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것들의 지느러미
2022년 11월 08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ePUB (9.32MB)
- ISBN 9791192466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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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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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전문출판사 <디지북스>에서 새롭게 기획하는 '작은시집' 시리즈.
스마트 기기 스크린으로 읽기에 최적화된 epub 전자책 시집.
시집 속에 시 10편, 시인의 산문 (창작노트), 작가소개 (사진화보) 등을 담고 있다.
시인의 산문
작가 소개 (화보)
시인의 말 _
“시간이 온갖 크고 작은 물결을 헤치며 다가왔듯이 또 그렇게 멀어져간다. 주춤주춤 추억에게서조차 뒷걸음질 치면서 살아온 것에 대한, 사랑한 것에 대한 내용을 반추한다. 달콤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지만 멀어지고 사라지는 것들의 맛을 되새김질하면서 바라본다. 속절없이.
흰머리와 주름이 늘어나고 우울과 슬픔이 교차한다. 그러나 담담히 바라본다. 거대한 혹등고래가 무모하리만큼 수면 위로 치솟다가 가라앉는 그 잠시 동안을 본다. 아프게 그러나 힘차게 버둥대는 지느러미를 본다. 후두두둑 타오르는 물. 그리고 어디가 중심인지 모를 만큼 허물어진 곳으로부터 외곽, 외곽으로 벗어난다.”
작가정보
저자(글) 이향란
1994년 계간 <자유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2002년 시집 『안개詩』로 본격적인 작품 활동 시작. 시집으로 『슬픔의 속도』 『한 켤레의 즐거운 상상』 『너라는 간극』 『이별 모르게 안녕』(전자시집), 『뮤즈의 담배에 불을 붙여주었다』 등이 있다. <경기문화재단> 창작지원금 (2003, 2007, 2018),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기금(2009),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문학도서 선정 (2011), 용인시 문화예술보조금 (2022)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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