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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생전(웃음보따리만화우리고전 8)

이만수 지음
지경사

2006년 05월 09일 출간

국내도서 : 2000년 02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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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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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컬러만화로 꾸민 만화우리고전 시리즈 9번째권. 밤늦은 시각 술상을 앞에 두고 술을 마시는 허생 앞에 칼을 든 산적이 나타나고, 허생은 산적들에게 창고의 곡물을 모두 나눠주는데... 남산골 샌님 허생의 흥미있는 이야기를 8장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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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돼요
제주도에 관심 있으신분들은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 집중돼요
아름다운 제주ㅡ 무엇이 옳은지 한번 읽어보려 주문하였습니다.
제주도는 대한민국 내에서 특수한 지역이다. 같은 한글을 쓰고 있지만, 제주도 사투리는 무슨말인지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지금은 학교 교육으로 인해 제주도에 다니는 학생들은 표준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여전히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할아방, 할망의 언어는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더 나아가 제주도 하면 사람의 똥을 주식으로 하는 똥돼지가 떠오르는데, 이 책을 읽게 되면 그것조차 옛말이 되지 싶다. 그건 제주도 곳곳에 부동산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제2신공항이 성산포에 들어설 계획으로 있기 때문에 그 어느 지역보다 부동산 열기가 뜨거운 편이다.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제주도 부동산 투자는 다른 육지의 부동산 투자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건 기존의 부동산 투자 방식으로 제주도에 부동산 투자를 했다간 큰코 다치기 쉽다. 제주도의 전체 면적 중 실제 부동산 투자가 가능한 곳은 30퍼센트 내외에 불과하며, 그 나머지에서도 제주도 곳곳에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잇는 곳이 많다. 문화재 보존 지역이나 생태계 보전 지역, 지하수 자원 보전 지역으로 묶여 있는 땅을 살 경우 그 땅에 건축물을 올리기도 전에 돈을 날릴 가능성이 크다. 더 나아가 제주도는 4.3 사건에 대한 상처가 깊은 곳이며, 그로 인해 부동산의 실제 소유주와 토지대장에 남아있는 소유주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각 읍면동 사무소에 확인해야 하며, 지적도 뿐 아니라 다양한 자료들을 꼼꼼히 체크해 나가야 한다. 더 나아가 마을 어르신과 친분을 형성해 부동산 투자 정보를 얻는 방법도 있다. 사실상 제주도 부동산은 지금까지 꾸준히 뛰고 있는 상황이며, 사드 여파로 인해 중국의 투자가 뜸해지고 있지만 제주도의 활용 가치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더 나아가 모 연예인으로 인해 그 연예인이 사는 곳 주변의 부동산 가격이 껑충 뛰고 있으며, 저자는 그런 현상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한다. 그건 그 지역이 부동산 투자로서 최적지가 아니며, 진분과 먼지가 많은 지역이기 때문이다.제주도에는 부동산 특별법이 존재한다. 그건 부동산 중개시험에도 나오지 않는 제주도에서만 적용되는 법이다. 제주도의 부동산을 구매할 때 제주도 특별법을 꼭 숙지해야 한다. 더 나아가 지금 제주도는 제주시와 서귀포시로 나뉘고 있지만, 2025년 제주도 제2공항,제주 신항만이 들아선다면, 성산읍 주변은 제주도의 새로운 신도시로 개발된다.이 책을 읽으면 한가지 분명한 사실을 알 수 있다.지금 이 책을 읽는 그 순간부터 이 책에 나오는 부동산 투자방식이 때로는 틀릴수 있다. 그건 저자의 2년전 출간한 책 <집 없어도 제주 부동산 사라> 가 지금은 효용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제주도의 부동산 투자는 실시간으로 바뀌고 있으며, 수요와 공급이 계속 달라지는 현상황에서, 제주도의 부동산의 현주소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필요하며, 이 책은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참고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얼마전에 1권을 읽은것 같은데 벌써 2권이 출판되었다는 얘기를 듣고 꼭 읽어보고싶었는데..
