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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아회도

송희경 지음
다할미디어

2008년 06월 03일 출간

종이책 : 2008년 04월 05일 출간

(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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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pdf (8.06MB)
ECN ECN01022020600000640368
쪽수 37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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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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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선비들의 학문과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을 읽는다!

『조선후기 아회도(雅會圖)』. 아회도(雅會圖)란 문인 사대부의 사적이며 자유로운 모임을 그린 그림이다. 조선시대 지식인들은 마음 맞는 사람들과 모여 자연을 감상하면서 차를 마시고, 시를 짓고, 거문고를 타는 등의 모임을 가졌는데, 아회도가 이런 문인들의 모임을 시와 그림으로 담아 놓은 것이다. 이 책은 문인 사대부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70여 컷의 도판과 아회도의 특징을 밝혀내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문인의 사적인 모임을 그린 그림을 ‘계회도’와 분리하여 최초로 명명한 ‘아회도’에 대해 다루고 있다. 아회의 개념과 역사적, 사회적 배경, 아회의 종류 및 특징, 18~19세기까지의 아회도 변천과정 등 아회에 대한 기본 개념에서부터 조선 시대 문인들의 이상과 목표에 따라 달라지는 아회의 형태와 아회도를 입체적으로 탐구하고 있다.

이런 점이 좋습니다!
「조선후기 아회도(雅會圖)」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유행하였던 문인의 모임인 계회 광경을 그린 그림인 ‘계회도’에서 주로 조선시대 후기 문인들의 모임을 그려낸 그림을 분류하여 명칭화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아회는 성대하고 형식적이며 출사를 기념하는 태평연음의 공회와는 구별되는 시문 풍류를 즐기는 비공식인 사회이다. 이 책은 이런 아회의 성격을 담아 시서화를 창작하고 감상하면서 다양한 취미와 풍류를 즐긴 우아한 선비의 모습을 선보인다. 그 속에서 옛 선비들의 학문과 예술에 대한 사랑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책을 펴내며

머리말
제1장 아회의 의미와 표상
1. '아'와 아회의 의미
1) 회집의 용례와 기능
2) '아'의 개념
3) 고사와 아회

2. 아회의 표상
1) 풍류와 금기서화
2) 차와 전다상

3. 아회의 종류와 특징
제2장 아회의 연원과 형성 배경
1. 17세기 이전의 아회와 아회도
1) 고려시대
2) 조선시대 전반기

2. 문인 문화와 아회의 확산
1) 명말 문인 문화의 수용
2) 시은 생활의 유행

제3장 조선 후기의 문인과 아회
1. 사대부 문인의 아회
1) 안동 김씨와 청풍계 아회
2) 강세황과 안산 아회
3) 이유수와 동원아집
4) 성대중과 아회
5) 『백사회첩』

2. 여항 문인의 아회
1) 옥계사의 아회첩
2) 『오로회첩』

제4장 조선 후기 아회도의 전개
1. 18세기 전반, 아회도의 새로운 모색
1) 실내를 부각한 아회도
2) 정원 아회도과 야외 아회도

2. 18세기 후반, 아회도의 성행과 변화
1) 전문 화사의 아회 참여와 아회도
2) 기념과 행사의 아회도

3. 19세기, 형식화 경향과 고금(古今)의 조화
1) 주학년 <추사전별연도> 형식의 작품
2) 유숙의 아회도

맺음말

부록
부연 자료
도판 목록
참고문헌
찾아보기

아회는 성대하고 형식적이며 출사를 기념하는 태평연음의 공회(公會)가 아닌, 모임의 성격이 자발적이며 예술적 풍류에 중점을 둔 비공식적 소규모의 사회(私會)이다. 사전 약속이 없이 즉흥적으로 결성되었던 아회는 작시(作詩), 탄금(彈琴), 위기(圍碁), 서화 제작(書畵制作) 및 감상, 전다(煎茶), 음주(飮酒) 등을 누릴 수 있는 예술의 장이었다. p.14

서화 감평에 남달랐던 안평대군은 1447년 5월에 세종대왕이 양화도변의 희우정으로 행차하여 성삼문(成三問, 1418-1456) 등을 비롯한 여러 문인과 함께 강가에서 술을 마시며 달을 감상하였다. 마포ㆍ서강ㆍ양화도 부근인 서호는 한강 가운데서도 풍광이 수려하기로 유명하여 수많은 연회와 계회가 열렸고, 이와 관련된 많은 시문이 남아 있다. 이 지역은 효녕대군(孝寧大君, 1396-1586)의 정자인 희우정이나 안평대군의 담담정 등이 있어 도성 안에 거주하던 공후, 귀척들의 유연지로도 인기가 높았다.
그리고 동궁이 보낸 동정귤 쟁반에 놓인 시구에 따라 시 한 편을 지어 바치며 풍류를 즐겼다. 쟁반에 놓인 어서(御書)는 “향나무는 코에만 마땅하고 기름진 음식은 입에만 마땅하다. 가장 좋아하는 동정귤을 코에도 향기롭고 입에도 달다(?檀偏宜於卑 脂膏偏宜於口 最愛洞庭橘 香鼻又甘口)”였는데, 이 장면을 안평대군이 글로 쓰고, 안견(安堅)이 <임강완월도>, <희우정야연도>라는 제목으로 그림을 그렸다. p.78

