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주 이종악의 삶과 풍류
2019년 03월 15일 출간
국내도서 : 2017년 05월 30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 파일 정보 ePUB (5.18MB)
- ISBN 9791158663933
- 지원기기 교보eBook App, PC e서재, 리더기, 웹뷰어
-
교보eBook App
듣기(TTS) 가능
TTS 란?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철성세가의 문화 _ 행촌여맥
훈업과 상문(相門) 도약 _ 화려한 혼맥과 문화적 인프라
영가(永嘉) 낙향 _ 낙강풍광의 주인
귀래정과 임청각 _ 풍류가의 강거(江居) 기반
안동의 상류문화와 임청각
2. 이종악의 인품과 취향
선비이자 세가 주인으로서의 사람됨
이종악의 취향 _ 허주오벽
이종악의 교유관계
3. 허주산수유첩
『허주산수유첩』은 어떤 화첩인가
『허주산수유첩』을 통해 본 선비들의 아회
허주(虛舟) 이종악(1726~1773)은 철성세가(鐵城世家)라 불리는 명문가의 자손으로 어려서 부친상을 당한 후 어머니에게 효도를 다하고 그 뜻에 순종했으며, 자신을 돌보지 않고 제사를 잘 받들며 친족 대하기를 돈독히 하였다. 1762년(영조 38) 사도세자의 죽음을 접한 후에는 과거 공부를 그만두고 거문고와 시로 자적하며 300년을 넘게 이어져오고 있는 임청각에 머물며 평생을 지냈다. 이종악은 비록 서생으로 살았지만 문향을 꽃피웠고 석학 및 덕인들과 교류하며 지냈다. 특히 임청각 주변의 산세가 수려하여 그 곳의 자연을 향유하며 작은 배를 불러서 거문고를 타고 그림을 그리고 시를 지어 『허주산수유첩』 등을 남기기도 하였다. 이종악은 중년이 되면 병이 많아져 비록 48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지만, 사망하기까지 학문과 예술로써 생을 달관하여 조선시대 강호 처사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작가정보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5,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 / 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