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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역사 다이제스트100

한일동 지음
가람기획

2021년 08월 12일 출간

종이책 : 2019년 12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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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pdf (34.35MB)
ISBN 9788984355545
쪽수 3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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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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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의 자연환경과 생활방식, 언어, 종교
그리고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역사까지 100가지 이야기를
단 한 권에 담다

《아일랜드역사 다이제스트100》은 도도한 역사의 물줄기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우리가 기억해 두어야 할 중요한 장면을 가려 뽑은 가람기획의 ‘다이제스트100’ 시리즈 열일곱 번째 책이다. 특별히 이번 아일랜드 편이 표지와 내지를 새롭게 디자인한 ‘NEW다이제스트100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됐다. 아일랜드는 어떤 나라일까? 아일랜드는 중세 암흑기에 화려한 켈트 문화를 꽃피우며 ‘성자와 학자의 나라’로 널리 알려졌고, 최근에는 놀라운 경제성장을 이뤄냄으로써 이른바 ‘켈트 호랑이’로 불리면서 전 세계인의 부러움을 산 나라이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대기근.가난.이민.해외 이산 등으로 인한 슬픔과 한(恨)의 응어리가 자리하는가 하면, 근 750년 동안 영국의 식민통치에 맞서 독립과 자존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투쟁과 갈등으로 점철되기도 했다. 이처럼 양면의 모습을 지닌 아일랜드의 역사는 영국을 비롯한 이민족 침략자들 사이에서 정체성을 찾는 과정이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아일랜드는 우리나라와 닮은 점이 너무 많아 더욱 친숙한 나라이다. 강대국 옆에 위치한 지정학적 위치, 식민통치를 받고 비교적 최근에 독립한 점, 강대국의 핍박으로 인한 한의 정서, 음주와 가무를 즐기고 예절과 교육을 중시하는 점, 분단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높은 경제성장을 이뤄낸 점 등이 닮았다. 이 책은 아일랜드의 자연환경과 문화.예술 그리고 역사를 100가지 이야기로 나누어서 소개한다. 슬프고도 아름다운 아일랜드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책을 열며ㆍ4

제1장. 작지만 강한 나라
1. 에메랄드빛 아일랜드ㆍ15
2. 아일랜드의 신화적 상징들ㆍ18
3. 이니스프리 호수 섬ㆍ22
4. 아일랜드는 어떤 나라인가ㆍㆍ25
5. 대니 보이ㆍ27
6. 아일랜드인과 한국인의 닮은 점ㆍ28
7. 수난 속에 피어난 문화의 향기와 열매ㆍ30
8. 문학ㆍ31
9. 음악ㆍ33
10. 춤ㆍ34
11. 펍ㆍ36
12. 아일랜드의 7가지 상징ㆍ38

제2장. 아일랜드의 자연환경
13. 국토ㆍ44
14. 지형ㆍ47
15. 보그ㆍ51
16. 위치ㆍ53
17. 기후ㆍ54
18. 인구ㆍ55
19. 국민성ㆍ57

제3장. 더블린
20. 더블린 개관ㆍ62
21. 더블린 시내 ㆍ65
22. 더블린의 명소들ㆍ73

제4장. 아일랜드인의 언어, 종교, 생활방식
23. 언어 ㆍ84
24. 종교ㆍ87
25. 생활방식ㆍ90

제5장. 남아일랜드 역사: 선사시대부터 1500년대까지
26. 초기 정착민들ㆍ94
27. 연도분 ㆍ96
28. 뉴그랜지ㆍ97
29. 청동기 시대ㆍ98
30. 켈트족ㆍ99
31. 켈트 사회ㆍ101
32. 켈트 문화ㆍ103
33. 브레혼 법 ㆍ107
34. 켈트족의 종교 ㆍ107
35. 기독교의 보급ㆍ109
36. 성 패트릭ㆍ110
37. 수도원 ㆍ112
38. 수도원 문화 ㆍ113
39. 북 오브 켈스ㆍ118
40. 바이킹족의 침략ㆍ120
41. 노르만 정복ㆍ124
42. 더모트 맥머로우와 식민통치의 씨앗ㆍ125
43. 잉글랜드의 식민통치 ㆍ127
44. 앵글로-노르만 사회와 킬케니 성문법ㆍ128
45. 토착민의 재기와 식민통치의 쇠퇴ㆍ 130

제6장. 16세기ㆍ17세기 역사
46. 잉글랜드의 종교개혁ㆍ136
47. 핏츠제럴드 가문의 몰락과 군주의 지배권 행사ㆍ138
48. 아일랜드의 종교개혁ㆍ140
49. 얼스터의 식민화 ㆍ141
50. 잉글랜드의 내전ㆍ144
51. 내전의 여파와 아일랜드 사태ㆍ147
52. 크롬웰 치하에서의 아일랜드 ㆍ149
53. 잉글랜드의 명예혁명, 보인 전투ㆍ150
54. 형법ㆍ154

