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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너머

피터 슈라이어, 펜 하나로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에게
게슈탈텐 지음 | 오수원 옮김
윌북

2022년 05월 23일 출간

종이책 : 2021년 1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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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epub (78.16MB)
ISBN 979115581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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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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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거장 디자이너 피터 슈라이어
그의 디자인 언어를 한 권의 책으로

동서양의 경계를 허무는 혁신의 아이덴티티가
페이지마다 정제된 글과 아름다운 이미지로 펼쳐진다
세계적 자동차 디자이너 피터 슈라이어의 삶과 디자인 철학을 담은 책이다. 독일의 시골 식당 한 켠에서 그림을 그리던 한 꼬마가 유럽을 넘어 한국, 그리하여 전 세계로 뻗어나간 디자인 명장이 되기까지 장대한 여정이 파노라마처럼 눈앞에 펼쳐진다. 어린 시절의 드로잉부터 아우디 TT, 골프4, K시리즈를 만들어내기까지, 펜 하나로 세상을 바꾼 디자이너로서의 성장 과정이 함축적인 글과 직관적인 이미지들로 조화롭게 구성되었다. 그리고 그의 여정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독일 아우디와 폭스바겐에서 아우디 TT, 뉴비틀, 골프4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디자인 명장의 반열에 오른 그는 2006년 한국의 기아자동차에서 보내온 제안을 받아들인다. 곧바로 한국으로 건너와 동서양의 고유한 핵심을 종횡무진 넘나드는 디자인 언어를 탐구하며 ‘디자인 경영’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상에 알렸다. 그의 디자인 모토인 ‘직선의 단순함’을 구현한 자동차들은 한국은 물론 전 세계인의 지지를 받고 있다.

이 책은 피터 슈라이어의 거의 모든 역사를 빼곡히 담은 책이자 디자인 경영의 힘을 촘촘히 담아낸 책이다. 안정보다는 도전을, 낡음보다는 새로움을, 전형성보다는 역동성을 추구해온 피터의 방향성이 책 자체에서도 느껴진다. 명장의 작품답게 페이지마다 자리 잡은 이미지들이 뒤로 갈수록 그 매력과 힘을 더해가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를 품게 된다.

디자이너이자 창조적 아티스트이며 미래를 내다보는 선각자 피터 슈라이어, 혁신적 디자이너의 아이콘인 그에게서 우리는 예술적 영감은 물론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얻게 된다. 그의 디자인 미학과 철학이 살아 숨 쉬는 완벽한 책, 이 책의 어느 곳이나 펼쳐보시라. 마치 전시회에 간 듯 아티스트의 작품들을 둘러보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당신 머릿속에서 샘솟을지도.
추천의 글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한국어판 서문

탐험가
바이에른에서 한국으로
디자이너

어떤 의미에서 자동차 디자이너는 조각가입니다. 키네틱 아트, 즉 움직이는 작품을 빚어내는 조각가인 셈이죠. 갖고 싶은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완벽한 기능성을 갖춘 것, 다시 말해 밤과 낮, 추위와 더위, 습기와 건조함 등 온갖 조건에서 제대로 작동할 뿐 아니라 각국의 상이한 규제를 통과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
_81쪽, 〈탐험가〉 '토머스 헤더윅Thomas Heatherwick'에서

“디자이너들이 다양한 스케치를 보여주었지만 그들의 생각은 지나치게 포괄적이었어요. 그래서 디자이너 중 한 명에게 자동차를 위해 생각해둔 주제가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가 대답하더군요. ‘제 주제는 아기 코끼리입니다.’ 그래서 내가 말했죠. ‘아주 좋아요, 근사한데요! 아기 코끼리를 만들면 되겠군요!’ 바로 이런 것이 완벽한 주제입니다. 완벽한 주제란 하나의 감정, 하나의 개성을 표현하는 것이죠. 인도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주제잖아요.”
_175쪽, 〈디자이너〉 '피터 슈라이어의 디자인 원칙'에서

“형태를 그릴 때는 두 손을 이용합니다. 각도를 묘사하거나 한 개의 선이 다른 선으로 어떻게 이어져야 하는지 보여주기 위해서요. 화가 앞에 선 모델처럼 몸 전체를 이용하기도 해요. 자동차의 캐릭터나 자세를 배우처럼 보여주는 거죠. 예를 들면 싸우는 자세로 서 있는 겁니다. 디자인이 약해 보이면 펀치를 피하는 것처럼 뒤로 물러나요. 그런 다음 권투선수의 방어를 취하면서 어떤 디자인이어야 하는지 보여주는 거죠. 나를 방어하면서도 앞으로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는 느낌을 표현하려고요.”
피터는 자신이 아이디어를 설명하기 위해 이런 연기를 할 때 팀원들이 우스워 죽겠다는 듯 웃음을 터뜨린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창의성에 보탬이 될 수 있다면 스스로 웃음거리가 되는 일쯤은 대수롭지 않다는 투다.
“때로는 놀이를 모방하는 것이 생각의 요지를 전달하는 최상의 방법이거든요.”
_178쪽, 〈디자이너〉 '창의력 키우기'에서

