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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 술

이순신의 벗, 선거이 장수 이야기 | 정찬주 장편소설
정찬주 지음
작가정신

2019년 07월 02일 출간

종이책 : 2019년 06월 0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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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0.66MB)
ISBN 9791160261370
쪽수 33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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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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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의 명장 이순신과 용장 선거이의
무장으로서의 의리와 벗으로서의 우정을 그린 소설
『칼과 술』은 임진왜란을 함께 치르며 신뢰와 정리를 나눈 이순신과 선거이 장수의 이야기이다. 두 장수는 백성을 위한 전쟁을 수행하려 했다는 점에서 이심전심이었다.
이십 세에 보성 군수 추천으로 선전관이 된 무장 선거이는, 이십일 세 때 무과 급제한 뒤 삼십칠 세에 함경도 북병사 이일의 계청 군관으로 경성 읍성에 부임한다. 그리고 이순신은 조산보 만호로 이일 북병사에게 부임 신고를 하기 위해 읍성으로 온다. 선거이는 멀리 영강령을 넘어 눈 쌓인 길을, 말을 끌며 오고 있는 이순신을 한눈에 알아본다. 두 사람의 의리와 오랜 우정이 시작되는 지점이다. 이순신과 선거이는 만나자마자 활쏘기를 겨루며 장수로서의 기개를 서로 알아본다.
선거이는 함경도 조산보 만호 이순신이 녹둔도 전투에서 패전의 누명을 쓰고 하옥될 때 위로주를 권하고 적극적으로 변호해서 이순신의 백의종군을 돕는다.
유성룡은 선거이에게 “일찍이 이순신을 만났고, 지금 선거이 군관을 보니 마치 범장이 조선 땅에 나타난 것 같이 든든하구먼.”이라고 말한 바 있다.
선거이는 거제 현령, 성주 목사, 전라 우수사를 거쳐 전라 병사가 되어 행주대첩에서 권율만큼 전공을 세웠으며 충청 수사가 된 뒤에는 이순신의 요청을 받아들여 한산도로 내려가 왜적을 격퇴하는 데 일조한다. 당시 장수들은 ‘바다에는 이순신, 육지에는 선거이’라고 했을 정도였다.
두 장수는 술잔을 기울이고 편지를 주고받으며 임진왜란의 팍팍한 병영생활을 견디기도 했던 만큼 이순신은 극비리에 건조 중인 거북선을 선거이에게는 보여준다. 이때 선거이는 거북선을 건조하는 데 커다란 걸림돌이었던 목수들의 요미(급여 쌀)를 대서 이순신에게 큰 힘이 된다.
선거이는 이순신에게 마음의 증표로 칼을 선물받고(난중일기 1595. 7. 21.) 헤어지면서는 「증별선수사거이贈別宣水使居怡」라는 시를 받는다(난중일기 1595. 9. 14.). 한편 이순신은 선거이가 중병이 들어 고향 보성에 누워 있을 때 이례적으로 직접 문병 가서 위로한다(난중일기 1596. 9. 24.).
1598년 9월 선거이가 먼저 적탄에 전사하고 이어 두 달여 뒤에 이순신이 적탄에 전사함으로써 이 두 장수는 죽음의 때를 거의 같이하고 있다.
작가는 명량해전의 김억추, 진주성 전투의 최경회 등 임진왜란의 장수들을 미시사적으로 접근, 대하역사소설 『이순신의 7년』에서 미처 세세히 조명하지 못했던 용장들을 그려나갈 계획이다.
작가의 말 5

눈보라 11
새벽 활쏘기 22
조식 32
순시 43
조산보 54
녹둔도 64
하옥 75
보복전 86
작별 98
백성의 마음 109
흉년의 선정 121
내우외환 133
술과 개떡 145
명량 157
평양공 선형 168
이순신의 편지 179
거북선 비밀 건조 190
유비무환 202
뜻밖의 교지 213
전라도 병마절도사 225
임진년 비보 237
작전회의 249
행주대첩 262
바다의 이순신, 육지의 선거이 275
미리 부르는 이별가 287
귀향 304
장부는 충의를 따를 뿐 319