『청풍계첩』에 수록된 <청풍상춘도(淸風賞春圖)>(도 5-2)는 북촌의 풍경이다. 화면 상단에는 인왕산과 백악산이, 화면 하단에는 김상헌의 저택이 있으며, 화면 중앙에는 산세가 만든 공간 안에 건물과 인물이 있다. 그림을 보면 화면 좌측에 흐르는 계곡이 청풍계이며 그 옆의 모정이 태고정이다. 태고정 주위에 석축으로 만든 사각의 연못과 건물이 있는데, 연못 중 제일 위의 것이 조심지(照心池), 가운데가 함벽지(涵璧池), 제일 아래 있는 것이 척금지(滌衿池)이며, 화면 우측에 있는 건물이 청풍지각, 소오헌, 와유헌(臥遊軒)으로 추정된다. 작가는 청풍계 장면을 실경으로 묘사한 반면 태고정 주위에 위치한 아회인을 점경 인물상으로 간략하게 표현하였다. p.105

강세황은 문인들과의 아회를 지속하였지만 1750년대의 안산아회를 마지막으로 10여 년 동안 아회도를 그리지 않았다. 이는 그의 나이 51세 때 발생한 절필사건과 관련이 있는 듯하다. 강세황의 화가로서의 명성을 염려한 영조(英祖, 1694-1776)가 강세황에게 “인심이 좋지 않아서 천한 기술이라 업신여길 사람이 있을 터이니 다시는 그림을 잘 그린다는 이야기는 하지 마라” 고 하였고, 이에 강세황은 감읍하여 사흘 밤낮을 울고 화필을 모두 태워 버렸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강세황은 영조의 생존 기간에 창작을 하지 않고 서화비평가로서 활동하였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1766년 음력 10월 보름에 강세황은 유최진(柳最鎭, 1791-1869)의 외조부인 오헌백령(傲軒白令)의 집에서 아회를 결성하였지만 아회 장면을 최북(崔北, 1712-1786)에게 그리게 하였다. 강세황과 유최진의 기록에 따르면 강세황, 오헌백령 등 다섯 노인은 바닷가에 위치한 오헌백령의 은거지에 모여 낙사(洛社)의 놀이를 좇으려 하였다. 이들은 이전부터 자주 모이기를 희망하였으나 “시간을 놓쳐 모임을 결성하는 것을 기약하지 못했고, 차례로 술잔을 드는 것이 정해진 날에 있지 못했기 때문에”, 봄, 여름, 가을 겨울, 네 계절마다 한 번씩 모여 네 그릇의 밥을 제공하자고 약속하였다. 이를 기념하고자 강세황이 시편을 쓰고 최북이 <아집도>를 그린 것이다. pp.111-112

김홍도의 <단원도>와 <삼공불환도>는 소재와 양식 선택에 있어서 ‘고(古)’와 ‘금(今)’, 즉 과거의 화법과 현재의 화법이 적절하게 혼합 절충된 작품이며, 이러한 현상은 그의 <군현도(群賢圖)>(도 33)에서 다시 입증된다. 이 작품의 인물들은 파초와 괴석이 어우러진 정원에서 그림을 감상하며 금을 연주한다. 전다의 동자상도 정측면의 자세로 손에 부채를 들고 차를 끓인다. <군현도>에서는 앞서 언급한 필선묘와 달리 <포의풍류도(布衣風流圖)>(도 34), <죽리탄금도(竹籬彈琴圖)>(도 35)에서 사용된 빠르고 물기가 있는 윤필이 사용되었다. 김홍도는 채색을 거의 사용하지 않았고, 옅은 담채로 얼굴과 초목 부분만 옅게 처리하였다. 울타리 안쪽에는 파초와 바위를 놓았고 그 옆에 서안 위에는 향로, 준형 필통, 책 등을 놓았다. 화면 하단의 서안 옆에는 백자 술병과 술잔이 있는 원형의 소반을 배치하였다. 서안 위의 문방구는 그의 <서원아집도 병풍>과 <포의풍류도>의 소품과 매우 유사하다. p.194

“옛 선비들의 학문과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을 읽는다”
아회도(雅會圖)란 문인 사대부의 사적이며 자유로운 모임을 그린 그림이다. 조선시대 지식인들은 마음 맞는 사람들과 모여 자연을 감상하면서 차를 마시고, 시를 짓고, 바둑을 두고, 거문고를 타고, 그림을 감상하는 모임을 마련하였다. 이러한 모임을 시와 그림으로 남겼는데, 그 그림이 바로 ‘아회도’이다. 아회도에는 다양한 취미와 풍류를 즐기는 우아한 선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정겨운 풍경에서 옛 선비들이 간직한 일상의 여유와 학문과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다.

<조선후기 아회도>는 조선시대 문인들의 이상과 목표에 따라 달라지는 아회의 형태와 아회도를 입체적으로 탐구한 책이다. 이 책은 제1장 아회의 의미와 표상, 제2장 아회의 연원과 형성 배경, 제3장 조선 후기 문인과 아회, 제4장 조선 후기 아회도의 전개 등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필자는 문인의 사적임 모임을 그린 그림을 ‘계회도’와 분리하여 최초로 ‘아회도’라 명명하였으며, 조선시대 문인들은 풍류 속에서 절제와 우아함을 간직하려는 문화예술인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고 아회도의 특징을 밝혀낸다.


70여 컷의 도판을 실어 당시 아회의 모습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으며, 인용 문헌들의 원문과 해석문을 부록에 실어 관련 연구자들이 참조할 수 있도록 했다.

작가정보

저자(글) 송희경

송희경
1968년 서울 출생.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인문대학원 미술사학과 진학하여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4년부터 1년간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책임연구원을 지냈으며, 2006년부터 현재까지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에는 『17~18세기 조선의 독서문화와 문화변동』(공저 2007)이 있으며, 논문에는 '조선시대 회화에 나타난 侍童像의 類型과 表象 一 煎茶像을 중심으로'(2007), '朝鮮初期 瀟湘八景圖의 시각적 번안과 그 표상적 의미 一 江天暮雪을 중심으로'(2006), '조선후기 雅會圖 一 室內雅會圖를 중심으로'(2005)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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