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명작 다이제스트
2011년 06월 02일 출간
국내도서 : 2011년 04월 25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ePUB (1.72MB)
- ISBN 9788993379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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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삼국지연의 (나관중)
데카메론 (보카치오)
유토피아 (토머스 모어)
돈키호테 (세르반테스)
로빈슨 크루소 (대니얼 디포)
걸리버 여행기 (조나단 스위프트)
에밀 (장 자크 루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괴테)
군도(群盜) (실러)
위험한 관계 (라클로)
아이반호 (월터 스콧)
파우스트 (괴테)
인간희극 (발자크)
몽테크리스토 백작 (알렉상드르 뒤마)
가난한 사람들 (도스토예프스키)
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테)
주홍글씨 (나다니엘 호손)
모비 딕 (헤르만 멜빌)
보바리 부인 (플로베르)
두 도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
오블로모프 (이반 곤차로프)
레미제라블 (빅토르 위고)
전쟁과 평화 (톨스토이)
80일간의 세계일주 (쥘 베른)
인형의 집 (입센)
벤허 (루 월리스)
여자의 일생 (모파상)
죄와 벌 (도스토예프스키)
테스 (토마스 하디)
셜록 홈즈 (코난 도일)
부활 (톨스토이)
수레바퀴 밑에서 (헤르만 헤세)
어머니 (막심 고리키)
좁은 문 (앙드레 지드)
말테의 수기 (릴케)
장 크리스토프 (로맹 롤랑)
인간의 굴레 (서머셋 몸)
율리시스 (제임스 조이스)
마의 산(魔의山) (토마스 만)
심판(審判) (프란츠 카프카)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마르셀 프루스트)
채털리 부인의 사랑 (D. H 로렌스)
무기여 잘 있거라 (헤밍웨이)
서부전선 이상 없다 (레마르크)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북회귀선 (헨리 밀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마거릿 미첼)
분노의 포도(憤怒의 葡萄) (존 스타인벡)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헤밍웨이)
동물농장 (조지 오웰)
파리 대왕 (윌리엄 골딩)
슬픔이여 안녕 (프랑수아즈 사강)
닥터 지바고 (파스테르나크)
뿌리 (알렉스 헤일리)
이런 에피소드가 있다. 하나님이 인간의 오만과 타락에 대하여 심판하려 하자, 도스토예프스키가하나님, 그래도 세르반테스가 <돈키호테>를 쓰지 않았습니까?라고 항변하면서 인간이 하나님께 자랑할 수 있는 유일한 것으로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를 꼽았다고 한다.
크리스토프는 올리비에를 통해 예술과 지성을 배웠고, 그라치아를 통해 사랑을 배웠다. 이제 그는 예술은 물론 인간도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다. 그는 그라치아의 딸과 올리비에의 아들에게 친 부모와 같은 사랑을 쏟아 붓는다. 그리고 두 젊은 청춘은 서로 사랑을 느껴 결혼을 한다. 크리스토프는 파리로 돌아와 지성과 사랑의 감정이 조화를 이룬 훌륭한 작품들을 작곡하고 영혼의 평화를 누리면서 조용히 세상을 떠난다.
작자는 책의 서문에서 ‘인간의 자발적 노예화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라는 명제와 함께 ‘<멋진 신세계>는 과학의 진보에 관한 것이 아니라, 과학의 진보가 인간 개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관한 것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이 작품은 ‘포드주의’에 입각한 인간의 기계적 생산의 가능성을 다루면서, 차를 대량생산하듯 표준화된 인간을 대량생산할 때 인류에게 닥칠 위험을 엄중하게 경고하고 있는 것이다.
작가와 작품에 얽힌 에피소드를 곁들여 현대 감각에 맞게 새롭게 탄생시킨 세계명작 55편 다이제스트!
세계명작을 통해 시도하는 지성의 확장, 감성의 증진, 논술의 연마, 사랑의 완성!
지성이여 안녕, 감성이여 안녕
너는 명작 속에 깃들어 있고
우리의 사랑하는 주인공 속에도 숨 쉬고 있어라.
픽션과 현실은 무엇이 다르뇨?
때로는 삶보다 치열한 문학이 있는가하면, 문학보다 치열한 삶이 있다. 나다니엘 호손의 작품 <주홍글씨>가 탄생한 배경에는 그 소설만큼이나 감동적인 사연이 있고,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는 괴테의 삶보다 더 슬픈 사연이 깃들어있다. <레미제라블>에는 선(善)의 승리가 있는가 하면, 위고의 삶에는 낙관적 신념의 빅토리가 있다. 그리고 <수레바퀴 밑에서>는 그 제목이 작가의 장래를 예고했고, 발자크의 <인간희극>은 인간의 지나친 욕망과 열정을 경고했지만, 그 자신이 욕망의 열정에 사로잡혀 쓰러지고 말았다.
이제 이 책을 읽음으로써 쌓이는 간접경험들은 무의식 속에 침전되었다가, 사소한 감각적 사건들을 계기로 되살아날 것이고, 우리는 그것을 우리 각자가 추구하는 것에 붙잡아 고정시킨다면 영원에 접촉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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