1권보다 더 알찬 내용으로 2권이 나왔네요..
항상 제주도 땅에 관심이 있지만 다른 어느지역보다 투자하기가 힘들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마음만 가지고 있을뿐 정작적으로 투자는 하지 못하고 있는데..
2권을 읽으면서 1권을 읽었을때 투자할것이라는 후회만 남네요..
저자의 말처럼 투자했더라면 2~3배 투자 수익을 볼수 있었을텐데..
역시 부자와 서민의 차이는 같은 상황에서 투자를 하는지 아니면 물러서는지에 따라서 조금씩
벌어지는 차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아예 따라잡을수 없는 곳까지 벌어지면서 부자와 서민으로
갈라지는것 같네요..
지금 이 2권을 읽으면서 지금이라도 투자해도 될까? 라는 의문과 걱정만 하고 있지
정작적으로 회사일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를 머리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네요..
실행에 옮겨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 책의 내용도 저자가 먼저 쓴 1권의 책과 비슷한거 같지만 투자해야 할 장소가 많이 달라져서 어떻게
보면 1권의 중복 같지만 자세히 읽어보면 새로운 책이라는 느낌을 알수 있는것 같네요..
첫부분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제주도 투자에 대한 선입견 같은 생각인 지금이라도 제주도 땅에 투자해야 할까?
아님 늦은거 아닐까? 하는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변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다만 예전과 달라진점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땅에 금액이 변동하여 예전에 투자금으로는 선택할수 있는
토지가 많이 없고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토지라는 것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제한이 자꾸 커진다는 것을 생각하고 지금이라도 제주도 땅을 사야한다고
저자는 1권에서 강력하게 말했듯이 2권에서도 말하고 있다.
아직도 제주도 땅은 투자할 가치가 많이 앞으로도 많이 발전할것이라고, 그리고 현재 제주도 땅을 사서 미리살고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도 실어주었다..
땅을 구입해서 펜션으로 운영하는 사람들도 있고.. 카페로 활용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주의해야할점으로 꼭 미리 조사하고 알아보고 해야 한다는 것이다.
똑같은 사업을 하더라도 잘 되는 사람과 망하고 다시 도시로 돌아가는 사람이 있듯이 철저한 준비와 조사만이 성공확률을
높일수 있는 방법이라고 저자는 당부사항처럼 얘기한다.
중반부에는 제주도 지역별 투자 가능한 토지를 지역별로 설명한다.
아마 제주도 지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에 제주도 지도를 펼쳐놓고 저자의 책을 읽어보면 더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마지막 책의 부분에는 역시 저자가 걱정하는 토지 투자시 유의해야 할 규체관련 내용을 실어주었다.
땅이 좋다고 무조건 투자하는 것보다는 투자해야 될 땅의 현재 사용가능한 여부를 확실하게 알아보고 투자해야 토지 매입후
돌이킬수 없는 실수를 하지 않는다고 당부에 당부를 하고 있다.
제주도에 이끌려 자신도 모르게 제주도에 내려앉아 버린 저자의 마인드가 책을 읽으면서 부럽다는 생각을 해본다.
나도 제주도 갈때마다 저자의 마음을 이해하지만 정작적으로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실행해보지 못한 것을
저자는 해버리고 현재 제주도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는 모습이 부러웠다..
제주도 항상 가보고 싶다고 마음에 그리지 말고 작게나마 토지를 사본다면 저자의 생각을 이해할수 있으리라 생각해본다..
