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꼭 읽어야할 명작소설 - 호반(Immensee)
2013년 12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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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N 0102-2018-800-00281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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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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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을 공부한 후, 변호사를 개업했다가 1880년에 은퇴하여 은거하며 창작에 몰두하였다. 그의 대표작인 백마의 기수를 최후의 완성작으로 남겼다. 그의 말년의 작품들은 초기의 낭만주의와는 다르게 사회의 투쟁 등 현실 문제를 주고 다루었다.
이 책 “호반”은 테오도어 슈토름의 자전적 소설로, 소년 시절부터 대학 시절까지의 사랑과 이상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이 작품은 이루지 못한 첫사랑을 다루고 있다. 아주 슬프면서도 때로는 달콤한 추억을 아름다운 필체로 그려내고 있다.
라인하르트와 엘리자베트는 이웃에서 함께 자란 사이이다. 그들은 너무나 친하게 지내었기에 나중에 결혼하리라 생각했지만 그 둘은 바람과는 다르게 성인이 되면서 각자 다른 길을 걷게 되면서 이별을 하게 된다. 그들의 못다 이룬 사랑을 그린 작품 “호반”은 아름다운 문체로 써내려가 한 편의 서정시와 같아서 슬프면서도 아름답게 느껴진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이멘호, 대학시절, 삼색제비꽃 등이 있으며, 독일의 국민 작가라는 명성에 걸맞게 전 세계의 독일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그의 작품은 대표적인 교재로 채택되고 있다.
- 차례
노인●8
- 노인은 소년시절로 돌아갔다
숲속의 아이들●12
- 그 때는 너무나 순수했다
숲 속에서●20
- 그들은 열매를 따지 못했다
방황하는 젊음●38
- 그래도 젊음은 아름다웠다
고향(故鄕)에서●52
- 이별은 시작되었다
편지●64
- 그래도 고향에 돌아가리라
어머니의 기원(祈願)●81
- 이제는 마음에 간직한 것을 잊어야하리
엘리자베트●93
- 다시는 고향에 돌아오지 않으리라
노인●104
- 하얀 수련이 외로이 떠있었다
우리가 꼭 읽어야할 세계명작 시리즈를 내며
세상이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여러 곳에서 정보와 교양을 얻는다. 그래도 아직까지 정보와 교양을 획득하는 중요한 도구는 책이다. 빠르게 변하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낙오하지 않고 살기 위해서는 누구를 막론하고 부지런히 책을 읽어야 한다. 책을 읽는 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니라 바로 자신을 위한 길인 것이다.
현대인은 독서를 해야 한다. 그러나 주의할 것이 있다. 부질없이 책을 읽는 것은 술을 급히 들이켜는 것과 같다. 한때는 이것으로 가슴이 고동치지만, 마음을 살찌우고 교양을 함양하는 것을 얻을 수는 없는 것이다. 독서는 좋은 책을 깊이 읽는 것이 좋다.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들면서 그 책 안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을 배워나갈 수 있을 때 독서를 하는 의의는 있는 것이다. 다양하게 책을 읽는 것도 좋으나 아무런 기준이 없이 때에 따라 아무 것이나 읽는 것은 일시적으로는 다소의 이익을 가져다줄지도 모르지만, 궁극적으로는 시간과 정력의 낭비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폐단을 막기 위해서는 좋은 책을 선정해서 읽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오래전서부터 사람들이 읽어 내려온 고전과 명작을 읽을 필요가 있다. 명작을 통하여 사람들은 감동은 물론 세상을 살아가는 자세를 배울 수 있다. 그렇기에 자신의 곁에 인류의 보물인 명작을 가까이 두고 때때로 읽어야 한다. 명작에는 우리의 사상과 생활이 담겨 있다.
인도의 유명한 정치가이며 사상가였던 네루가 히말라야 산맥 지방으로 여행을 간 일이 있었다. 그 때 그의 짐에 가장 중요한 것은 다음과 같은 책들이었다. 올더스 헉슬리의 목적과 수단, 버트런드 러셀의 평화에의 길, 존 듀이의 진리의 탐구, J. R. 퍼드의 사람의 말, 그리고 레비의 현대인의 철학 등이었다.
우리는 평소에도 책을 읽어야 하지만 여행을 떠날 때 좋은 책 몇 권을 벗하여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자신의 교양을 보충하는 삶의 자세를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작가정보
저자(글) 테오도어 슈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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