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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

이언 매큐언 지음 | 민승남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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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7일 출간

국내도서 : 2025년 11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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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ePUB (20.74MB)   |  약 38.9만 자
ISBN 9791141614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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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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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학의 거장, 소설가들의 소설가로 불리는 작가 이언 매큐언의 신작 『레슨』이 출간되었다. 『레슨』은 그의 첫 자전적 소설로, 매큐언 특유의 간결하고 정돈된 문장으로 허구와 현실을 엮어내며 개인과 역사, 사랑과 인생에 대해 이야기한다. 가족관계, 유년 시절, 태어난 해까지 작가 본인을 빼닮은 주인공 롤런드는 매큐언의 분신이자 또다른 인생의 가능성을 상징한다. “성장과 나이듦, 소설 쓰기의 본질을 동시에 다룬 걸작”이라는 극찬을 받은 『레슨』은 작가 인생에서도, 그의 작품을 사랑하는 전 세계의 평단과 독자들에게도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소설은 과거와 현재를 교차하며 롤런드의 어린 시절부터 노년기까지 인생 전체를 밀도 있게 그려낸다. 서른일곱 살의 롤런드는 어느 날 아내 앨리사가 쪽지 한 장만 남긴 채 그와 한 살배기 아들 곁을 떠난 믿기 힘든 현실을 마주한다. 예상치 못한 사건은 그의 내면에 파동을 일으키고, 기억 속에 묻어두었던 과거의 인물을 소환한다. 그의 삶에 지진을 일으킨 사람, 평생토록 그의 삶을 쥐고 뒤흔들 사람, 피아노 선생 미리엄 코넬을.
제목 ‘레슨(Lessons)’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피아노 레슨과 인생의 교훈이 그것이다. 미리엄은 어리숙한 소년인 롤런드에게 극단적인 사랑의 감정을 일깨울 뿐만 아니라 삶의 방향과 가치관까지 바꿔버린다. 롤런드의 인생 전체에 그림자를 드리우는 그녀의 존재감은 사랑과 원한, 용서에 대한 교훈을 일깨운다. 또한 미소 냉전, 베를린장벽 붕괴, 체르노빌 원전 사고, 코로나 사태 등 굵직한 역사적 사건을 헤치며 살아온 롤런드의 일생은 역사가 개인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진정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물음을 던지며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언제나 같은 건반에서 손가락이 미끄러진다.
알면서도 놓치고, 되돌리기엔 이미 늦은 것.
삶의 교훈이란 그런 것이다.”

소설은 삼십대의 롤런드가 어린 시절의 피아노 레슨을 회상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열한 살의 롤런드는 기숙학교에서 무섭고 엄격한 피아노 선생 미리엄 코넬을 만난다. 차가운 태도와 달리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선생에게 롤런드는 마음을 빼앗기고, 시간이 흘러 두 사람은 금단의 사랑을 나눈다. 이는 롤런드의 삶에 파괴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그에게 집착하는 선생 곁에서 떠나기 위해 대학과 음악적 재능을 포기하고 떠도는 삶을 살게 된 것이다. 롤런드는 “손이 닿지 않는 곳에 해방된 삶이 있고, 그가 깨뜨릴 수 없는 약속을 하면 그 삶을 거부하는 꼴이 될 것만 같아” 수많은 기회를 놓치고 기나긴 권태의 시기를 견딘다.
그러다 지금의 아내 앨리사를 만나 안정된 생활에 접어들지만, 어느 날 앨리사가 홀연히 사라지며 결혼생활은 산산이 깨지고 만다. 경찰에게 아내의 실종에 대한 용의자로 의심받는 상황에서도 그는 당장 낡은 집과 형편없는 수입, 홀로 갓난아기를 육아해야 하는 현실을 감당하기에 급급하다. 아이의 울음소리에 시인의 꿈은 뒷전으로 미루고 테니스 코치, 축하 카드 문구 제작, 호텔 라운지 피아노 연주자 등 돈벌이에 집중하며 삶을 오롯이 아이에게 바친 롤런드는 오랜 세월이 흐른 뒤 인생을 되돌아보며 이런 생각을 한다. 그때 대학에 진학했다면, 피아니스트의 삶을 살았다면 어땠을까? 혹은 아내가 떠나지 않았거나 다시 돌아왔다면? 그렇다면 더 나은 삶을 살았을까?
우리는 살면서 순간순간 수많은 선택을 한다. 하나를 택하면 다른 가능성은 닫히기에, 가지 않은 길이 어땠을지 우리로서는 알 길이 없다. 때로는 그 길을 가지 않은 걸 뼈저리게 후회하기도 한다. 그러나 롤런드의 삶이 우리에게 주는 한 가지 교훈이 있다면, 인생은 후회의 연속이므로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처절하게 실패하고 넘어질 수도 있지만 운명의 장난처럼 행운이 찾아오는 게 인생이라는 걸, 그래서 인생의 모든 순간은 가치 있다는 잊기 쉬운 깨달음을 말이다.

