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도스토옙스키와 함께한 나날들

안나 도스토옙스카야의 회고록
엑스북스(xbooks)

2019년 05월 29일 출간

종이책 : 2018년 07월 16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0.12MB)
ISBN 9791186846605
쪽수 688쪽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전자책 화면에 표기된 주석 등을 모두 읽어 줍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교보 ebook' 앱을 최신 버전으로 설치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Android v3.0.26, iOS v3.0.09,PC v1.2 버전 이상)
  • sam 무제한 이용불가
  • sam 프리미엄 이용가능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인간 도스토옙스키’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기록
도스토옙스키의 두 번째 아내 안나 도스토옙스카야가 자신의 속기 일기를 토대로 쓴 회고록. 처음 러시아에서 출간된 이래, 모든 도스토옙스키 연구자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자료로 쓰이고 있다. 도스토옙스키의 개인적 삶에 대해 상세히 묘사하고 있는 유일한 책일 뿐 아니라, 소박하면서도 열정적이었던 도스토옙스키와 안나의 사랑의 역사 또한 엿볼 수 있다.
서문_ 내 생애 꼭 하나뿐인 그를 추억하며
1장_ 어린 시절, 그리고 젊은 날
2장_ 도스토옙스키와의 만남, 결혼
3장_ 우리의 신혼생활
4장_ 해외 체류
5장_ 다시 러시아에서
6장_ 1872~1873년
7장_ 1874~1875년
8장_ 1876~1877년
9장_ 1878~1879년
10장_ 마지막 해
11장_ 도스토옙스키의 죽음과 장례식
12장_ 그가 세상을 떠난 뒤
에필로그_ 회고록에 부쳐
해제_ 잔인한 천재, 그 삶의 뒤안길
연보_ 도스토옙스키의 문학과 삶

처음 언뜻 보았을 때 도스토옙스키는 아주 늙어 보였다. 하지만 말을 하기 시작하자 금방 젊은 사람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나는 그가 서른다섯에서 일곱 사이이지 그 이상일 리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는 중간 정도의 키에 몸을 곧추세우고 있었고, 약간 성긴 곳도 있는 밝은 밤색 머리칼은 포마드를 잔뜩 발라 세심하게 정돈을 해놓고 있었다. 그럼에도 내가 소스라치게 놀란 것은 그의 눈 때문이었다. 두 눈이 서로 달랐던 것이다. 한쪽 눈은 갈색인데, 다른 쪽은 눈동자가 눈 전체로 확대되어 홍채가 보이지 않았다. 이 이중적인 눈 때문에 도스토옙스키의 시선에는 어딘지 수수께끼 같은 느낌이 풍겼다. 도스토옙스키의 얼굴은 창백하고 병적이었다. 그 얼굴이 내게는 너무나 친숙하게 느껴졌는데, 아마도 내가 예전에 그의 초상화들을 보았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33쪽)

내가 일기를 써야겠다고 생각한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그 가운데는 새롭게 받은 수많은 인상들의 세세한 측면을 잊어버릴까봐 두려웠던 까닭도 있다. 그리고 속기를 잊지 않기 위해서, 아니 속기의 숙련도를 더 높이기 위해서는 매일 실습을 하는 것이 바람직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이유는 다른 데 있었다. 남편은 내게 너무도 흥미롭고 수수께끼 같은 사람이어서 그의 생각과 말들을 기록해 둔다면 그의 뜻을 알아차리고 읽어 내는 것이 좀 더 쉬울 것 같았던 것이다. 게다가 외국에서 나는 완전히 혼자였다. 내가 관찰한 것들을, 아니면 어쩌다 내 속에 생겨나는 회의들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러니까 일기는 내 모든 생각과 희망, 걱정들을 믿고 말할 수 있는 친구였던 셈이다.(205~206쪽)