눈보라
선조 19년 1월 하순. 매서운 칼바람 속에 함박눈이 퍼붓는 함경도 경성 읍성을 향해 말을 끌며 한 사내가 다가온다. 며칠 전에 부임해온 군관 선거이는 그가 이순신일 것이라고 짐작한다. 이순신이 조산보 만호로 부임할 것이라는 공문을 미리 받아보았기 때문이었다. 일찍이 여진족을 제압한 김종서가 두만강 유역에 육진(부령, 회령, 종성, 온성, 경원, 경흥)을 설치했을 만큼 함경도에는 여진족의 약탈과 침략이 빈번했다.

새벽 활쏘기
선거이는 새벽을 가르는 활 소리에 이끌려 활터로 간다. 활을 잡고 있는 이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습사를 하는 이순신이었다. 선거이는 이순신의 권유로 활을 잡는다. 두 장수는 1순을 쏘고 다시 1순을 쏘며 사실상 서로를 알게 된다. 이순신은 선거이가 궁금해하던 무장으로의 전환에 대해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조식
북청사 이일은 이순신의 부임 신고를 받고 관례대로 닭의 피로 충성을 다짐하는 조식을 치른다. 이일은 자신이 어떻게 함경도 일대 여진족을 평정했는지를 길게 말하고 이순신의 전략을 묻는다. 강구대변이라고 대답하는 이순신. 선거이는 이일과 이순신의 전술이 다름을 간파한다. 이일이 공격적이라면 이순신은 방어적이었다. 조산보로 떠나는 이순신을 나루터까지 배웅하며 선거이는 이순신과 벗이 된 것처럼 마음이 훈훈하다.

순시
선거이는 이일 북병사의 육진 순시 길에 동행한다. 계청 군관으로서 점고 결과를 기록으로 남겨야 하기 때문이다. 부령과 회령은 부사가 공석이었다. 위험한 변방이라고 갖은 핑계를 대고 임명을 받은 자들이 부임을 회피한 탓이었다. 종성 부사는 대낮부터 술냄새를 풍겼다. 온성만은 달랐다. 왕족으로서 임금과 대신들의 경계를 받고 있는 이억기 부사는 통솔 능력이 있었다. 이억기는 선거이에게 이순신과의 좋은 인연을 말해준다.

조산보
선거이는 이순신의 경흥부 보고가 완벽하다고 판단했다. 이일은 트집을 잡지 못했고 이경록 경흥 부사도 탄복했다. 선거이는 오는 길에 잡아온 여진족 장정을 쓸 데가 있을 거라면서 이순신에게 선물로 준다. 임금이 보낸 녹둔도 둔전관 김경눌의 담력이 의심스러웠던 이순신과 선거이는 여진족 장정을 보내 김경눌을 시험한다. 이순신은 선거이의 용의주도함에 내심 놀란다.

녹둔도
이순신을 조산보 만호 겸 녹둔도 둔전관으로 제수한다는 임금의 교지를 전하면서 선거이는 녹둔도의 애로사항을 파악한다. 가장 큰 문제는 추수 때라 오랑캐의 약탈 침략이 불 보듯 빤한데 군졸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 게다가 녹둔도는 툭 터진 평지여서 토성이 있다지만 모래언덕이나 다름없었다. 선거이는 이일 병사에게 군사 증원을 간청하지만 이일은 이런저런 구실로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드디어 여진족이 쳐들어오고 이순신과 이경록 부사가 천신만고 끝에 격퇴하고 호추 마니응개의 목을 베어 걸지만 아군의 피해가 너무 컸다. 이일은 크게 화를 내고 이경록과 이순신을 수금한다는 상소를 올린다.