한 남자의 생애를 통해 들여다본 가족과 사랑, 개인과 역사의 본질
진정한 삶이란 무엇인가에 답하는 이언 매큐언의 자전적 소설

롤런드는 이언 매큐언의 분신이라 할 만큼 작가 본인의 삶이 그대로 투영된 인물이다. 1948년생인 매큐언은 롤런드와 마찬가지로 직업 군인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리비아에서 살다가 영국으로 돌아온다. 기숙학교를 다닌 것도, 어머니가 재혼해 이부남매가 있는 것도, 후에 밝혀지는 놀라운 가족사도 모두 매큐언의 실제 인생 이야기다. 롤런드가 정치적으로 자유주의를 지향하고 철저한 무신론자라는 점도 그의 가치관을 반영했다.
그러나 롤런드가 곧 매큐언인 것은 아니다. 매큐언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레슨』은 가장 자전적인 소설이지만 롤런드는 내가 아니다. 어떤 면에서는 내가 살았을 법한 삶을 살고 있지만, 돌이켜보면 우리에게는 다른 길로 갈 수 있었던 순간들이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롤런드는 격동의 20세기를 살았던 모든 이를 대변하기도 한다. 전후 베이비붐 세대로서 ‘역사적 행운과 많은 기회’를 누린 그는 전쟁 세대보다 더 좋은 교육 환경과 사회 질서를 경험하며 세상이 점점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란 희망을 품는다. 한편으로는 개인의 힘으론 어찌할 수 없는 역사의 흐름에 휩쓸려 ‘스스로 선택하지 않은 삶에서 일련의 사건에 반응하며 표류하듯’ 살아가는 모습도 보인다.
롤런드의 일생을 보고 있노라면 인생의 희로애락이 무엇인지 진정 체감할 수 있다. 어리석은 선택을 내리고, 후회하고, 삶의 강렬한 기쁨을 맛보았다가 좌절하는 그에게 우리는 연민과 공감을 던지게 된다. 그리고 700여 쪽에 이르는 그의 여정이 마침내 막을 내릴 때, 우리는 『레슨』이 주는 진한 여운에 찬사를 보내게 될 것이다.
제1부
제2부
제3부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인용 출처

지난주에 생긴 멍은 희미해져가는데, 피아노 선생님의 향기는 그대로 남아 있었다. 향기를 기억한다는 것, 그 실체는 무엇이었을까? 그 향을 맡는 것과는 달랐다. 그보다는 어떤 무채색의 그림, 혹은 어느 장소, 혹은 장소에 대한 느낌, 혹은 그 사이의 무언가였다. 두려움 너머에는 다른 요소, 흥분이 있었고, 그는 그것 역시 밀어내야 했다. 19~20쪽

차라리 멍청하거나 평범한 게 나을까? 그렇게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멍청이도 불행에 이르는 자기만의 길이 있다. 롤런드 자신이 평범한 사람의 자족적인 삶에 대한 반증이었다. 150쪽

그들은 집 정원으로 통하는 낮은 나무문 밖에 멈춰 섰다. 롤런드가 말했다. “오늘밤엔 어머니와 싸우지 않도록 애써봐. 어머니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아. 어차피 당신 일은 당신 스스로 결정할 거잖아.”
앨리사가 그의 손을 잡았다. “다른 사람의 부모를 용서하기는 쉽지.” 281쪽

10월 말경에 로런스가 새벽 네시에 침대에 누우며 물었다. “내가 나쁜 아이라 엄마가 떠난 거야?”
졸음에 취해 있던 롤런드는 그 말을 듣자 잠이 확 깨면서 눈물이 핑 돌았다. 그 자신도 길잡이가 필요했다. 그가 말했다. “엄마는 너를 사랑하고 절대 나쁜 아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아이는 잠이 들었다. 롤런드는 잠이 오지 않았다. 299쪽