피터는 조너선 아이브Jonathan Ive가 애플에서 맡았던 역할을 예로 든다. 아이브는 디자이너가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위까지 오를 수 있음을 입증하는 완벽한 사례다.
“조너선 아이브는 스티브 잡스와 긴밀하게 일하며 기업 내에 일반적인 장벽과 구조를 깨뜨렸어요. 이런 일이 전자기기 회사에서 일어날 수 있다면 자동차 회사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하죠.”
아이브의 창조력과 잡스의 사업적 감각이 결합되어 애플의 아이맥과 아이팟 같은 제품들이 개발되었다. 이 제품들은 유례없는 성공을 거뒀다. 피터와 정의선 회장의 관계도 아이브와 잡스가 맺었던 관계와 유사하다.
_331쪽, 〈디자이너〉 '다음은 무엇일까?'에서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한 피터의 견해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장단점을 명쾌하게 요약해준다.
“운전자는 가끔 즉흥적으로 운전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순간의 감흥에 사로잡혀 카페나 호숫가에 차를 세우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자율주행 자동차로 그런 즉흥적인 일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자기 차를 절대적으로 통제해야 하는 순간들도 있고요. 가령 어느 집 앞에 차를 멈출 때는 예절을 지켜 정해진 장소에 주차해야만 하는 때도 있지요.”
_332쪽, 〈디자이너〉 '다음은 무엇일까?'에서

40년 디자이너의 삶을 관통하는 5가지 원칙

“디자인이 약해 보이면 펀치를 피하는 것처럼 뒤로 물러나요. 그런 다음 권투선수의 방어를 취하면서 어떤 디자인이어야 하는지 보여주는 거죠. 나를 방어하면서도 앞으로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는 느낌을 표현하려고요.”(본문에서)

피터 슈라이어는 높은 자리에 앉아 원칙을 고집하고 추상적인 지시를 내리기보다 세계 각지의 디자인 센터에 직접 가서 일대일로 디자이너를 만나고 몸으로 연기를 해가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편을 선호한다. 웃음거리처럼 느껴져도 자신의 진심이 통할 수만 있다면 상관없다. 그러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개진하는 것, 특히 그의 기준만 통과한다면 실패할 자유까지도 허용하는 그의 자율성의 바탕에는 40년에 디자인 인생을 관통하는 원칙이 분명 존재한다.

이 책에는 피터 슈라이어가 디자이너로서 평생에 걸친 여정에서 길어 올린 원칙들이 꼼꼼히 정리되어 있다. 그는 평생에 걸쳐 전 세계의 디자인 센터에서 이루고 느끼고 부딪혔던 모든 것들을 자신의 모교인 런던 왕립예술대학교의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석사 과정 학생들을 위해 쏟아내고 있으며, 한편으로 자신의 디자인 철학을 아름다운 아포리즘과 회화 작품으로 엮어낸 선언문 『조약돌과 당구공 선언문River Stone and Billiard Ball Manifesto』으로 만들어 모든 조직 구성원들과 나누기도 했다. 슈라이어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원칙을 다섯 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1. 비례와 균형이 전부다
아주 사소한 디테일이라도 전체 디자인과 분리해서 생각하면 안 된다. 첫 영감을 담은 스케치부터 디자인이 진화해나가는 전 과정 내내 완제품은 늘 통일된 전체로 바라보아야 한다.

2. 주제를 찾아내 고수할 것
디자이너가 차에 부여하고 싶은 특징과 같은 단순한 것도 좋다. 가령 ‘안전’이나 ‘야생미’ 같은 것. 피상적인 아이디어들, ‘스포티’하거나 ‘매끈하면’ 좋겠다 정도는 충분하지 않다. 주제나 특징은 더 감성적이어야 한다.

3. 자동차 실내 디자인은 건축이다
인체공학부터 인터페이스까지 실내 디자인에서 다루어야 할 디테일은 정말 많아서 이를 스타일링이라고 부르기엔 충분치 않다. 하나의 건축물처럼 설계된 공간 안에서 만족감과 행복감이 느껴질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4. 주류 너머의 세계로 전진할 것
전통의 존중과 혁신적 파괴 사이, 선배들의 아이디어를 확장하는 것과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것 사이에 균형을 잡는 것은 어느 디자인에서나 중요하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건 새로운 프로젝트에 임할 때마다 다시 시작하겠다는 의지, 새로운 해결책을 찾고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겠다는 의지를 갖는 것이다.

5. 개성을 구축하는 것은 결국 아날로그다
기술은 제품 개발에 분명히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기술에만 의지하면 디자이너의 개성을 잃기 쉽다. 자신만의 고유한 필적 같은 것을 영영 잃을 수 있다는 말이다. 기술에 기대 미래 지향적인 것에 기대는 건 충분치 않다. 공격성이건 자신감이건 친근함이건 바로 알아볼 수 있는 인간적 요소가 드러나야 한다.


