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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미래를 원하는가

STEPI 미래연구 시리즈 1
박성원 지음
도서출판 이새

2017년 07월 31일 출간

종이책 : 2017년 07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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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8.59MB)
ECN 0111-2018-000-002811270
쪽수 2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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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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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변화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여 스스로 해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책
이 책은 미래예측 기법을 사용해 20년 후 우리 사회 가 어떤 모습일지 성장, 붕괴, 보존, 변형 4가지 시나리오를 보여주고 독자들에게 구체적이고 다양한 미래 모습을 함께 상상하고 토론해볼 것을 제안한다. 또한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상상한 미래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지도 살펴보고 있다. 미래 변화에 민감하고 생존전략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변화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제공함으로써 미래를 상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하고 스스로 해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발간사 | STEPI 미래연구 시리즈를 시작하며
프롤로그 | 미래로 떠나면서

1장 우리가 아는 세상은 사라졌다
ㆍ 머신 사피엔스의 등장
ㆍ 목적지를 모르고 떠나는 여행
ㆍ 뻔한 생각의 궤도에서 벗어나라
ㆍ 붕괴와 새로운 시작의 균형
ㆍ 미래 지향성을 높여야 할 때

2장 당신이 상상하는 미래를 담는 서랍
ㆍ 세상을 보는 시각, 사고의 틀
새의 눈으로 세상 보기 | 인공위성에서 세상 보기 | 상상의 눈으로 세상 보기
ㆍ 변화를 포착하는 능력이 퇴화된 인간
ㆍ 침팬지와 인간의 변화 포착 능력의 차이
ㆍ 시나리오로 미래사회 조망하기
평등생태도시 | 도시형 시장 | 세계시민센터 | 재능 타운
ㆍ 미래를 담는 4가지 서랍
1번 중단 없는 성장 | 2번 붕괴 | 3번 지속가능-보존사회 | 4번 변형사회
ㆍ 사회를 변화시키는 동인
7가지 동인 | 동인별 특징
ㆍ 상상한 만큼만 앞으로 나아가는 사회

3장 4가지 미래사회를 예측하다
ㆍ 성장사회-지속적인 성장 추구
지속성장의 부작용 | 인구 감소와 남북관계 답보 | 다중 선택과 집중 |
세계시민과 빌딩도시 | 기본소득과 계층질서
ㆍ 붕괴사회 그리고 새로운 시작
극단적 양극화, 공고한 계층적 위계질서 | 소리 없는 대공황 |
자신의 일에 스스로 가치를 매기는 사회 | 차량 규정 속도 시속 20킬로미터
ㆍ 보존사회-새로운 방향의 모색
성찰의 시대, 뉴 코리안 웨이브 | 세계 15개국 과학기술 강대국 모임 ‘GST-15’ |
남북한 공동정부의 미래세대부
ㆍ 변형사회-인간을 넘어선 존재의 등장
고립주의, 폐쇄주의 심화 | 당신은 트랜스휴먼입니까, 순수기계입니까 |
일렉트로-케어의 공간 | 가상공간의 대통령
ㆍ 당신은 어떤 미래를 바라는가·

4장 우리는 어떤 미래를 원하는가
ㆍ 사회적 대화를 촉발하는 미래연구
ㆍ 한국인은 어떤 미래를 원하는가
ㆍ 20~30대는 어떤 미래를 원하는가
경제의 계속성장에 대한 믿음 | 보존사회의 목표는 성장이 아닌 성숙 |
불평등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ㆍ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위한 4가지 조건
혁신적인 에너지 대책 | 저출산 현상에 대한 우려 극복 | 분배보다 성장을 |
경쟁의 결과를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이기
ㆍ 가능미래와 선호미래의 차이
ㆍ 40~50대는 어떤 미래를 원하는가
ㆍ 붕괴와 새로운 시작을 선호하는 이유
계층화, 획일화, 불평등 | 경제성장의 지속적 압박과 경쟁 스트레스 |
도시화, 개발중심주의 | 위험사회 | 정치권의 불신과 부패
ㆍ 우리 사회에 어떤 혁신이 필요한가