1948년에 평온한 햄프셔에서 태어난 것이, 1928년에 우크라이나나 폴란드에서 태어나지 않고 1941년에 유대교회당 계단에서 이곳으로 끌려오지 않은 것이 그에겐 엄청나게 우연한 행운이었다. 그의 흰 타일 감방-피아노 레슨, 때 이른 사랑, 놓친 공부, 실종된 아내-은 이곳에 비하면 화려한 스위트룸이었다. 그가 종종 생각하는 것처럼 지금까지 그의 삶이 실패였다면, 역사의 후한 혜택을 받고도 그렇게 된 것이었다. 332쪽

세월이 육중한 뚜껑처럼 과거의 죽음을 슬그머니 덮었다. 우리는 삶에서 자신에게 일어나는 거의 모든 일을 잊는다. 그러니 일기를 써야 한다. 이제부터 일기를 쓰자. 과거는 빈칸으로 남고, 현재는, 이 감촉과 향기, 이 순간 그의 손끝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는 곧 소멸할 것이다. 458쪽

선택과 실행! 그게 삶의 교훈이었다. 오래전에 그런 요령을 터득하지 못한 것이 부끄러울 뿐이었다. 훌륭한 결정은 합리적 계산보다 갑작스럽게 밀려드는 좋은 기분에서 나오는 경우가 더 많다. 하지만 그가 내린 최악의 결정들도 마찬가지였다. 558쪽

하지만 사랑이 과거로 사라질 때 모두가 잊어버리는 본질이 있었다. 함께했던 순간, 시간, 나날 속에서 느끼고 맛보았던 것. 당연시되었던 모든 것이 버려지고, 그것이 어떻게 끝났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덮이고, 그후에는 부끄러울 정도로 불완전한 기억에 의해 다시 덮이기 전의 그 모든 것. 천국이든 지옥이든, 많은 기억이 남진 않는다. 오래전에 끝난 연애와 결혼은 과거에서 온 엽서와도 같다. 650쪽

인물정보

저자(글) 이언 매큐언

〈타임스〉 선정 ‘1945년 이후 가장 위대한 50인의 영국 작가’에 이름을 올린 현대 영문학의 대표 작가. 발표하는 작품마다 폭넓은 식견과 지성, 우아한 문체, 치밀한 구성과 절묘한 재미로 대중과 평단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1948년 영국 서리 지방 올더숏에서 태어나 군인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싱가포르와 독일, 리비아 등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자랐다. 1970년 서식스대학교 영문학부를 졸업한 후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에서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소설가 맬컴 브래드버리의 지도하에 소설 창작을 공부했다. 1975년 소설집 『첫 사랑 마지막 의식』으로 데뷔했고 이 책으로 서머싯 몸 상을 수상했다. 1992년 『검은 개』를 발표해 『위험한 이방인』에 이어 두번째로 부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1998년 『암스테르담』으로 부커상을 수상했다. 이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속죄』로 LA 타임스 도서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했으며, 이 작품을 원작으로 영화 〈어톤먼트〉가 제작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2007년 『체실 비치에서』를 발표해 다시 한번 부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브리티시 북 어워드 올해의 도서상과 작가상을 받았다. 2022년 발표한 자전적 소설 『레슨』으로 새로운 문학적 전환점에 들어섰다는 찬사를 받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 『이노센트』 『견딜 수 없는 사랑』 『토요일』 『솔라』 『칠드런 액트』 『넛셸』 『나 같은 기계들』 『바퀴벌레』 등이 있으며, 다수의 작품이 영화화되었다. 1983년 왕립 문학회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2000년 영국 왕실로부터 커맨더 작위를 받았으며, 2011년 예루살렘상을 수상했다. 2020년 괴테문화원이 수여하는 괴테 메달을 받았다.

번역 민승남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2021년 『켈리 갱의 진짜 이야기』로 제15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 『그레이트 서클』 『마지막 이야기들』 『북과 남』 『지복의 성자』 『시핑 뉴스』 『나 같은 기계들』 『넛셸』 『솔라』 『데어 데어』 『바퀴벌레』 『스위트 투스』 『사실들』 『빌리 린의 전쟁 같은 휴가』 『상승』 『사이더 하우스』 『그 부류의 마지막 존재』 『별의 시간』 『서쪽 바람』 『죽음이 물었다』 『한낮의 우울』 『천 개의 아침』 『밤으로의 긴 여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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