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7월 02일 출간
국내도서 : 2018년 10월 29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ePUB (22.14MB)
- ISBN 9791186578582
-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수상내역/미디어추천
- 미디어 추천도서 > 주요일간지소개도서 > 동아일보 > 2018년 11월 3주 선정
- 미디어 추천도서 > 주요일간지소개도서 > 매일경제 > 2018년 11월 2주 선정
- 미디어 추천도서 > 주요일간지소개도서 > 조선일보 > 2018년 11월 2주 선정
- 미디어 추천도서 > 주요일간지소개도서 > 중앙일보 > 2018년 11월 4주 선정
이제 사람들은 더 이상 뉴스를 종이 신문이나 TV화면, 컴퓨터 모니터를 통해 보지 않는다. 오직 스마트폰 포털사이트나 SNS를 통해 보는 뉴스가 우리가 입수하는 정보의 대부분이다. 이제는 단순한 텍스트보다는 유튜브에 올라오는 동영상이 더욱 매력적인 정보원이 된다. 사람들은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제목을 보고 자기가 필요한 정보를 골라서 본다. 그 정보가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별 관심이 없다. 그냥 재미만 있으면 된다.
이런 넘쳐나는 정보시장에서 몇 년 전부터 ‘가짜 뉴스’라는 말이 등장하기 시작했고 이러한 정보나 뉴스의 신뢰성은 극도로 땅에 떨어지고 있다. 종이 신문과 뉴스로 대변되던 정통 미디어 시대에는 적어도 ‘공정성’, ‘객관성’이라는 저널리즘의 명분 아래 그래도 1차적으로 걸러진 뉴스들이 배포되었다.
지금은 상업적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혹은 자신을 과시하거나 남을 해할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정보들이 무차별적으로 유포되고 있다. 사회지도층이나 연예인뿐만 아니라 일반 개인의 사생활마저도 가감 없이 까발려지는 오늘, 나 자신이 가짜뉴스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허위 댓글이나 가짜뉴스들이 한 사람의 인생을 파국으로 몰고 가는 사례도 허다하니 이런 시대를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지 심각하게 생각해볼 일이다. 이런 가짜뉴스의 확산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현상이지만 첨단 스마트폰 보급률 세계 1위를 자랑하는 우리나라의 경우는 그 폐해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그래서 정부 차원에서 가짜 뉴스 근절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지만 자칫 언론자유를 위축할 수도 있다는 반대여론도 만만치 않다.
이 책은 30년 이상을 방송언론에 몸담아 온 저자가 이러한 가짜 뉴스의 폐해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홍수처럼 쏟아지는 정보들의 진위를 어떻게 감별해낼 것인지, 가짜 뉴스의 피해자가 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한 방법, 그리고 세상을 보다 현명하게 살아가는 지혜를 알려주고 있다. 가짜 뉴스, 합성 사진, 합성 동영상이 무분별하게 만들어지고 전파되는 이 ‘가짜’의 희생양이 되지 않으려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작가정보
대구 향교에서 출생. 1985년 KBS 보도본부 기자(공채12기)로 시작, 1994년 한국 최초 뉴스 전문채널 YTN으로 옮겨 청와대출입기자, 워싱턴특파원, 경영기획실장, YTNscience TV 본부장과 YTN 콘텐츠를 온라인과 모바일로 보내는 계열사인 YTN plus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현역기자 시절 <낙동강페놀오염사건> 특종보도(1991)와 <대검찰청 안가 은폐> 특종보도(1994)로 한국기자협회가 주는 특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밖에 <대검찰청특별조사실최초공개>(1993,KBS),<도심폭력배집단난동>(1994,KBS),<노무현후보로단일화>(2002,YTN)보도로 특종상을 받았다. 특히 저자가 특종 보도한 <낙동강페놀오염사건>은 《한국을 뒤흔든 특종》, 《한국 언론 100대 특종》에 실리고 EBS 《다큐멘터리특종비사》에 방송될 정도로 우리나라 환경운동사에 큰 전환을 가져온 뉴스였다.