“되돌려 놓을 수 있다면” 하고 그는 종종 말하곤 했다. “수정할 수만 있다면! 무엇 때문에 글이 잘 안 풀렸는지, 내 소설이 왜 성공하지 못할지 이제야 보이는군. 어쩌면 이 실수로 내 ‘사상’을 완전히 죽인 셈인지 몰라.”
그랬다. 그것은 실로 예술가의 비애였다. 자신이 잘못한 것을 명백히 알면서도 그것을 고칠 기회를 갖지 못한 예술가의 비애 말이다. 불행히도 그는 한 번도 그런 기회를 갖지 못했다. 생계를 위해, 빚을 갚기 위해 돈이 필요했고, 그래서 몸이 아파도, 어떤 때는 발작이 있은 다음 날도 서둘러 일을 해야 했고, 기한 내에 글을 보낼 수 있도록 최소한의 선에서 필사본을 검토해야 했다. 그래야만 좀 더 빨리 돈을 받을 수 있었으니까. (302쪽)

저녁 8시 30분에 남편은 숨을 거두었다. 체레프닌 의사는 남편의 심장이 멎는 순간을 포착할 수 있었을 뿐이었다. 최후의 순간이 오자 나와 아이들은 절망에 목 놓아 울었다. 아직 채 식지 않은, 우리가 사랑했던 망인의 얼굴과 손에 입을 맞추며 무슨 말인가를 하기도 했다. 이 모든 것이 내게는 어렴풋하게 떠오른다.
하지만 내가 분명하게 의식한 것이 딱 하나 있었다. 그것은 끝없는 행복으로 가득했던 나 자신의 삶이 그가 죽는 순간 끝났다는 것, 내 마음은 영원히 고아가 되었다는 사실이었다. 나는 그렇게 뜨겁게, 모든 것을 초월하여 내 남편 표도르 미하일로비치를 사랑했다. (567쪽)

‘인간 도스토옙스키’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기록
-가장 가까이에서 그의 영혼을 지키고 위로했던 아내 안나의 회고록

『도스토옙스키와 함께한 나날들』(초판 2003년 출간)이 엑스북스에서 복간되었다. 도스토옙스키에 대한 평전은 지금까지 나와 있는 것만 해도 적지 않다. 도스토옙스키란 인물이 살아냈던 신산한 삶 때문일까? 촘촘한 심리적 묘사로 독자를 사로잡는 작품의 경향 때문일까? 분명한 건 그의 작품만큼이나 그의 삶도 많은 이야깃거리를 갖추고 있다는 것.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옙스키에 대한 평전을 쓰기 위해 반드시 검토하는 1차 자료 가운데 하나가 바로 도스토옙스키의 두 번째 부인 안나 그리고리예브나 도스토옙스카야가 쓴 회고록 『도스토옙스키와 함께한 나날들』이다. 1866년 악덕 출판업자와 맺은 계약 때문에 한 달 안에 장편소설을 한 편 써야만 했던 도스토옙스키는 주변의 권유로 속기사를 고용했는데, 그의 집에 온 속기사가 바로 안나 그리고리예브나였다. 첫 만남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스물다섯 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도스토옙스키의 두 번째 아내가 된 안나는 도스토옙스키가 죽는 순간까지 함께했던 삶의 동반자였다.

아내가 바라본 ‘생계형 소설가 도스토옙스키’의 삶

안나는 그와 함께했던 14년의 시간을 틈틈이 속기로 기록했고, 그 속기를 토대로 쓰인 이 회고록은 여느 전기나 평전, 회고록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세세하고 구체적인 일상과 사건, 당시의 심경 등이 충실하게 묘사되어 있다. 도스토옙스키가 자기의 작품이나 동료 문인들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당시 도스토옙스키가 자신의 집에서 동료 문인들과 주고받은 이야기, 간질 발작이 그에게 미친 일상적인 영향, 도박에 빠져 있을 때의 그의 심리 상태, 하녀나 문지기 등을 대하는 그의 태도 등등이 모두 구체적이고도 흥미로운 필치로 그려져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도스토옙스키를 친숙하게 느끼게 만든다. 그리고 그들이 해외에서 체류한 4년 동안 옮겨 다닌 거처와 각각의 해외 도시에서 머물며 도스토옙스키가 받았던 영향, 아이들을 지극히 사랑한 아버지로서의 모습, 그리고 도스토옙스키의 작품마저 좌우했던 생활고의 구체적인 내용 등은 안나의 회고록이 아니면 알 수 없는 부분이다.