제7장. 18세기ㆍ19세기 역사
55. 아일랜드 민족주의의 대두ㆍ158
56. 가톨릭 해방의 영웅 다니엘 오코넬ㆍ162
57. 대기근ㆍ165
58. 대기근의 여파ㆍ170
59. 코브 항ㆍ172
60. 페니어회ㆍ173
61. 토지연맹과 무관의 아일랜드 국왕 파넬ㆍ175
62. 아일랜드 문예부흥운동 ㆍ179
63. 문예부흥운동에 헌신한 주요 작가들ㆍ 182
64.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ㆍ188
65. 글래드스턴과 아일랜드 자치의 여명ㆍ 192

제8장. 20세기 역사
66. 부활절 봉기ㆍ196
67. 아일랜드 독립전쟁ㆍ201
68. 내전ㆍ204
69. 에이먼 데 벌레라ㆍ205
70. 1937년에 제정된 헌법ㆍ207

제9장. 현대 역사
71. 공화국ㆍ210
72. 숀 레마스 ㆍ211
73. 잭 린치ㆍ212
74. 메리 로빈슨ㆍ215
75. 메리 매컬리스 ㆍ217
76. 아일랜드의 오늘ㆍ218
77. 아일랜드의 사회 변화ㆍ220
78. 아일랜드의 정치ㆍ224
79. 아일랜드의 경제ㆍ225
80. 전환학년제ㆍ240

제10장. 북아일랜드 역사
81. 애수의 땅 북아일랜드ㆍ246
82. 벨파스트ㆍ249
83. 벨파스트의 타이태닉호 유산ㆍ253
84. 종교개혁과 식민ㆍ254
85. 올리버 크롬웰과 오렌지공 윌리엄ㆍ 257
86. 대기근ㆍ258
87. 2개 국가의 운명ㆍ259
88. 분할ㆍ260
89. 갈등ㆍ261
90. 피의 일요일 사건ㆍ267
91. 해결책을 위한 탐색 ㆍ269
92. 앵글로-아이리시 협정ㆍ270
93. 성 금요일 협정ㆍ271
94. 성 금요일 협정을 넘어서ㆍ275
95. 노 딜 브렉시트의 위기ㆍ281
96. 아일랜드의 국경 부활 조짐ㆍ283
97. 테리사 메이 총리의 사임 결정ㆍ285
98. 보리스 존슨 총리의 취임과 브렉시트의 앞날ㆍ 287
99. 북아일랜드 무장세력의 재등장과 브렉시트 혼란ㆍ288
100. 북아일랜드의 정치ㆍ290

참고문헌ㆍ293
찾아보기ㆍ295

750년의 식민통치를 이겨내고 독립국가로 우뚝 서서
예술과 문화, 그리고 경제를 꽃피운 불굴의 아일랜드
아일랜드는 영국 바로 옆에 위치한 섬나라로 750년 동안 식민 통치를 받았다. 1949년 독립했으나 그 과정에서 남과 북이 나뉘어 2개 국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800년대 후반부터 1900년대 초까지 아일랜드의 자치를 쟁취하기 위해 대부분의 아일랜드 사람들은 온갖 노력을 기울였으나 반대로 북아일랜드(얼스터) 사람들은 영국과의 합병이 오히려 그들에게 경제적인 번영과 시장을 제공해준다고 생각해 이에 반대했으며, 심지어 영국과의 합병을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나섰다. 마침내 1921년, 오랜 기간에 걸친 격렬한 저항과 투쟁 끝에, 영국과의 합병을 주장하는 얼스터 6개 주를 제외한 나머지 26개 주에서 선출된 의원들이 임시정부를 수립하고 영국 총독부의 권한을 이양 받게 된다. 그리하여 아일랜드의 남부는 ‘아일랜드 자유국가’가 되었고, 얼스터는 ‘연합왕국(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Ireland)’의 일부로 남게 되었다. 이렇게 아일랜드는 남과 북으로 분단되었다.
‘아일랜드 자유국가’는 마침내 1949년 공화국임을 선포했고 이후로 ‘아일랜드 공화국’등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그리고 행정부를 수도 더블린에 두었다. 1949년부터 북아일랜드도 벨파스트 스토몬트에 의회와 수상을 두고 있으나 이들은 외치(外治)가 배제된 내치(內治)에만 관여할 뿐이며, 북아일랜드는 여전히 ‘연합왕국’의 일부 즉, 영국령으로 남아있다.
한동안 ‘유럽의 지진아’, ‘거지의 나라’, ‘하얀 깜둥이의 나라’ 등으로 불렸던 아일랜드. 남과 북으로 분단된 아픔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에는 ‘작지만 강한 나라’로 부상했다. 특히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더블린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의 생기 넘치는 눈빛, 젊은이들이 내뿜는 에너지, 사라진 슬럼가와 깨끗해진 주택가, 세련되고 다양한 최첨단 건물들이 그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오코넬 거리에 우뚝 서 있는 120m 높이의 더블린 첨탑은 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아일랜드의 기상을 보여준다. 더블린 첨탑은 아일랜드의 눈부신 경제성장과 아일랜드인의 기상을 상징하는 새천년 기념 첨탑이다.
2004년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는 세계 111개 나라 가운데 아일랜드를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선정했다. 낮은 실업률, 높은 경제성장, 정치적 안정, 가정생활 등이 전통적 가치와 성공적으로 조화를 이룬 나라라는 이유에서다. 반면에 아일랜드를 750년 동안 식민통치했던 영국은 29위를 차지했다. 유럽의 최빈국이 불과 20년 만에 고도성장을 통해 후진국에서 선진국으로 도약하고, 1인당 국민소득 5만 달러를 달성하여 영국을 앞지른 과정은 가히 ‘리피강(더블린 시내를 가로지르는 강)의 기적’이라 할 만하다.