결혼을 하고 제주도를 떠난 지 벌써 8년이 다 되어간다. 제주도에 살 때는 문화생활의 빈곤함을 느끼며 육지(제주사람들은 이런 표현을 쓴다)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1년에 서너 번은 연극과 뮤지컬을 보러 서울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었다. 육지로 간다는 것은 일단 비행기에 몸을 실어야하기에 경제적 부담이 만만치 않았지만 그만큼 문화적 갈증이 심했다. 좀 더 다양한 작품을 만나고픈 마음에 비교적 큰 부분을 차지하는 교통비는 문제가 아니었다. 제주도에 살면서 큰 병이라도 걸리면 서울대학병원으로 가시는 주변 어르신들을 보거나 나처럼 문화생활을 위해 서울을 가는 사람들을 보며 제주도에 사는 불편함만을 느끼며 지냈었는데 막상 육지에서의 삶은 또 다른 빈곤함과 갈증을 선물했다. 제주도처럼 아름다운 해안을 수시로 갈 수 없는 아쉬움, 서울이 아닌 이상 모든 지역이 제주도만큼 불편하다는 것, 아니 제주도만도 못하다. 서울이 아니라면 웬만한 생활은 제주도가 훨씬 더 살기 좋다는 게 내 생각이고 경험이다. 그래서 남편에게 은퇴하면 언젠가는 다시 제주도로 돌아가 살고 싶다고 말했다. 그런데 문제는 제주도의 부동산 가격이다. 제주도 부동산이 폭등하면서 거기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겐 오히려 부담이 된다. 나처럼 이주했다가 다시 돌아갈 꿈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겐 더더욱 부담이 된다. 하지만 언젠가 돌아가 가고 싶은 제주도. 그 곳에 땅을 갖고 싶다는 것은 꿈으로 끝날 수밖에 없는 것일까.
제주도 부동산이 폭등하기 직전부터 땅을 알아봤지만 내가 갖고 있는 돈과 현실의 벽이 가로 막았고 나오자마자 팔리는 통에 제대로 땅을 살펴볼 시간조차 갖지 못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갖고 싶다는 마음에 계속 알아봤지만 나 혼자 힘으로 알아보는데 한계를 느꼈다.
그 와중에 만난 책이 바로 <돈되는 제주 땅은 따로 있다>다. 마침 추석 연휴에 부모님을 뵈러 제주도를 방문하는 시기와 겹쳐 이 책을 들고 제주도로 향했다. 책을 한 번 통독하고 저자인 차경아 대표님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명절 연휴에 바쁜 시간이지만 내 사정을 말씀 드리고 어렵게 휴일 중에 잠깐 만나 뵐 수 있었다.
1부에서는 제주 토지 투자가 아직 늦이 않았다는 저자의 생각을 이야기한다. 제주 토지를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 사람들은 그냥 폭등 정도로만 알지만 나 같은 경우는 제주 부동산(살던 집)의 시가가 변하는 것을 계속 관찰했기에 피부로 느끼고 공포와 행복감을 두루 경험했다. 그렇기에 더욱 토지 투자에 선뜻 나서지 못한 아쉬움도 있다. 하지만 저자의 이야기를 보면서 나의 두려움과 아쉬움에 조금 용기를 더하고 싶어졌다.
2부에서는 제주 지역별 토지를 현장답사 형식으로 간단하게 풀어 설명한다. 제주도에 산 나에게는 내가 아는 지역과 모르는 지역의 정보를 비교분석하며 나름 재밌던 부분이지만 제주도를 전혀 모르는 분이라면 그냥 정보로 인지하는 부분으로 투자 목적이 아니라면 그냥 패스해도 될 부분이다. 3부는 제주 부동산의 폭등으로 여러 가지 규제가 생기면서 발생하는 리스크를 조심하라는 내용이다. 이 부분은 나 역시 뉴스로만 접하다가 작가의 자세한 설명으로 많은 부분에 의문점을 채워나가는 중이다.
하루 빨리 제주 토지를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서두르지 않고 한 발짝 뒤로 물러나 내게 맞는 토지를 찾을 날을 기대하며 다시금 2부를 읽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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