5장 어떻게 원하는 미래를 실현할 것인가
ㆍ 선호미래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비전
비전의 목표 | 비전의 방법 | 비전의 가치
ㆍ 비전을 실현하는 정책의 방향
‘성장에서 성숙으로’ 목표의 변화 | 국제사회와 협력의 확대
ㆍ 한국은 여전히 피난사회인가

6장 바꿀 수 있는 미래
ㆍ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조건
ㆍ 새로운 바람과 새로운 조건이 만난 미래
ㆍ 현실과 미래의 간극을 메우는 사람

에필로그 | 미래는 함께 만들어가는 것

미래학은 변화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모든 것은 변화한다. 단순하면서도 상식적인 이 말은 많은 의미를 함축한다. 변화는 자연스러운 것이며 변화를 거스르면 생존할 수 없다.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적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필요한 변화를 창조할 수도 있다. 이건 대단히 중요한 사실이다. 지구상에 변화를 만드는 존재는 인간밖에 없다. 인간을 제외한 모든 동식물은 변화에 순응할 뿐 변화를 만들지 않는다(이게 더 현명한 행동인지도 모르지만).
-p. 10 ‘프롤로그-미래로 떠나면서’ 중에서

인간보다 지능이 높은 기계의 등장은 시간의 문제일 뿐 가능성의 문제가 아니다. 그게 30년쯤 뒤일지, 50년쯤 뒤일지의 차이만 있을 뿐 가능하다는 말이다. 현재와 같은 추세로 진행된다면 오늘의 20대에겐 자신이 겪을 미래이고, 지금 40∼50대에겐 자식세대가 겪을 미래이다.
-p. 22 ‘1장 우리가 아는 세상은 사라졌다’ 중에서

당신이 상상하는 미래는 하와이미래학연구소에서 정의한 4가지 미래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다. 만약 당신이 이 4가지 미래를 이해한다면 세계 74억 명이 예측하는 미래를 담을 수 있는 거대한 서랍을 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는 마치 촘촘한 그물 같아서 누가 엉뚱한 미래를 상상하더라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잡아둔다. 이 세계의 누구와 만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도 이 4가지 틀 안에서 이해할 수 있다.
-p. 67 ‘2장 당신이 상상하는 미래를 담는 서랍’ 중에서

20년 전이었던 2017년 초만 해도 우리 경제가 지속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믿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저성장이란 말이 유행이었고 경제활동인구가 줄어들 것으로 예측되었지만 많은 사람들은 우리 사회가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으로 믿었다. (…) 사람들은 세계 최고의 선진국에 오를 때까지 한국의 성공 신화가 지속될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이는 당시 기성세대의 바람일 뿐이었다. 미래는 이들이 바라는 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pp. 97~98 ‘3장 4가지 미래사회를 예측하다’ 중에서

현실은 의미 없는 공간이 되었다. 가상현실 공간을 기술적으로 구현하고 확산시킨 최고려 씨는 2033년 남북한 시민들이 모여 있는 가상공간의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 최고려 씨는 장애인으로 태어났지만 새로운 기술의 진보를 몸으로 직접 적용해 나이가 멈춘 포스트휴먼이 되었다.
2035년 한국은 7명의 위원들이 모여 공공정책을 결정하는 정치 구조를 발전시켰다. 위원 중 두 명은 안드로이드(스스로 진화하는 로봇)이며, 한 명은 우주대학에서 양자전송공학을 가르치는 아홉 살 소녀 마스터 L이다. 안드로이드는 수많은 순수 인간과 트랜스휴먼의 목소리를 듣고 이들이 원하는 사회변화를 대변한다.
-pp.117~118 ‘3장 4가지 미래사회를 예측하다’ 중에서

보존사회는 경제적 성장의 가능성을 부인하는 미래상이다. 이 미래상의 가능성을 높게 보는 사람들은 더 이상의 경제적 성장을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성장에도 한계가 있으며 무한정 성장할 수는 없다. (…) 이들의 미래 목표는 성장이 아닌 성숙이다. 그것이 문명적 성숙이든, 정신적 성숙이든 물질적 성장은 아니다. 이들에게 경제 중심의 성장주의는 자연을 회복 불가능의 수준으로 파괴하고, 자원을 고갈시키고, 환경을 오염시키며, 기후변화를 가속화하고 사회적 양극화 현상을 심화시켜 사회를 극도로 불안정하게 만드는 원인이다.
-pp. 136~137 ‘4장 우리는 어떤 미래를 원하는가’ 중에서