아일랜드 역사의 흐름을 가장 쉽고 단순하게
아일랜드 역사 읽기의 베스트 입문서
아일랜드는 ‘문화 강국’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위대한 시인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더블린 사람들 (Dubliners)』의 작가이며 20세기 문학에 커다란 변혁을 초래한 소설가 제임스 조이스, 세계적인 록 밴드 유투(U2),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감미로운 목소리의 4인조 밴드 웨스트라이프(Westlife) 등 수많은 예술가를 배출시킨 나라이기 때문이다. 세잎클로버와 하프의 나라, 초록색을 사랑하고 춤과 노래를 즐기는 민족이 사는 나라, 아일랜드는 언뜻 보면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마냥 평화로워 보이지만 조금만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한민족 못지않은 험난한 역사를 겪은 나라이다. 유럽 대륙의 서쪽 끝자락에 위치해 남한보다도 작은 땅덩어리에서 강대국인 영국에 의해 750년을 식민지로 핍박받았고, 치열한 투쟁 끝에 독립에 성공했지만, 이내 남과 북으로 갈라져 서로가 다른 길을 걷게 됐다. 아일랜드인들은 이와 같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문화와 예술, 특히 언어와 문학을 사랑했고 그것을 꾸준히 발전시켜 온 민족이다.
이 책은 아일랜드의 아프고도 아름다운 역사를 크게 남아일랜드 역사와 북아일랜드 역사로 대분하여 소개한다. 남아일랜드 역사는 5개 챕터로 나누어 선사시대부터 1500년대까지, 16?17세기 역사, 18?19세기 역사, 20세기 역사, 현대 역사 순서로 설명하고 있고, 북아일랜드는 분단 이후의 역사를 1개 챕터로 상세히 서술하고 있다.
현재 아일랜드는 경제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성숙해졌다. 한국도 그들의 교육제도를 벤치마킹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아일랜드 따라 배우기’ 열풍이 불었던 것도 사실이다. 아일랜드는 선진국의 길을 걷고 있다. 오늘날의 아일랜드가 있기까지 많은 이들의 희생과 고통이 필요했고 그 아픔으로부터 얻은 지혜와 유연

작가정보

저자(글) 한일동

저자 : 한일동
연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 후 육군 중위로 임관하여 육군 제3사관학교 교수로 군 복무를 마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1987년 3월에 용인대학교에 부임하여 현재는 용인대학교 영어과 정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1년에는 아일랜드 Trinity College Dublin에서 객원교수를 지냈고, 한국예이츠학회 회장, 한국동서비교문학학회 회장, 한국현대영미어문학회 회장, 한국번역학회 회장 등 다수 학회 임원을 역임했다. 교내에서는 용인대학교 교육방송국 주간, 대학신문사 주간, 입학관리부장, 교양과정부장, 국제교육원장, 신문방송국장, 경영행정대학 학장 등을 역임했다.
연구 업적으로는 『누구나 꿈꾸는 나라 영국: 앵글로색슨인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서』(저서), 『영국 역사』(저서), 『영국 문화』(저서), 『아일랜드: 수난 속에 피어난 문화의 향기』(저서), 『영미 노벨문학 수상작가론』(저서), 『한일동 교수의 세계의 명시산책』(편저서), 『우리 아들과 딸이 사랑에 눈뜨던 날』(편저서), 『행복한 삶을 위한 명상』(역서), 『더블린 사람들』(역서), 「예이츠의 문학적 이상(논문)」 등 다수가 있다.
유럽 대륙의 서쪽 끝자락에 붙어 있는 작은 섬나라 아일랜드는 중세 암흑기에 화려한 켈트 문화를 꽃피우며 ‘성자와 학자의 나라(The Land of Saints and Scholars)’로 널리 알려졌고, 세계 문화사에 빛나는 수많은 예술가를 배출함으로써 ‘문화 강국’으로 자리매김했으며, 1980년대 이후에는 놀라운 경제성장을 이뤄냄으로써 이른바 ‘켈트 호랑이(Celtic Tiger)’로 불리면서 전 세계인의 부러움을 샀다. 한때 ‘유럽의 등불’ 역할을 하던 아일랜드가 새 천 년에 들어 다시 포효하고 있다. 저자는 ‘작지만 강한 나라’로 부상하여 오늘날 전 세계인의 이목을 끌고 있는 이 나라를 알리고 싶은 작은 소망에서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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