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 바람을 걸다
2016년 01월 15일 출간
국내도서 : 2015년 12월 15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ePUB (3.58MB)
- ISBN 978897077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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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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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트리 숲을 읽다
파라마타 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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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묘지, 웨이벌리
세인트 알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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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되새김질
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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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그 허전한 밑그림을 위하여
동행
낡은 책갈피 속에서 빛나는 청춘
안개
50고지를 넘는 마음
화양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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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크리스마스
반쪽짜리 집
3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
마이 네임 이즈 란
가을에 떠난 남자
나선형 남편
강화 할머니
끼쟁이 박 여사
늘푸른 나무, 그녀
송이 아빠
아웃사이더
레이디
독수리 아빠
J는 어디로 갔을까
4그림자 길게 눕듯이
토씨를 바꾸면 행복해진다
나무 자르던 날
공평
쓰는 영어 버는 영어
진짜 나답게 살기
홀로서기
안경을 벗는다
결혼만 안 했어도
NG
네 계절을 함께 품는 이유
한국말과 디아스포라
책을 마치며 - 숨비소리
시드니 이주 16년 동안 틈틈이 써 온 작가의 이민사가 한 권의 작품집으로 나왔다.
이번 산문집에서 작가는 시드니을 배경삼아 고국에 대한 향수, 그리고 타국에서 이민자로서 사는 고뇌와 아픔을 그만의 탁월한 사유와 문체로 독특하게 풀어내고 있다.
생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것이라지만 그 생을 빛나게 하는 것은 어떻게 사느냐에 있을 것이다.
스스로 오후 네 시쯤을 지나고 있다는 작가는 잠시 지나온 시간들을 그만큼의 거리에서 따뜻하게 품으며, 결국은 내일의 붉은 꽃잎을 그리고 있기에 주는 감동이 남다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삶이 작가의 정교한 묘사와 세련된 문체로 아름다운 풍경이 되었다.
남태평양 건너 시드니 하늘에 바람을 걸고 있다는 작가의 문향이 2015년 마지막 달에 고국의 하늘에 퍼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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