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장경四十二章經
2021년 08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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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979119749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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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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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장경四十二章經
타이완 최고의 만화가 차이즈종(채지충)의 글과 그림으로 만나는 쉽고, 재미있는 <42장경四十二章經>
동양적 그림체와 탄탄하고 위트 있는 화법의 만화가 차이즈종이 해석한 〈42장경〉은 어떤 것일까? 어렵지만 쉽고, 쉽지만 재미있고, 재미있지만 깨달음이 있는 차이즈종의 〈42장경〉 속으로 들어가 보자.
고(苦)·무상(無常)·무아(無我)·보시(布施), 애욕의 단절 등을 이야기한 42장의 부처님 어록
밝음이 찾아오면 어둠은 사라진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수행하여 득도한 사람은 마치 횃불을 들고 어두운 방안에 들어가면 그 어두움이 곧 사라지고 밝음만이 존재하는 것과 같다.”
도입
1. 출가와 수행의 공덕
2. 욕구단절
3. 사랑과 탐욕 제거
4. 선악을 함께 밝힘
5. 무거움을 바꿔 가볍게 하라
6. 악함을 참아내고 성냄을 없게 하라
7. 악은 제자리로 돌아간다
8. 먼지와 침이 스스로를 더럽히다
9. 근본으로 돌아가 도를 만나다
10. 복 받는 보시
11. 최상의 공양
12. 인생의 스무 가지 어려움
13. 도와 숙명을 묻다
14. 최선과 최대를 묻다
15. 힘씀과 밝음을 묻다
16. 도를 얻는 가장 빠른 길
17. 밝음이 찾아오면 어둠은 사라진다
18. 참된 수행의 길
19. 진짜와 가짜를 함께 보다
20. 나의 실체
21. 명예의 무상함
22. 고통을 부르는 재물과 여색
23. 감옥같은 처자식
24. 색욕의 장애
25. 욕망의 불이 몸을 불태운다
26. 부처님을 어지럽히는 마귀
27. 득도에 모든 걸림돌 제거
28. 뜻을 방종하게 하지 마라
29. 여색을 바로 보라
30. 욕망의 불을 멀리 하라
31.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욕심을 없애라
32. 나를 비우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33. 밝은 지혜는 마귀를 깨뜨린다
34. 중간에 처하여 도를 얻다
35. 더러운 것은 깨끗해지고 밝음만이 남는다
36. 고생하여 승리를 거두다
37. 계율을 외우면 도에 가까워진다
38. 태어나는 것은 죽는다
39. 차별 없는 가르침
40. 도를 행하는 것은 마음에 달려 있다
41. 곧은 마음으로 욕심을 내다
42. 세상살이는 허망한 것
원문 해석
타이완 최고의 만화가 차이즈종(채지충蔡志忠)의 글과 그림으로 만나는 쉽고, 재미있는 <42장경>
<42장경>은 중국 한나라 명제明帝(재위57~75)의 초대를 받아 중국을 방문했던 인도의 승려들이 중국인들에게 부처와 불교를 소개하기 위해 만든 시 형식의 경전이다. 명제의 인도 승려 가섭마등迦攝摩騰과 축법란竺法蘭 초청에는 전해지는 이야기가 있다. 어느 날 명제가 괴이한 꿈을 꾸었는데, 머리에서 광채가 나는 금빛 사람이 날아오더니 궁궐 위를 몇 바퀴 돌고는 서쪽으로 날아갔다. 그 사람이 천축天竺이라는 곳에 사는 부처가 틀림없다는 부의傅毅라는 박사의 말을 듣고 채음蔡?과 진경秦景을 천축으로 보내 불경을 가져오게 하였다. 천신만고 끝에 천축으로 찾아간 그들에게 불교 교리를 가르쳐준 인도 승려 두 사람은 청을 받고 <42장경>과 불상을 백마에 싣고 중국으로 향했다. 명제는 이듬해에 낙양성 서쪽에 천축국의 사원을 본뜬 사찰을 짓고 백마사白馬寺라 이름 지었다.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인정받는 이 사찰은 지금도 남아 있다.
대부분의 불교 경전들이 매우 방대하고 난해한 것에 비해 이 경전은 여러 불경 가운데에서 인간 생활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단순하면서도 알기 쉬운 내용들을 중심으로 불교 가르침을 설파하고 있어, 42단락으로 이루어진 부처님 어록이라 할 수 있다. 아울러 중국에 불교가 전래된 이후 가장 먼저 번역된 경전으로 알려져 있다.
작가정보
저자(글) 차이즈종 蔡志忠
1948년 타이완 출생. 15세 때 직업 만화가의 길로 들어서서 50년간 중국 고전 저작을 만화로 만드는 일에 진력. 전 세계적으로 4,000만 권 이상의 저작이 수억 명에 이르는 독자에 의해 읽힘. 타이완 만화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히는 ‘금만장金漫?’의 종신성과상 수상. 한국의 고우영 작가와 함께 아시아의 유명 만화가로 알려져 있다.
번역 탕쿤 唐坤
한국 가천대학교 국제마케팅 박사중국 루동대학교魯東大學校 외국어대학 한국어과 교수,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연구원국가어위한어사서연구중심國家語委漢語辭書硏究中心 겸임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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