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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6월 29일 출간

국내도서 : 2022년 06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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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9.73MB)
ISBN 9791192376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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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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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또 하나의 매혹적으로 요동치는 이야기가 있다. 사강의 스물아홉 번째 책, 『황금의 고삐』다. 그는 전작에서 그랬던 것처럼 그가 가장 잘하는 질문, 사랑에 대해 묻는다. 정확히는 사랑이라 뭉뚱그린 감정 안에 무엇이 숨어 있는지를 밝힌다.
ㅡ소설가 신유진

사람들은 그녀가 단 한 권의 책을 쓴 작가로 남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비범한 재능은 그 삶이 타들어가는 순간에도 질주를 멈추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사강은 프랑스 문화의 상징적인 존재로 남아 있다. 열아홉에 발표한 『슬픔이여 안녕 Bonjour Tristesse』이 전례 없는 베스트셀러가 되어 문단에 데뷔, 그해 문학비평상을 받은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은 섬세한 문체와 사랑의 본질을 꿰뚫는 직관으로 오늘날에도 많은 독자를 거느리고 했다. 그런 그녀의 스물아홉 번째 소설 『황금의 고삐』가 30년 만에 페이퍼로드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명예교수인 김인환은 자신이 30년 전에 접한 책의 내용과 당시 상황을 정확하게 기억했다. 긴 유학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하기 하루 전이었다. 그는 프랑스인 친구로부터 당시에도 문단의 사랑과 질타를 동시에 받던 사강의 책을 선물받는다. 친구는 이 작품이 여느 사강의 작품과는 다르다고 했다. 김인환 교수에게 책을 건넨 친구는 사강이 이 작품에서 여전히 사랑을 말하고 있지만, 그보다 더 깊숙이 인간의 가장 치졸한 욕망을 담고 있다고 했다. 이 작품만의 독특한 특징이기도 한 ‘돈’에 관한 이야기였다. 사랑의 비극이 어떻게 돈으로 치환될 수 있단 말일까. 하지만 사랑에는 사랑만 있지 않다. 연인에게 사랑을 속삭일 때조차도 머릿속으로 계산기를 두드려야 할 만큼 사랑의 속성은 가장 통속적인 곳에 가닿아 있다.

작가정보

Fran?oise Sagan
본명은 프랑수아즈 쿠아레Fran?oise Quoire. 마르셀 프루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 등장하는 인물의 이름 ‘사강’을 필명으로 삼았다. 19세 때 발표한 『슬픔이여 안녕Bonjour Tristesse』(1954)이 전례 없는 베스트셀러가 되어 문단에 데뷔, 그해 프랑스 문학비평상을 받았다. 사람들은 그녀가 단 한 권의 책을 쓴 작가로 남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비범한 재능은 그 삶이 타들어가는 순간에도 질주를 멈추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사강은 프랑스 문화의 상징적 존재로 남아 있다.
사강의 스물아홉 번째 책, 『황금의 고삐』는 우리 자신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일종의 고삐를 쥐고서 타인을 끊임없이 소유하려 들고, 결국엔 그 고삐가 자기 자신의 목을 조인다는 것을 보여준다. 소설 속 인물들은 빈곤한 욕망 앞에 좌절하면서도 고삐를 놓지 못한다. 사강은 이 과정에서 사랑과 고독으로 점철된 삶을 탁월한 감각과 사유로 묘사해낸다. 그 누구도 고독 앞에서 자유를 말할 수 없다는 사실까지도. 그리고 독자들은 마침내 알게 될 것이다. 사강의 삶을 채우던 단 하나의 재능은 사랑이었다는 것을.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소르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다 현재 동대학교 명예 교수로 지내고 있다. 한국 불어불문학회 회장, 한불사전 편찬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프랑스 정부로부터 교육 문화 훈장을 수여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줄리아 크리스테바의 문학 탐색』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마르그리트 뒤라스 『연인』,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악의 꽃』, 마르셀 프루스트 『스완네 쪽으로』, 에밀졸라 『나나』 『목로주점』, 콘스탄틴 버질 게오르규 『25시』, 줄리아 크리스테바 『시적 언어의 혁명』 『사랑의 역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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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페이지, 25줄, 28자.
 
파문당한 스웨덴 국교회 목사 예스타 베를링의 이야기입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평가도 다르고 내용도 달라지는 신비한 책입니다. 처음 출간되었을 때에도 평가가 제각각이었던 모양입니다. 저는 서사시를 지향한 괴작 정도로 요약하고 싶습니다.
 
중심부에 서는 에스타를 제외하면 열한 기사들과 몇 여인들의 이야기입니다. 인생에서 죽음이 없을 수 없지만, 그리고 죽음이 비극이라면 거의 모든 인생이 비극이겠지만, 이 글은 그게 좀 지나친 듯합니다. 번역상의 과정에서 생긴 것인지 모르겠으나 단어와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듯한 느낌이 여러 번 있어서 좀 헷갈립니다.
 
대부분의 여인들은 (일반적으로 보기에) 불행한 처지에 놓여서, 이 작가가 결혼을 안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성되었을 때가 대략 30대 중반이었고 또 평생 결혼을 하지 않았다는 자료를 보니 안심(?)이 됩니다.
 
주요 여주인공들로는 소령부인(마르가레타 셀싱), 안나 셴회크, 마리안 싱클레르, 빗자루를 파는 처녀, 엘리사벳 백작부인 정도가 있는데 다들 파란만장한 삶을 살게 됩니다. 소령부인은 에케뷔를 잘 다스리다가 추방되었고 겨우 돌아와 숨을 거두고, 안나 셴회크는 페디난드 우글라가 죽은 뒤 영혼결혼식을 치룬 다음 수절을 선언해야 하고, 마리안 싱클레르는 아버지에게 쫓겨냔 다음 천연두에 걸리고, 빗자루 파는 처녀는 도피중 추락사를, 엘리사벳 백작부인은 헨릭 도나에게서 결혼무효를 선언받은 상태에서 (헨릭과의 사이에 생긴) 아이에게 아버지를 주기 위해 예스타와 결혼을 합니다. 그 전에 시어머니인 메타 백작부인에게 온갖 고난을 당한 다음이고요.
 
전제적인 분위기는 [냘의 사가]와 비슷합니다. 동시에 [아발론 연대기]와도 비슷하고요. 그러니까 하나의 일관된 이야기가 아니라 마치 여러 이야기를 주워모은 듯한 분위기란 말입니다. 어쩌면 10년간 써온 작품이여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140918-140919/140919
0
풍부한 상상력 영혼이 가득한 묘사

문장수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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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녀는 그리움의 새인 멧비둘기를 다룬 옛 노래의 한 구절을 떠올렸다. ‘멧비둘기는 맑은 물을 마시지 않는다. 제 발로 물을 휘저어 흐리게 만든 뒤에야 부리를 축인다……’ 그녀의 우울한 천성도 멧비둘기를 닮았다. 그녀는 인생의 샘물에서 깨끗하고 맑은 행복을 바로 마시려 하지 않았다. 우수에 뒤섞인 삶이 그녀에게는 가장 잘 맞았다.
  • 가슴 안에만 갇혀 있기에 답답해진 정열이 마침내 자신의 팔을 빌려 터져나왔다고 그녀는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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