하고 있다. 화제의 영상 〈심리학과 가지 말아요〉는 40만 뷰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경신 중이며, 한국임상심리학회 공식 유튜브 채널 〈임상심리전문가들〉의 진행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임상심리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이 찾아오기를 학수고대하며 언제든 한 시간의 상담 시간을 내어줄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그건 심리학적으로 맞지 않습니다만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그건 심리학적으로 맞지 않습니다만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그건 심리학적으로 맞지 않습니다만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