사회학자들은 우리 사회를 피난사회라고 정의한다. 그때 형성된 피난의 삶이 60년이 훨씬 지났어도 여전히 우리의 태도와 가치에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피난의 삶에서는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 오늘 먹을 것을 가져오는 사람이 가족과 사회의 영웅이다. 그가 설사 범죄를 저지를지라도 생존할 수 있는 식량을 가져오면 용서된다. 한때 국가 과학자로 불렸던 사람들에게 교통법을 지키지 않아도 범칙금을 부과하지 않았던 것을 자랑스럽게 떠들고 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피난사회에 살고 있는 것이다
-p.194 ‘5장 어떻게 원하는 미래를 실현할 것인가’ 중에서

미래예측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활동이기 때문에 예측의 결과가 매번 달라야 한다. 만약 다르지 않다면 손 놓고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원치 않는 미래를 바꾸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셈이다. 그래서 미래는 바뀌지 않고 어제 예측한 채로 남아 있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매일 변화의 씨앗을 발견하고 활용해서 좀 더 선호하는 미래로 다가서는 활동을 미래예측의 본래 목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pp. 211~212 ‘에필로그-미래는 함께 만들어가는 것’ 중에서

미래학이 말하는 20년 후 한국사회,
우리는 어떤 미래를 만들어갈 것인가

인공지능, 로봇, 무인자동차, 4차 산업혁명…. 사회시스템이 복잡해지고 과학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 미래 불확실성의 요소를 이해하고, 바람직한 미래를 만들고자 탐색하는 학문이 바로 미래학이다. 그렇다면 바람직한 미래상은 누가 어떻게 결정하는 것일까?
이제까지 미래학은 명망 있는 엘리트들의 영역이었다면 최근에는 대중과의 소통을 통해 보다 참여적이고 민주적인 미래 비전 수립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정부가 국가 차원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새로운 기능을 수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개인과 사회 각층의 의견을 수렴해야 획일적이지 않고 다양성이 넘쳐나는 미래사회를 조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래학자 박성원 박사는《우리는 어떤 미래를 원하는가 : 2037 다가오는 4가지 미래》에서 20년 후 우리 사회가 어떤 모습일지 4가지 시나리오를 보여주고 독자들에게 구체적이고 다양한 미래 모습을 함께 상상하고 토론해볼 것을 제안한다. 저자는 “인간은 필요한 변화를 창조할 수도 있다”고 말하며 구성원들이 함께 상상한 미래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지도 이 책에서 살펴본다.
이 책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의 미래연구시리즈의 1권으로 출간됐다. 미래연구시리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미래 사회의 변화 전망과 그 동인에 대해서 체계적인 지식을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 시리즈 발간을 앞두고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송종국 원장은 “기술발전이 사회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것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며,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 모두가 미래지향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연이어 출간되는 미래연구시리즈 2권 《사물지능 혁명》은 사물지능이 이끄는 시대에 필요한 전략과 기술을 소개한다.

붕괴ㆍ성장ㆍ보존ㆍ변형, 2037년 우리 사회의 4가지 미래
이 책은 하와이미래학연구소에서 개발한 미래 예측 기법을 사용해 2037년 우리 사회의 4가지 미래 모습을 보여준다. 이 기법에 따른 4가지 미래 모습은 경제의 계속성장, 붕괴와 새로운 시작, 보존사회, 변형사회로 나눌 수 있다.

-경제의 계속성장 : 지속적인 성장 추구,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사회, 더 완고해진 계층 질서.
-붕괴와 새로운 시작 : 성장주의 붕괴, 지역 중심의 문화 정착, 이전과 다른 바람직한 미래 준비.
-보존사회 : 지속가능한 삶, 물질적 성장보다는 정신적 성숙, 정부에 대한 높은 신뢰도.
-변형사회 : 인류가 경험한 적 없는 미래, 트랜스휴먼 시대 개막, 과학기술이 이끄는 사회변화.

