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종횡무진 한국사. 1

남경태의 가장 독창적 역사 읽기 | 단군에서 고려까지
남경태 지음
휴머니스트

2015년 07월 15일 출간

종이책 : 2015년 04월 13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8.14MB)
ISBN 9788958628606
쪽수 536쪽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sam 무제한 이용불가
  • sam 프리미엄 이용가능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시리즈 전체 2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비판적으로 ‘한국사’ 읽기, 내가 알던 역사를 뒤흔들다!
시간의 흐름만을 좇느라 숨이 차는 통사들과는 달리 시공간을 넘나들어 역사의 ‘종횡무진’함을 전면에 보여주었던 책, 역사서에서 좀처럼 찾아볼 수 없었던 유머러스한 서술 방식 속에 누구보다 비판적이고 날카로운 역사 인식을 드러내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남경태의 《종횡무진》 시리즈가 최종 개정판으로 출간된다.

특히 한국사(전 2권)은 우리 역사의 큰 흐름을 잡아 주고,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아우른다. 때로는 가슴 아프고, 한편 뜨끔하고, 한숨이 나오는 우리 역사에 대한 지은이의 엄준한 평가는, 우리에게 역사를 어떻게 봐야 할지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마련해준다.

또, 한국사를 한민족이라는 단일 민족의 역사로만 보지 않고 한반도라는 지역적 틀에서 서술하고 있다. 기존의 역사 서술 방식과는 다른 '비판적 한국사'의 입장에서 전 시대를 관통하며 우리 역사의 뒤틀린 부분을 집요하게 추적하고 있다. 1권은 단군에서 고려까지, 2권은 조선 건국에서 대한민국 정부 수립까지의 내용을 다룬다.
책머리에
프롤로그

1부 깨어나는 역사
1장 신화에서 역사로
2장 왕조시대의 개막

2부 화려한 분열
3장 고구려의 역할
4장 깨어나는 남쪽
5장 뒤얽히는 삼국
6장 진짜 삼국시대

3부 통일의 바람
7장 역전되는 역사
8장 통일 시나리오
9장 통일의 무대

4부 한반도의 단독 정권
10장 새 질서와 번영의 시대
11장 소용돌이의 동북아시아
12장 단일 왕조시대의 개막

5부 국제화 시대의 고려
13장 모순에 찬 출발
14장 고난에 찬 등장
15장 안정의 대가

6부 표류하는 고려
16장 왕이 다스리지 않는 왕국
17장 최초의 이민족 지배
18장 해방, 재건, 그리고 멸망

연표
자료 제공 및 소장처
찾아보기

비판적으로 ‘한국사’ 읽기, 내가 알던 역사를 뒤흔들다
시간의 흐름만을 좇느라 숨이 차는 통사들과는 달리 시공간을 넘나들어 역사의 ‘종횡무진’함을 전면에 보여주었던 책, 역사서에서 좀처럼 찾아볼 수 없었던 유머러스한 서술 방식 속에 누구보다 비판적이고 날카로운 역사 인식을 드러내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남경태의 《종횡무진》 시리즈(전 5권)가 최종 개정판으로 출간된다. 특히 한국사(전 2권)은 우리 역사의 큰 흐름을 잡아 주고,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아우른다. 때로는 가슴 아프고, 한편 뜨끔하고, 한숨이 나오는 우리 역사에 대한 지은이의 엄준한 평가는, 우리에게 역사를 어떻게 봐야 할지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마련해준다. 또, 한국사를 한민족이라는 단일 민족의 역사로만 보지 않고 한반도라는 지역적 틀에서 서술하고 있다. 기존의 역사 서술 방식과는 다른 '비판적 한국사'의 입장에서 전 시대를 관통하며 우리 역사의 뒤틀린 부분을 집요하게 추적하고 있다. 1권은 단군에서 고려까지, 2권은 조선 건국에서 대한민국 정부 수립까지의 내용을 다룬다.