문제는 하나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다
이야기가 없는 디자인은 형태에 불과하다

디자인 거장으로 명성을 얻은 피터 슈라이어의 마음 한편에는 예술가로서의 정체성이 굳게 자리하고 있다. 책에는 슈라이어가 어린 시절부터 드넓은 상상력을 펼치도록 영감을 준 초현실주의 작품들과 신선한 생각이 담긴 산업디자인 제품들은 물론 그로부터 영향받은 슈라이어의 순수미술 작품들도 수록되어 있다. 그의 예술적 감수성은 물론 혁신적인 디자인에도 자양분이 되어준 이 아름다운 이미지들은 슈라이어의 아이디어가 어디에서 샘솟는지 생생히 보여준다.

슈라이어 역시 자동차광이지만, 자동차를 바라보는 시선은 작가가 조각 작품을 대하는 것에 가깝다. 디자이너의 일이란 주어진 조건들 위에서, 현실 문제의 해결을 목적으로 시작되겠지만, 슈라이어는 모든 디자인이 그 자체로 독특함과 고유성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당부한다. 특히 그에게 자동차 디자인이란 하나의 작품처럼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다. 주제를 반영하는, 의미 있고 중요한 디자인 결과물이 나오려면 이야기가 필요하다. 이야기가 없는 디자인은 그저 형태에 불과하다. 거창할 필요는 없다. 단순하지만 진정성이 느껴지는 아이디어는 수백만의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하나의 이야기로 확장될 수 있다.

“디자이너들이 다양한 스케치를 보여주었지만 그들의 생각은 지나치게 포괄적이었어요. 그래서 디자이너 중 한 명에게 자동차를 위해 생각해둔 주제가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가 대답하더군요. ‘제 주제는 아기 코끼리입니다.’ 그래서 내가 말했죠. ‘아주 좋아요, 근사한데요! 아기 코끼리를 만들면 되겠군요!’ 바로 이런 것이 완벽한 주제입니다. 완벽한 주제란 하나의 감정, 하나의 개성을 표현하는 것이죠. 인도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주제잖아요.”(본문에서)

독일의 디자인 전통과 만난 K-디자인

피터 슈라이어는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디자인 언어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조르제토 주지아로, 페르디난트 피에히와 같은 유럽의 전설적인 거장들 곁에서 멘토링을 받았고, 바우하우스의 정신과 그로부터 영향받은 미니멀리즘의 선구적 기업 브라운Braun 등 독일의 디자인 전통에 뿌리를 단단히 박고 있다. 그런 그가 유라시아 대륙의 반대편 한국으로 건너와 경험한 것들은 경이로움 그 자체였다. 그는 백두대간의 호랑이 얼굴에서 한국인의 정신을 보았고 이를 전면 디자인에 응용함으로서 K5의 성공 신화를 이끌어냈다.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대통령 의전 차량인 G90은 강인하고 우아한 한국의 궁수 이미지로부터 떠올린 ‘동적인 우아함’이라는 콘셉트가 바탕이 된 작품이다.

이제 슈라이어는 이제 독일의 유구한 디자인 전통과 최근 몇십 년간 세계 무대로 도약한 한국의 디자인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그가 유럽에 뿌리를 두고 한국에서 날개를 단 융합의 디자인 언어는 끝없이 변주되고 새롭게 해석되겠지만 그 정신만은 브랜드의 밑바닥에 계속 남아 새로운 작품들의 영감이 될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게슈탈텐

Peter Schreyer
독일 바이에른주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바트라이헨할에 서 태어나 예술가의 꿈을 키우며 유년 시절을 보냈다. 뮌헨 응용과학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뒤, 1978년 아우디에 입사하여 디자이너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했다. 아우디의 지원으로 영국 왕립예술대학교에서 수학하던 시절에는 역동적인 당시 런던의 문화와 예술로부터 영감을 얻어 자신만의 디자인 철학을 다지는 토대를 쌓았다. 그후 독일로 돌아와 아우디와 폭스바겐에서 아우디 TT, 뉴비틀 등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유럽의 자동차 디자인 명장으로 주목받았다.

한국과의 인연은 2006년 기아 대표로부터 온 한 통의 전화로부터 시작된다. 한 차례의 대화만으로 새로운 운명을 직감한 그는 기아의 디자인최고경영자 자리를 수락하며 동서양의 경계를 허무는 디자인 언어를 구상한다. 당시 기아를 빈 스케치북과 같았다고 표현하는 그는 ‘직선의 단순함Simplicity of the Straight Line’이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호랑이 코Tiger Nose’ 등 고유의 스타일을 도입했고, 이를 바탕으로 기아가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계기가 된 K 시리즈를 탄생시킨다. K5(옵티마)로 2011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후 IF 등 국제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로서, 그리고 세계 자동차 산업의 선도적 위치에 오른 현대자동차의 디자인경영을 진두지휘하며, 2018년부터 현대자동차그룹 디자인경영담당 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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