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를 말하다
2022년 05월 25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ePUB (9.03MB)
- ISBN 9791189276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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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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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전문출판사 <디지북스>에서 새롭게 기획하는 '작은시집' 시리즈.
스마트 기기 스크린으로 읽기에 최적화된 epub 전자책 시집.
시집 속에 시 10편, 시인의 산문 (창작노트), 작가소개 (사진화보) 등을 담고 있다.
시인의 산문
작가 소개 (화보)
시인의 말 _
"얼마 전 알게 된 사진작가께서 여러 편의 사진을 보내주셨다. 그분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작가, 광고사진 작가, 대학교수로 활동한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계신 분이다. 이력에 어울릴 만큼 사진들은 훌륭했고, 숨이 막히도록 조용한 순간이 주로 많이 담겨 있었다. 그 사진 중에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 찍은 것도 있었지만 작가의 상상력을 덧입혀 작업한 사진도 여러 편 있었다. 나는 그 사진들이 몹시 마음에 들었다. 그것들은 샤갈이나 마그리트와 같은 초현실주의 화가들 그림 못지않게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그 사진들에서 영감을 받아 몇 편의 시를 쓰기도 하였다. 그중 한 편이 ‘말그물 통과하기’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송연숙
강원도 춘천 출생으로 강원대학교 및 동대학원 졸업하였다. 2016년 월간 <시와표현>에 ‘바다로 가는 길’ 외 4편으로 등단, 2019년 <강원일보>와 <국민일보> 신춘문예에 ‘측백나무 울타리’, ‘서명’이 각각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해 오고 있다. 시집으로 『측백나무 울타리』, 『사람들은 해변에 와서 발자국을 버리고 간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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