1. 교과서에서 말하지 않는 한국사― 과대 포장을 벗긴 한국사의 맨 얼굴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한국사는 모두 진실일까? 교과서이기에 그것이 진실이 아니라는 의심을 추호도 하지 않거나, 그런 의심을 한다는 것 자체를 불경스럽게 여기기도 한다. 가령, 반만 년 동안 단일 혈통을 유지해 온 우리 민족의 시조가 단군이라는 사실에 대해서-한때 학계에서 그의 실존을 두고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지만-지은이는 단군을 아예 중국인이라는 보고 있다. 우리의 첫 나라 고조선을 세운 민족의 시조가 중국인이라니, 받아들일 수 없는 주장이다. 하지만 지은이와 함께 근거가 되는 단군신화를 찬찬히 뜯어보면 아주 얼토당토않은 이야기는 아님을 알 수 있다. 또 하나로 만적의 난을 들 수 있다. 혼란스러웠던 고려 무신정권기에 민란이 많이 일어났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만적의 난이었다.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느냐."라는 만적의 외침은 그를 신분해방운동의 선두주자로 단숨에 들어올렸다. 그런데 사실 이 만적의 난은 모의 단계에서 발각되어 만적과 그 관련자들이 모두 처벌을 받고 끝났으므로 엄밀히 ‘난’도 아니었다. 교과서에서는 만적을 진보적인 신분해방가로 표현하지만 어쩌면 후대의 이념으로 과대 포장한 것은 아닐까. 이런 지은이의 비판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어쩌면 그 불편함은 민족의 역사를 좋은 관점 위주로 서술하는 방식에 익숙해져서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민족주의적 시각에서 벗어나, 불쾌하다 싶을 정도로 우리 역사의 뒤틀린 부분들을 낱낱이 파헤쳐 한국사의 맨 얼굴을 드러낸다.

2. 모든 시사의 배후에 있는 역사
― 지금 이 시각도 반복되는 역사, 역사를 통해 얻을 것과 버릴 것
모든 시사의 배후에는 역사가 있다."라는 지은이의 말은 이 책을 통해 통렬하게 드러난다. 무능한 지배층의 역사는 지겹도록 반복된다. 한국전쟁이 일어나자 수도 서울을 사수하겠다고 하고는 사흘 만에 한강 다리를 끊고 달아난 이승만의 모습에는 400여 년 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마자 의주 피난길에 오른 선조가 떠오른다. 더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면 몽골의 침입에 백성들은 안중에도 없이 일단 자신들부터 살기 위해 강화도로 도망친 무신정권도 마찬가지다. 이성계 세력에 맞선 정몽주의 죽음에는 1979년 쿠데타 세력에 정권을 내어주고도 평생토록 침묵을 지켰던 어느 대통령을 비교한다. 조선의 마지막을 장식한 고종과 순종에 대해서는 신랄히 비판한다. 1910년 8월 29일의 한일합병은 결코 불가피한 일이 아니었다. 한 나라의 왕으로서 죽음을 불사하고 합병 조약의 비준에 반대했더라면 한국의 역사는 조금 더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한편, 나라가 환란을 당하는 것은 1차적으로 지배층의 잘못이지만 그들의 잘못에 관대했던 백성 역시 그 책임을 면할 수는 없다고 지은이는 강조한다. “한일합병은 역사적이고 국가적인 치욕이지만, 진정한 치욕은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다는 사실보다 그런 못난 지배자를 두었다는 사실”이라는 경고는 우리가 역사에서 어떤 교훈을 얻어야 하는가를 무엇보다 잘 알려준다. 지나간 역사를 바꿀 수는 없지만 잘못된 역사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면 앞으로도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 지금부터라도 역사에서 적어도 잘못된 것을 인식할 수 있어야 하고, 나아가 비판할 수 있어야 한다. 역사를 비판적으로 보는 관점이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이유를 지은이는 조목조목 제시하고 있다.

3. 종횡무진 인문학자 남경태의 가장 독창적 역사 읽기
-역사의 오케스트라 지휘자가 되고자 했던 인문학자 남경태가 남긴 것
남경태는 독자들이 믿고 읽는 인문학 전문 번역가이자 저술가로, 인문학의 거의 모든 분야를 섭렵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인문학의 바탕을 이루는 역사와 철학을 한 사람이 일관성을 가지고 서술해내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인데, 그는 생각의 역사인 철학사(《누구나 한번쯤 철학을 생각한다》)와 현실의 역사인 세계사(《종횡무진 역사》)를 모두 선보이며, 인류 문명사의 거대한 두 흐름을 한눈에 선보인 바 있다. 거기에 머물지 않고 한 사람의 지은이가 한국사·동양사·서양사를 일관된 사관으로 읽고 쓴 《종횡무진》시리즈에는 남경태의 향기가 가장 진하게 베여 있다. 역사를 바라보는 비판적 시각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이 책은, 비판적 한국사의 최강이라 할 만하다. 교과서에서 한 줄로 지나쳐버린 사건이나 인물도 그가 파헤친 역사 속에서 입체적으로 조명된다. 역사의 사건들을 그저 나열하고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케스트라 지휘자처럼 끊임없이 재해석해 오늘날 우리가 역사를 통해 배울 것과 버릴 것을 분명히 제시해주었다.
‘종횡무진’이라는 표제처럼 좌충우돌하며 자유분방하게 역사를 서술하면서도, 이 책은 교과서에 나오는 지식과 정보를 최대한 수용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시리즈에서 한 사람의 지은이가 가진 일관된 사관과 역사 서술을 읽어내고 그것을 중심으로 공감이나 비판의 시선을 던져주었으면 한다. 이번이 이 시리즈의 최종판이 되겠지만, 독자들의 공감과 비판이 담긴 의견은 이 책을 계속 살아 숨 쉬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그것이 생의 마지막까지 이 시리즈의 서문을 고쳐 쓴 지은이가 바라는 일이다.