하옥
선거이와 온성 부사 이억기는 이순신과 이경록이 패군지장은 아니라는 데 생각을 같이했다. 선거이는 이억기에게 구명을 부탁하고 이억기는 이일에게 두 장수가 여진족을 토벌할 기회를 주자고 하지만 이일은 대답하지 않는다. 선거이는 이억기에게 이항복 수찬과 김명원 좌찬에게 구명 편지를 띄워달라고 부탁한다. 선거이는 갑옷을 벗은 무명 바지저고리 차림의 이순신을 보고 눈물을 흘리며 위로주를 권한다.

보복전
선조 21년 1월 14일. 이천오백여 명의 토벌군은 좌군과 우군으로 나뉘어 대대적으로 오랑캐 토벌전에 돌입한다. 선거이는 화열부대를 맡은 이순신을 찾아 격려한다. 이일의 지휘 아래 토별군은 여진족의 삼백여 개 부락을 초토화하는 대전과를 올린다. 선거이는 전투 성과를 밝히는 장계에 이일의 허락을 받아 백의종군 중인 이경록과 이순신의 사면을 건의하는 초안을 작성한다.

작별
선거이는 이순신을 찾아 이심전심 온갖 잡사를 다 잊게 해주는 활쏘기를 한다. 선거이는 곧 거제 현령을 제수받아 떠나게 되고 이순신은 사면을 받았으나 직속상관인 이일 북병사의 명이 떨어지지 않아 고향으로도 가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 이순신이 안타까운 선

작가정보

저자(글) 정찬주

1953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불교적 사유가 배어 있는 글쓰기로 오랜 기간 소설과 명상적 산문을 발표해왔다. 법정 스님은 저자를 재가제자로 받아들여 ‘세속에 있되 물들지 말라’는 뜻으로 무염無染이란 법명을 내렸다. 현재 전남 화순 계당산 산자락 이불재耳佛齋에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 『이순신의 7년』(전 7권), 『단군의 아들』, 『천강에 비친 달』, 『인연 1, 2』, 『조선에서 온 붉은 승려』, 『다산의 사랑』, 『소설 무소유』, 『산은 산 물은 물』, 『가야산 정진불 1, 2』, 『다불』, 『만행』, 『대백제왕』, 『야반삼경에 촛불춤을 추어라』, 산문집 『법정스님의 뒷모습』, 『길 끝나는 곳에 길이 있다』, 『부처님 8대 인연 이야기』, 『암자로 가는 길』, 『자기를 속이지 말라』, 『선방 가는 길』, 『돈황 가는 길』, 『나를 찾는 붓다 기행』, 『정찬주의 다인기행』, 『뜰 앞의 잣나무』, 『불국기행』, 그리고 어른을 위한 동화 『눈부처』, 『마음을 담는 그릇』, 『바보 동자』 등이 있다. 1996년 행원문학상, 2010년 동국문학상, 2011년 화쟁문화대상, 2018년 류주현문학상을 수상했다.

작가의 말

선거이 장수는 내가 대하소설 『이순신의 7년』을 집필하는 동안 주목했던 인물들 중의 한 명이었다. 언젠가 선거이 장수만을 따로 재조명하고자 소망했는데 마침 연재할 기회가 생겨 집필하게 되었다. 대하소설 『이순신의 7년』이 국란을 극복한 임진왜란 충절의 인물들을 망원경으로 보았다면 이번 장편소설 『칼과 술』은 선거이 장수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았던 셈이다. 앞으로도 나는 『이순신의 7년』 후속 편처럼 이순신을 빛나게 했던 장수, 군관, 의병장, 의승장 등을 주인공 삼아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계속 집필할 생각이다. 그러니까 『칼과 술』은 그 첫 번째 작품이다.
(……)
나는 한 마디로 임진왜란 7년 전쟁 속에 숨겨진 이순신과 선거이 장수의 무인으로서 칼 같은 의리와 벗으로서 술 같은 우정을 드러내고자 했다. 이 역시 오늘을 사는 우리들이 잊지 말아야 할 한국인의 참다운 덕목이 아닐까 싶다.

_정찬주(「작가의 말 ― 바다에는 이순신, 육지에는 선거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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