안나는 도스토옙스키가 집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출판업자가 되어 남편의 책을 직접 출판하는 등 생활을 책임졌으며, 악랄하게 빚 독촉을 해오는 채권자들을 상대했고, 그의 구술을 속기로 받아적으며 그의 첫 독자로서 자신이 작품에서 받은 느낌을 가감 없이 말해 도스토옙스키가 작품의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왔다. 안나는 도스토옙스키의 대표적인 장편소설로 일컬어지는 5개 작품(『죄와 벌』, 『미성년』, 『악령』, 『백치』,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가운데 『죄와 벌』을 제외한 4개의 작품이 쓰인 시기를 함께 했다. 아마 그녀가 없었다면 간질과 도박벽, 그리고 엄청난 빚과 가족들의 끝없는 돈 요구에 시달리던 도스토옙스키는 나머지 장편들을 쓰기 어려웠을 것이다.

“그가 떠난 후 내 마음은 영원히 고아가 되었다”
14년에 걸친 두 사람의 만남과 사랑, 그리고 이별의 기록

이 책에는 두 사람의 만남부터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고 교감했던 순간들이 속속들이 기록되어 있다. 초반부에는 썩 좋은 첫인상은 아니었던 두 사람의 첫 만남과 사랑에 빠지게 된 과정이 펼쳐지는데, 도스토옙스키가 새 소설의 줄거리를 들려주는 척하며 독자의 눈에도 빤히 보이게 안나의 마음을 떠보려고 하는 에피소드는 귀엽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이렇게 도스토옙스키는 무척 조심스럽게 안나에게 청혼했는데, 왜 소설까지 지어내면서 힘들게 청혼했냐는 안나의 물음에 도스토옙스키는 당시의 심경을 이렇게 토로한다. "사실 나는 거의 노인인데 당신은 어린애나 다름없잖아. 게다가 나는 불치병을 앓고 있고, 음울하고 신경질적인 사람이지만, 당신은 건강하고 생기발랄하고 낙천적이지. 나는 한 생을 거의 다 살았어. 인생의 쓰라림을 수없이 맛보았지. 하지만 당신은 지금까지 잘 살아왔고 앞으로도 인생이 창창하잖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엇보다도 나는 가난하고 빚에 쪼들리고 있잖아."(본문 107쪽)

이렇게 누가 봐도 좋은 조건이라고 하기 어려운 사람과 무모한 결혼을 감행한 스무 살의 어린 처녀는 삶의 기쁨은 물론, 두 아이를 잃고 생활고에 시달리는 등 온갖 고난과 슬픔을 겪으며 14년의 세월을 보내지만 남편과 함께한 삶을 생의 가장 큰 축복으로 여긴다.

안나의 첫 임신 때 도스토옙스키가 안나 몰래 산파의 집까지 매일 산책을 했던 일(그때 그들은 해외에서 체류하던 중이었는데, 길눈이 어두운 그는 밤이나 새벽에 갑자기 산파를 부르러 갈 일이 생길 때를 대비해 길을 익혀두려고 했던 것이다), 하녀의 너덜너덜한 속옷을 안나의 속옷으로 오해해 생활고에도 불구하고 안나의 속옷을 잔뜩 사온 일, 안나가 고열에 시달리며 목숨이 위태로웠을 때 신심 깊은 사제의 집에 찾아가 통곡하며 그녀 없인 살 수 없다고 말한 일, 안나를 위한 물건은 뭐든 직접 상점에 가서 골라 사준 일, 아이들 때문에 외출을 잘 못하는 안나를 위해 외출했다 돌아오면 그날 있었던 일을 모두 세세하게 얘기해 주던 오랜 습관 등등, 도스토옙스키가 안나를 진심으로 사랑했음을 느끼게 해주는 일화는 수도 없이 많다. 이렇게 순수하고 열정적인 두 사람의 사랑을 내내 지켜봤기 때문일까. 남편 도스토옙스키가 죽음을 맞으며 두 사람이 이별하게 되는 순간은 더욱 가슴 아프게 다가온다.