*종횡무진 한국사 1, 2, 동양사, 서양사 1, 2 추천사

남경태 씨를 만나면 늘 유쾌했고 그 박식함에 놀랐다. 그가 떠난 뒤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한 게 정말 후회되지만 다행히 책이 남아 있어 위안이 된다. 앞으로 남경태의 저서를 모두 독파할 계획인데 양이 너무 많아 큰일이다. 그 사람이 그립다.
-배철수(가수, 방송인)

동서양의 역사와 철학은 물론 종교, 과학 등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공부를 거듭해온 그의 글답게 거침없는 서술은 재미있고 풍성하며 설득력 있다. 무엇보다 신선한 시선을 접하는 즐거움과 함께 많은 생각 거리를 던져준다.
-박시백(《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저자)

저자는 이 시대가 낳은 ‘역사의 달인’이라 불러도 좋을 만큼 풍부한 지식과 예리한 비교 사관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입체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역사를 전달한다.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가 종횡무진 연계되게 만든 저자의 박학과 공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신병주(건국대 사학과 교수)

피자의 역사를 말하면 이탈리아의 왕비 마르게리타 이름이 툭 튀어나왔고, 마오쩌둥과 장제스의 식탁에 차려졌던 누룽지탕을 언급하면 국공합작의 역사를 멋진 목소리로 풀어냈던 남경태. 그가 대구탕반의 역사에서 침묵한 이유는 파를 먹지 못했기 때문이다.
-주영하(《식탁 위의 한국사》 저자)

남경태 선생과의 대화는 늘 즐거웠다. 구수한 입담으로 끌고 가는 그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넋을 잃고 몰입하기 일쑤였다. 《종횡무진》 시리즈를 읽다 보면 그의 유쾌한?스토리텔링에 푹 빠져드는 느낌이 든다.
-김창남(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문화대학원 교수)

《종횡무진》 시리즈를 새로 발간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생의 마지막 순간 혼신의 힘을 다해 머리글을 썼다는 말을 들었던 터라 책을 보는 순간, 마치 선생님을 다시 뵙는 것처럼 반가웠다. 만약 그를 잘 모르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우리 시대 최고의 역

작가정보

저자(글) 남경태

저자 남경태는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대표적인 인문학 전문 번역가이자 저술가이다. 1980년대에는 사회과학 고전을 번역하는 데 주력했고, 1990년대부터는 인문학의 대중화에 관심을 가지고 역사와 철학에 관한 책을 쓰거나 번역했다. 그에게는 ‘종합 지식인’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린다. 지식의 크로스오버와 퓨전을 전문으로 하는 이는 찾아보기 힘든데, 그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인문학의 재료들을 구슬을 꿰듯 잘 엮어 독자에게 쉽고 친숙하게 다가간다.

지은 책으로 《개념어 사전》, 《누구나 한번쯤 철학을 생각한다》, 《철학 입문 18》, 《한눈에 읽는 현대 철학》, 《종횡무진 역사》, 《종횡무진 한국사 1,2》, 《종횡무진 동양사》, 《종횡무진 서양사 1,2》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문학과 예술의 문화사 1840-1900》, 《페다고지》, 《비잔티움 연대기》, 《선생님이 가르쳐준 거짓말》, 《30년 전쟁》 등이 있다. 총 134종 145권을 남겼다.

세상과 끝없이 소통한 유쾌한 수다쟁이였던 그는 2014년 12월 23일 세상을 떠났다. 병마와 싸우면서도 MBC 라디오 〈타박타박 세계사〉,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의 진행자로 활약했고, 마지막까지도 원고를 쓰며 생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다. 이 《종횡무진》 시리즈(전 5권)는 생전 그가 가장 애정을 쏟았고 그의 향기가 가장 진하게 남은 책이기도 하다. 이 시리즈의 최종판을 통해 지은이의 향기가 더 짙고 오래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이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종횡무진 한국사 시리즈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종횡무진 한국사 시리즈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 콘텐츠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종횡무진 한국사. 1
    남경태의 가장 독창적 역사 읽기 | 단군에서 고려까지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