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살인 사건 7+1
2023년 11월 15일 출간
국내도서 : 2023년 09월 14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ePUB (3.21MB)
- ISBN 9791189437459
-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그러던 어느 날, 야심 차고 똑똑한 편집자 줄리아 하트가 그의 집 문을 두드렸다. 줄리아는 그의 책을 재출간하고 싶어 했고 두 사람은 함께 옛날이야기들을 다시 살피기로 한다. 작가는 과거를 숨기고 편집자는 그 과거를 캐내려고 한다.
그런데 이야기 속에는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랜트가 남겨 둔 모순점이 예리한 편집자의 눈에는 단순한 실수가 아닌 것으로 보이기 시작한다. 줄리아에게는 단서일지도 모르는, 풀어야 할 미스터리가 생겼다.
2. 첫 번째 대화
3. 절벽 살인 사건
4. 두 번째 대화
5. 수사관이 내민 증거
6. 세 번째 대화
7. 지옥의 연극
8. 네 번째 대화
9. 푸른 진주 섬의 비극
10. 다섯 번째 대화
11. 그레인지 저택 살인 사건
12. 여섯 번째 대화
13. 수상한 소포
14. 일곱 번째 대화
15. 마지막 대화
16. 첫 번째 결말
17. 두 번째 결말
브라운은 그녀에게 다가가 모자를 벗었다. “경관이 참 근사하네요.”
콧노래를 흥얼거리던 여성이 그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경찰 관계자죠? 난 늘 그런 걸 잘 맞춘답니다.”
그녀의 발 주위로 작은 강아지가 풍성한 갈색 털을 휘날리며 뛰어다녔다.
“경찰은 전부 그가 유죄라고 생각해요. 신문에서도 그렇게 말했어요. 하지만 난 항상 그 청년을 좋아했어요. 이 동네 사람들은 외지인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이에요. 당신은 어느 쪽인가요?”
“당신이 보시기 나름이겠죠, 엡스타인 부인.”
그녀가 눈을 깜박였고 얼굴에 드리운 미소가 사라졌다. “내 이름을 어떻게 알았죠?”
“가방 밖으로 삐져나온 수첩에 적혀 있군요.”
“관찰력이 참 뛰어난 양반이셔.”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가 대답했다. “그래서 이곳에 온 겁니다. 앨런 부인이 죽던 날 그 자리에 계셨다고 들었습니다만?”
==
“그러면 말이 되네요.” 줄리아는 바닥에 떨어진 레몬 하나를 집어 들어 달콤한 냄새를 들이켰다. “묻고 싶은 게 한 가지 더 있어요.”
그랜트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게 뭔가요?”
“당신은 이 단편 모음집에 《백색 살인》이라는 제목을 붙였어요. 저는 지난 몇 주 동안 그 이유가 무언지 알아보려고 애썼죠.”
그랜트가 미소를 지었다. “그래서 어떤 결론을 내렸나요?”
“우선 이 이야기에 하얀 벽돌집이 나와요.”
“그리고 이전 이야기는 스페인의 백색 도료를 칠한 빌라가 배경이고요.”
“그렇게 테마가 이야기 전반에 이어지는 거죠. 하지만 전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이 들어요.”
“무슨 뜻이죠?”
“이상하게 이름이 낯익어요. 그러다 이유를 알게 됐어요.” 그녀가 잠시 말을 멈췄다. “예전에 진짜 살인 사건이 있었고 그 사건을 이 책의 이름과 똑같이 ‘백색 살인’이라고 부른다는 걸 아시나요?”
“아찔하고, 현혹적인…. 마지막으로 제대로 된 스릴러물을 읽어 본 적이 언제인가? 기다림은 이제 끝났다.”
-에이제이 핀, 뉴욕 타임스 넘버원 베스트셀러 《우먼 인 윈도우》 작가
“소설로 완벽한 성취를 이룬 작품이다. 난 욕심을 부려 두 숨 만에 다 읽어 내렸다. 영리하고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텔링. 수작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다.”
- 알리 랜드, 베스트셀러 《굿 미 배드 미》의 작가
“하루 만에 책을 다 읽는 건 나로선 드문 일인데 이 책을 도저히 내려놓을 수 없었다. 눈을 뗄 수 없고, 기발하며 탄탄한 구성이 돋보인다. 결말을 보고 진심으로 박수 쳐 주고 싶었다.”
- 알렉스 노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더 위스퍼 맨》의 작가
“이 작품을 통해 알렉스 파베시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탄탄한 퍼즐을 완성해 독자들을 문학 탐정으로 만들었다. 미스터리 소설 분야의 새로운 발견이자 축복이다.”
- 매슈 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단테의 방과 단테 클럽》의 작가
“정말 정말 훌륭하다. 반전과 미스터리 살인을 수학적으로 결합하다니. 애거사 크리스티가 울고 갈 책이다. 브라보!”
- 사라 핀버러,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비하인드 허 아이즈》의 작가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