4가지 미래는 인구, 에너지, 경제, 환경, 문화, 기술, 지배구조 등 7가지 사회를 변화시키는 동인을 고려한 추상적이고 요약적인 미래상이다. 우리가 20년 뒤 마주할 미래는 사회 구성원들이 어떤 미래를 더 원하느냐, 그 미래를 위해 현재 어떤 자원을 가용할 수 있느냐에 따라 4가지 중 하나가 지배적인 형태를 띨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목적은 4가지 미래 중 어떤 미래가 실현 가능성이 있는지 알아맞히려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여러 문제에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토론하도록 자료를 제공하고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있다.

20~30대 선호미래로 ‘붕괴와 새로운 시작’ 꼽아
박성원 박사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미래연구센터에서 20대부터 50대까지 520여 명의 시민들에게 이 4가지 시나리오 중 가능미래와 선호미래를 물어보았다. 가능미래는 올 것 같은 미래이고, 선호미래는 왔으면 하고 바라는 미래다.
20대에서 50대 시민의 40% 이상은 경제가 계속성장하는 미래를 가능미래로 꼽았고, 그 다음으로는 약 30% 정도가 보존사회를 꼽았다. 출산율 감소와 사회의 노령화로 경제가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기 힘든 상황에도 시민들이 경제의 계속성장을 가능미래로 꼽은 것은 사회로부터 길들여진 생각이 표현되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사회의 지배적인 미래상이 무의식적으로 반영된 결과라는 것이다. 시민들이 선택한 가능미래에 대한 해석이 중요한 것은 “한 사회의 구성원이 어떤 미래를 예상하고 있느냐에 따라 미래 준비의 내용과 실현을 위한 노력의 정도, 궁극적인 사회적 목표가 달라지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시민들의 미래인식 조사의 백미는 가능미래와 선호미래의 차이에서 드러난다. 20∼50대 시민들이 경제의 계속성장을 가장 가능한 미래로 꼽은 반면, 붕괴와 새로운 시작을 가장 선호하는 미래로 꼽았다. 특히 20∼30대의 40.93%가 붕괴와 새로운 시작을 선호미래로 꼽은 것은 주목할 만한 결과다(경제계속성장은 2위로 25.98%). 붕괴와 새로운 시작을 선호하는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계층화, 획일화된 사회를 떠나 인간의 존엄성과 다양한 가치가 인정되는 사회, 경제개발 중심의 성장보다 무너진 공동체의 복원과 환경보전도 함께 중시하는 성장, 효율성과 전문성을 넘어 공정성과 투명성이 더욱 중시되는 사회의 등장이다.

미래는 함께 만들어가는 것
우리는 미래에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모습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미래를 상상하고 준비하며 바라는 미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미래 문해력(futures literacy)이 필요하다. 미래사회를 예측해볼 수 있는 각종 정보를 모으고 해석하며, 이를 기반으로 여러 가지 다양한 미래를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는 “사회의 변화는 혼자 예측할 수 없으며, 구성원들이 함께할 때 더 구체적이고 다양한 미래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으며, 그래야 상상한 미래가 실현된다”고 말한다. 미래연구의 목적은 사회적 대화를 촉발시키는 것이기도 하다. 함께 상상하고 연대할수록 우리가 원하는 미래가 펼쳐질 것이다. 미래는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니까.

《우리는 어떤 미래를 원하는가: 2037 다가오는 4가지 미래》(박성원 지음)은 20년 후 우리 사회가 어떤 모습일지 4가지 시나리오를 보여주고 독자들에게 구체적이고 다양한 미래 모습을 함께 상상하고 토론해볼 것을 제안합니다. 또한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상상한 미래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지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북 트레일러

작가정보

저자(글) 박성원

저자 박성원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미래연구센터 연구위원이자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겸직교수.
언론사에서 기자로 일하다 미래 연구에 관심을 갖게 되어 미국 하와이대학교 정치학과에서 세계적인 미래학자 짐 데이토(Jim Dator) 교수에게 미래학을 배웠으며, 2012년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와이미래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했으며, 아시아·태평양 미래연구자 네트워크를 창립했다. 미래창조과학부 X프로젝트 추진위원회 위원, 대한민국 육군 미래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세계미래학연맹 정회원, 세계미래연구전문가협회 정회원이며 미래학회 및 미래의료인문사회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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