30년이 넘는 기자 생활 중에 <낙동강페놀오염사건>을 특종보도한 것과 청와대 출입기자로 김영삼 대통령 시절 정권 말기의 ‘권력무상’과 김대중 대통령 시절 정권 초기의 ‘막강권력’을 지켜본 것 그리고 워싱턴특파원 시절 세계를 경악케 한 9?11테러사건의 현장을 취재한 것이 기자로서 잊지 못할 경험이다.
2005년 아이젠하워펠로우재단 연수생으로 선발되어 미국 저널리즘의 현장을 살펴보고 우리 언론의 왜곡된 실상을 해부한 《우리는 뉴스에 속고 있다》를 펴낸 바 있다. 또 방송기자 지망생들을 위한 실무서인《방송보도 기사쓰기》(2012년 초판, 2018년 개정판)를 펴내기도 했다.
경북대 사범대학(영어교육학과),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관훈클럽 임원, (사)법조언론인클럽회장, 경북대언론인회회장 등을 역임했다. YTN science 본부장 재임 시 과학콘텐츠를 UNESCO 회원국에 무상으로 보급한 K-science 프로젝트의 공로 등으로 대한민국과학문화상(2014)을 수상했다. 현재는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Klover리뷰 (0)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1개월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프리미엄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6개월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개월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하여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본 상품은 이용 중에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1~28일 중 구매한 경우, 다음 달 동일한 날짜의 오전 9시에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3월 21일 결제 시, 이후 4월 21일 오전 9시, 5월 21일 오전 9시)
*29~31일 중 구매한 경우, 첫 결제한 날짜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해당 월의 마지막 날짜의 오전 9시에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1월 31일 결제 시, 이후 2월 28일 오전 9시, 3월 31일 오전 9시, 4월 30일 오전 9시, 5월 31일 오전 9시)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프리미엄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6개월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의 청약 철회 기간은 결제(구매) 후 7일 이내 이며, 고객이 이용한 결제 수단으로 취소 및 환불됩니다.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청약 철회 기간 내에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청약 철회 기간이 경과하였다 하더라도 결제한 회차에 한해 고객이 이용권의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경우에는 이용 기간 내에 취소가 가능하며, 전체 결제금액의 90%가 환불됩니다. 이 경우 고객이 이용한 결제수단으로 취소 및 환불되는 것이 원칙이나, 다만 카드결제기일 경과 또는 결제수단의 부분취소, 고객과의 연락불가 등 부득이한 사유로 동일한 결제방법으로의 환불이 불가능할 경우 고객에게 이를 사전에 고지한 후 예치금으로 환불할 수 있습니다.
※ ‘예치금’이란 언제든지 상품 구매와 즉시 계좌 환불이 가능한 임시 보관용 현금성 금권입니다. - ③ 환불은 결제시스템 제공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④ 고객이 이용권 구매 후 콘텐츠를 열람하는 등 이를 사용한 경우에는 구매취소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⑤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1회에 걸쳐 서비스 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예) 별도 패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경우에 따라 저작권자(저자/출판사 등)의 요청에 따라 구독서비스에서 제외 될 수 있으며, 회사는 제외된 콘텐츠 내용, 제외된 사유, 서비스 변경일자 등을 매월 초 7일이상 sam서비스 공지사항 등을 통해 안내 해 드립니다.
- ② 전항의 경우 변경된 내용이 중대하거나 서비스 전반에 걸쳐 고객에게 상당히 불리하게 적용될 경우, 회사는 ‘교보 eBook sam서비스 이용약관’ 제3조(약관의 효력 및 변경)에서 정한 방법으로 고객에게 통지하고 동의를 받습니다. 이 때, 회사는 동의를 거절한 고객에게 변경 전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데, 서비스 제공이 불가능할 경우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 ② 회사는 콘텐츠 제외 및 계약 해지로 인하여 고객이 손해를 입게 될 경우, 이를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 분야의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