그는 내게 다정하고 부드럽게 말을 건네며 나와 함께 살았던 행복한 생활을 감사드렸다. 그는 내게 아이들을 부탁하면서 나를 믿으며 내가 언제나 아이들을 사랑하고 지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런 다음, 14년 동안 결혼 생활을 한 아내에게 남편으로서는 좀처럼 하기 드문 말을 내게 했다. “기억해 줘, 아냐. 내가 당신을 언제나 뜨겁게 사랑했다는 걸. 그리고 꿈에서라도 당신을 배반한 일이 없다는 걸 말이오.”(563~564쪽)

저녁 8시 30분에 남편은 숨을 거두었다… 최후의 순간이 오자 나와 아이들은 절망에 목 놓아 울었다. 아직 채 식지 않은, 우리가 사랑했던 망인의 얼굴과 손에 입을 맞추며 무슨 말인가를 하기도 했다. 이 모든 것이 내게는 어렴풋하게 떠오른다.
하지만 내가 분명하게 의식한 것이 딱 하나 있었다. 그것은 끝없는 행복으로 가득했던 나 자신의 삶이 그가 죽는 순간 끝났다는 것, 내 마음은 영원히 고아가 되었다는 사실이었다. 나는 그렇게 뜨겁게, 모든 것을 초월하여 내 남편 표도르 미하일로비치를 사랑했다.(566쪽)

이렇듯 안나 그리고리예브나의 회고록 『도스토옙스키와 함께한 나날들』에서는 누군가를 사랑하고 질투하고, 그래서 기쁨을 느끼고 괴로워하기도 했던 ‘인간 도스토옙스키’의 삶과 사랑을 생생하게 다루고 있다. 이 회고록은 도스토옙스키의 개인적 삶에 대해 상세하게 묘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독보적인 자료로 여겨지지만, 소박하면서도 열정적이었던 두 사람의 사랑의 역사를 엿볼 수 있다는 점이야말로 이 책만이 제공할 수 있는 소중한 가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 안나 그리고리예브나 도스토옙스카야
도스토옙스키의 두 번째 부인이다. 1866년부터 속기사로서, 아내로서, 그의 성실한 독자이자 비평가로서 도스토옙스키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다. 그들이 처음 만나게 된 계기는 1866년 도스토옙스키가 악덕 출판업자와 맺은 계약 때문에 급박한 상황에서 소설을 써야 했을 때였다. 이때 속기사인 안나를 소개받은 도스토옙스키는 빚을 갚기 위해 전부터 집필 중이었던 『죄와 벌』을 중단한 채 『도박꾼』을 구술하기 시작한다. 안나와 함께 작업을 하면서 사랑에 빠진 도스토옙스키는 작업을 마친 뒤 곧바로 그녀에게 청혼한다. 이후 1881년 도스토옙스키가 죽을 때까지 도스토옙스키와 안나는 14년 동안 진실했던 결혼생활을 했다. 이 기간 동안 도스토옙스키는 주요 걸작 5편을 썼는데, 만약 안나가 곁에 없었다면 그의 위대한 작품들은 탄생되지 못했을 것이다.
결혼 후부터 안나는 도스토옙스키와의 추억을 평생 간직하기 위해 둘의 생활을 꼼꼼히 속기로 기록해 왔다. 그녀의 기록은 한 위대한 작가의 일상적인 삶과 행적뿐만 아니라 글쓰기 과정에서 드러내곤 했던 그의 자잘한 습관과 버릇까지 아우르고 있는, 말하자면 도스토옙스키와 그녀를 주인공으로 한 하나의 문학적 텍스트라 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이 기록을 토대로 쓰인 회고록은 출판되자마자 세계 문학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역자 최호정
서울대학교 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노과를 졸업하고, 뉴욕주립대 빙햄턴 캠퍼스에서 번역학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레닌의 『무엇을 할 것인가』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도스토옙스키와 함께한 나날들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도스토옙스키와 함께한 나날들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도스토옙스키와 함께한 나날들
    안나 도스토옙스카야의 회고록
    저자 모두보기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